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기사에서 읽은 것인데 학군단의 선후배인 두 남자가
선배의 집에 같이 가게 되었다.
평소애 다정하게 대해주던 선배는 후배의 손을 잡고 넌즈시 자기의
ㅈㅈ에 갖다 대었다. 소스라치게 놀란 후배는 성추행으로 선배를 신고하였다.
이후의 일은 어찌 되었나 모르겠지만 아마 선배는 학군단을 그만 두었을 것이다.
게이가 성욕을 참지 못하고 일을 벌인 기사..
사관학교 내부에도 게이, 레즈비언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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