난 자가로 운전을 시작하면서 혼자일때는 거의 항상 좆을 꺼내 만지면서 운전하는것이 습관화되었다.
그날도 한 20분거리의 마트에 가면서 집안에서 입는 짧은 저지팬츠를 입고 다리사이로 좆을 꺼내 슬슬 주물러가며 운전을 하다가 우회전 신허를 기다리고 있었다.
좆은 반발기 상태로 흔들면서 았다가 문득 옆차선을 보니 아뿔사 옆의 차에서 나를 처다보고 있었다. 황급히 좆을 가리며 다시 처다보니 수염이 멋진 백인 중년아저씨가 씩 웃으면서 가운데 손가락을 입애 넣고 빨면서 나를 처다보는것이 아닌가..아! 이쪽이구나 싶어 좆을 가렸던 손을 좆이 더 잘보이게 밑둥부타 쓸어올리며 노출하니 입술을 빨면서 자기를 쫒아 오라고 눈치를 주길래 직진신호에 차선을 위반하고 그차뒤를 쫒아갔다.
잠시후 차는 약간 한적한 길가 옆에 세우길래 그뒤에 주차를 하니 내차로 건너와 조수석에 타는데 오우! 완전 내가 좋아하는 반바지차림의 중년 배어였다.
내좆은 이제 풀발기되어 꺼떡거라며 프라컴을 쏫고있었고 아저씬 바로 내좆을 입에 물고 빨기 시작해 나도 손을 뻣쳐 그의 팬츠속으로 손을 넣고 그의 좆을 만지니 부드럽고 묵직한 좆이 손안가득 잡혀서 노무 흥분되고 나도 빨고싶어 뒷자석으로 자리를 옮겨 불편하지만 육9자새로 서로를 깊이 빨며 탐닉에 젖어들었다. 한참 서로를 빨며 즐가다 차안이 불편해 그가 인근에 았는 소공원으로 가자며 자기차를 따라오라곺하며 차로 건너가 나를 인도해 갔다..
그곳엔 입구에서 쭉들어가니 화장실이 있었다..
이곳에서의 본격적안 ㅅㅅ는 다음편에 올릴께요..지금 좀 곤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