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이면 전립선은 무조건 아작낸다길래
지인소개로 페페젤500미리만한 대물 두세명 만나기도 하고
갱뱅바텀당해보기도 햇는데도 아프기만하고 피만나서 서러워서 야스 한동안 안햇다가
아네로스는 또 잘느끼길래 소추탑 한명 꼬셔가지고 햇는데
전립선이 엄청 가까이잇어서 짧둥한 소추로 교배프레스하면 진짜 죽을정도로 기분좋더라
애널과 부랄 사이에서 넓게 전기신호가 오면서 안쪽 깊숙한 곳에 경련이 일어나는 기분
근데 그게 너무 광란한 쾌락이라 무릎과 다리에 힘 다 풀리고 표정이 점점 풀리다가 암캐마냥 말하는 법도 잃어버리고
히죽히죽 웃어대면서 어떻게든 더 쎄게 박아줫으면 해서
탑이 힘들어서 뺼려고하면 다리로 허리 감싸서 억지로 끌고오고
암튼개쩔엇음
한평생 야스하면서 쿠퍼액 전혀 안나왓는데
그때는 진짜 질질나오더라 배꼽에 옹달샘까지 생긴적 처음이엇다
앞으론 소추랑만 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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