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07 09:03

옛날에 아저씨랑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07 09:03 썰풀기 인기
  • 812
    4

20대 철없던 시절 이쪽에 대해 깊게 몰랐을때의 경험담이 있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날은 알바를 마치고 저녁 11시경에 집에 가는길이었는데 (취향은 다 사람마다 있는 법이니 참고하시고)


술이 알딸딸한 탤런트 김용만 닮은 아저씨가 골목길에서 뭘 찾고 계셨어요~


도움을 드리러 그분께 뭘 그리 찾으시냐고 여쭈어보니 안경알이 빠져 찾고있는데 어두워서 안보인다고


말해서 저도 같이 찾아주겠다고 했죠 .. 땅바닥을 둘러보며 차 밑부분까지 찾아보니 거기에 알이


떨어져있더라구요


그래서 찾아서 드리니 고맙다고 웃으시면서 가시더라구요 골목길이었는데 사람도 없고 살짝 비틀대는


아저씨를 보고 미친척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아저씨한테 다가가


"아저씨 죄송한데요 아저씨꺼 한번만 빨 아보면 안될까요 "호기심에 해보구 싶다고 얘기했어요


그러니 아저씨는 심하게 취한상태가 아니여서 또 상황이 당황스러운지 거절하며


저에게 3만원을 쥐어 주셨어요...


(그당시 아리랑치기.등등 안좋은게 하두 뉴스에 나온시점이라 오해했을지도)


그리고 가시길래 전 아저씨에게 3만원을 드리며 돈이 필요해서 악의적으로 그런게 아니라


정말 호기심이었다고 말씀드리고 돌아가려고 하던 찰나에 아저씨가 저를 다시 부르시더라구요..

(그당시 저는 정말 경험은 커녕 호기심이 많은 궁금한게 많은 나이였는듯 싶네요)


그래서 누가봐도 보이는 골목길에서 바지를 내리시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말리며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곳이니 화장실쪽으로 가자고 하니 나쁜사람이


아닌걸 알아주고 뒤 따라 오시더라구요...화장실에 도착하자마자 아저씨 양복바지를 벗긴후


팬티안에 살짝 부푼 성기를 팬티부터 혀로 느끼다가 팬티를 벗기고 제대로 ㅇㄹ이라는것을 해봤던


기억이.. 기억에 남는건 그아저씨 성기는 바나나처럼 위로 휘어있었고 굵었다는 점.


아마도 여자와 관계를 많이 해서가 아닌지 생각이 되네요...


경험두 없는나이라 사정까지는 안해드렸구요 살짝 즐기는정도...


아저씨 역시 눈을 감고 즐기시더라구요.. 그렇게 ㅇㄹ을 한뒤 나와서 택시 태워드리려고


했는데 저희집방향쪽으로 가시더라구요..그래서 같이 가다가 아저씨가 아까 좋았다고...


빌라들어가서 한번더 해주면 안되겠냐고 늦은시각이었고 좋은기회다 싶어 잠깐


즐길정도 기분이 좋을정도 ㅇㄹ을 한번더 한뒤 나와 다시 택시 태워 드리려 했으나 이번에는


슈퍼마켓으로 들어가더니 먹고싶은거 다 고르라고~^^ 전 그냥 그순간이 좋았고 먹고싶은것도


크게 생각나지 않아서 아저씨를 택시 타는곳. 아니 택시타는 모습까지 보고서야 집에 왔던 기억이


있네요... 세월이 좀 흘렀지만 전화번호 그런거는 교환안했구요..


호기심 많은 그때 참 좋았던 기억이라 올리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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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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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아주 좋은 경험이네 ㅜㅋㅋㅋ

    2024-09-07 09:1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은경험이네여

    2025-11-18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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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8 02:4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네여

    2025-12-05 00:59

  • 전체 1,266건 / 8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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