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집에서는 어플 안켜는 편인데, 좀 전에 커뮤니티에서 헬스하고 올라와서 간만에 너무 꼴려서 어플을 켰어.
헬스장에 정말 눈여겨보는 색기가 철철 흐르는 30대 둘이 있는데, 하나는 건장 근육인데 얼굴이 정말 존나 잘생겼고 항상 샤워는 안하고 수건으로 온 몸의 땀만 닦고 가는 놈이고, 하나는 키는 좀 작은데 태닝을 기깔나게 했고 노가다 근육같지만 또 근육이 꽤 있는 놈임.
첫번째는 백수인지 전업투자가인지 낮에도 종종 헬스하러오고, 근처에서 쳐다만 봐도 풀발될 정도로 훈훈한 덩치근육에 무엇보다 엉덩이가 터질꺼 같이 크고 단단해서 바라만 봐도 내 좃물 질질 나오는 놈이고 208동 삼.
두번째는 아쉽게도 얼마전 딸이랑 통화하는 걸 봐서, 유부인걸 알았지만 정말 자지도 굵직하고 길어서 탐나는 놈이고 213동 삼. 두번째와는 항상 샤워가 겹치는 우연(?)으로 샤워실에서 감상하고 있지.
오늘 첫번째가 데드리프트 할 동안 뒤에 벤치프레스에서 잘 감상하다가 샤워실에서 후다닥 수건으로 땀을 딱고 가길래. (땀을 정말 비오듯 흘릴 정도로 중량을 치는데, 페로몬 냄새가 미칠지경임.) 암튼 못 참고 그 놈이 놓고간 그 땀에 젖은 수건을 들고 탈의실에서 존나 냄새맡고 내 자지에 막비비고 있다가 사람들이 들어와서 사정을 못하고 왔어.
너무 꼴리기도 했고, 아까 10시쯤 암튼 잭디를 켰는데, 근처에 ㅇㄹ섭을 구한다는 사람이 있어서, 사교도 안하고 에라 모르겠다 11시면 닫는 커뮤니티 뒤 으슥한 곳에서 자지를 빨기로 했어.
내 자지도 빨아준다는 조건에 성사된거라 ㅇㄹ섭이지만 약간은 공평(?)한건지 뭔지 모르겠고. 암튼 나갔어. 커뮤니티 으슥한 곳은 안쓰는 독서실과 주민회의실인데, 항상 문이 열려 있지만 아무도 안들어가고 전부 소등하면 달빛만 들어오는 으슥한 곳인데, 조용히 문을 열고 보니 왠 50대 배나온 중년이 있길래. 서로 너무 놀래면서도 아씨… 이티중년 내 타입 아닌데, 아쉬워도 좃은 빨고 가자…. 하고 다가갔더니, 황급히 전담을 끄고 가버리는거임. 뭐지? 이인간??? 내가 까인거???
존나 황당해서 잭디로 말을 걸었더니, 아직 엘베가 안와서 안내려왔다고 ㅋㅋ… 헐… 그럼 누구지? 하고 있었는데, 어둠속에 후드티 둘러쓴 어떤 덩치 좀 있는 남자가 얼굴을 가리고 들어오는거야. 빛도 안들어오는 구석에서 등을 기대고 손을 까딱하길래 다가가서 자지부분을 만지면서, 허벅지를 쓰다듬는데 근육이 장난이 아닌거야. 그 사람이 추리닝 바지를 내려주는데 자지에서 땀내가 훅~ 뭐지? 이 익숙한 땀내는? 첫번째 그놈아????
너무 어두워서 누군지 분간도 안가고, 내가 폰을 켜고 자지를 확인하려하니까 낮게 저음으로 불꺼… 라고 하더라구. 나도 그 분위기가 너무 꼴려서 그 땀내나는 자지를 무릎꿁고 존나 빨았지. 엉덩이가 돌 같았어. 허벅지 근육이 장난 아니라서 불알 사이가 꽉 끼게 붙더라… 불알은 좀 작았고, 자지는 빳빳하고 적당히 굵고 약 11센터 정도로 크진 않았어. 근데 무엇보다 귀두가 진짜 크더라. 요도도 크고…. 내가 넘 흥분해서 인지 정말 땀내고 뭐고, 이놈 첫번째 그 건장근육일꺼라 믿으며 존나게 빨았어. 한 10분 빨았나 그 놈아가 내 입에 존나 많이 싸서, 가지고간 휴지에 뱉고 자지 뿌리부터 요도끝까지 손으로 쭈욱 짜주는데, 그 놈도 신음 못 참고 존나 끄응끄응 하더라. 왼쪽 허벅지 근육이 부들부들 떨리면서 내 손을 잡아 때더라고.
존나 흥분해서 머리끝까지 하얘진건가? 암튼 경비아저씨 순찰돌까봐, 빨리 끝낼라고 나 일어나서 내 자지 터질꺼 같은거에 그 놈아 손을 잡아 끌었더니, 그냥 갈줄 알았는데 예의있게 만져주더라? 솥뚜껑 같은 손바닥에 굳은 살이 장난아닌게… 첫번째 그놈아 백퍼 맞을 꺼 같더라. 암튼 그 놈이 손바닥에 침을 퉤~ 뱉더니 내 귀두를 막 비비면서 딸 쳐주는데 와씨…. 나 1분만에 싸버렸어. 그 놈 손바닥에 질질….
난 ㅇㄹ도 못 받았는데, 도저히 굳은 살 있는 솥뚜껑으로 귀두 공략하면 빨리 안 쌀수가 없더라. 휴지를 건내주니까 자기 손만 대충 닦고, 후드를 깊게 누르고 재빠르게 나가더라고. 따라 나가면 예의가 아닐까봐 딱 2분 정도 있다가 커뮤니티 나가서 계단을 올라가는데, 213동 앞에서 누가 후드티에 담배를 뻑뻑 빨더라고. 뭐지? 근데 내가 커뮤니티에서 올라오는거 보더니 황급히 213동으로 들어가더라.
뭐야… 두번째야? 나 뭐야? 누구랑 한거야? 근데 암튼 손만 봐도 쇠질 엄청 한 근육맨이었어. 자지는 적당했고, 오랄은 존나 맛있었고, 또 하고 싶었는데, 잭디 들어오니 오프라인이네. ㅠㅠ 누굴까? 그쪽도 어두워서 제대로 못 봤을테고, 헬스장 첫번째는 208동인데, 오늘 벙개한 사람은 213동으로 들어갔어. 두번째는 유부남인데…. 나 오늘 대체 누구랑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