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15 11:16

버스안에서 체대훈남형과 썰-번외-(19씬)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15 11:16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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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에게 더욱 빠져들었다.


형과 나의 혀는 얽혀 서로를 애무하며 끈적한 타액을 공유하고 있었다.


나의 목 뒤를 쓸며 내려온 형의 손길은 나의 가슴팍에 닿았다. 내 심장은 터질듯 쿵쾅거리고 있었고, 형은 조심스레 나의 유두를 만지작 거리기 시작했다.


여태껏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감각이었다. 한창 키스를 하던 형의 입술은 차근차근 나의 귓볼, 목을 통하며 점차 아래로 내려왔다. 주체할수 없는 흥분감이 느껴졌고 나의 물건은 더욱 단단하고 뜨거워졌다.


그렇게 형의 입술이 나의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고, 타액에서 느껴지는 야릇한 감각과 애무의 첫 경험은 황홀함 그 자체였다.

다른사람이 나의 몸을 애무해준다는 경험 자체가 신세계였고, 나는 그 감각에 더욱 빠져들었다.


그렇게 애무를 한창 받고나자, 나 역시 형을 기분좋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위에 올라와있던 형의 몸을 뒤집어 나의 밑으로 보냈다.


키가 큰 형이 나의 밑으로 내려왔고 나 또한 형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처음 해보는 탓에 서툴게 애무하는 날, 형은 애정이 가득 담긴 눈으로 바라봐 주었다.


형의 탄탄한 가슴팍을 손으로 만지며 반대쪽 가슴의 유두를 혀 끝으로 조심스레 건드려보았다.


형 또한 기분이 좋은지 약간의 신음소리와 함께 날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가는것이 느껴졌다.

나는 서서히 사탕을 빨듯이 형의 가슴을 애무했다.

형은 흥분이 가득한 숨결을 뱉으며 커다란 물건을 끄덕거렸다.

서로의 몸이 겹쳐있는탓에 그 움직임은 나에게 그대로 느껴졌고 그 순간 형의 물건이 궁금해졌다.


가슴을 애무하던 나는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기 시작했다.

잔 상처가 있는 복근을 지나자 형의 몸이 살짝 굳어지는것이 느껴졌다.

나 또한 살짝 긴장하며 형의 속옷을 서서히 내렸고, 형의 물건은 속옷위로 튀어올랐다.


아주 크지는 않지만 곧게 뻗은 그 물건은 귀두에 살짝 투명한방울이 맺혀있었으며, 우리는 서로 살짝은 부끄러워하며 어쩔줄몰라했다.

나는 용기를 내어 손으로 그 물건을 잡고 천천히 살펴보았다.


붉게 달아오른 머리. 투명하게 맺혀있는 물방울.

흥분으로 달아오른 뜨거운 온도와 핏줄.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


나는 서서히 그 물건 근처로 머리를 숙였다.


먼저 혀끝으로 살짝 맛을 보았을때 , 형은 나즈막히 신음소리를 내며 나의 머리를 살짝 눌렀다.


마치 나는 허락을 기다린것 처럼 형의 손이 머리를 누르자 아이가 사탕을 먹듯 형의 물건을 서서히 입안에 담아보았다.


프리컴에서 느껴지는 약간은 시큼한 맛과 함께 부드러운 귀두가 나의 입안으로 들어왔고, 나는 그동안 보았던 야동처럼 형의 물건을 애무했다.


혀를 이용해서 머리부분을 원을그리듯이 부드럽게 빨아보다가, 물건을 한번에 삼켜도보고.


그렇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까, 형은 사정감이 느껴지는지 잠시 나의 움직임을 멈추었다.


그러면서 나에게 다시 키스를 했고, 이번에는 자세를 바꾸어 형이 나의 속옷을 벗겼고, 조금은 두려운 얼굴이었다.


이내 각오한듯 형은 눈을 감고 나의 물건을 입안에 담기 시작했다.


서로 처음인지라 이가 닿아 아플때도 있었지만 형의 입의 따듯함과 혀의 부드러움은 날 흥분으로 가득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어느정도 서로 애무를 주고받은 뒤, 형은 나의 아래쪽으로 움직였다.


평소 서로 게이의 세계에대해 정보로만 접했기에 두려움 반 기대감 반으로 첫 경험을 하게되었다.


형은 혀끝으로 나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난생 처음 느껴보는 감각에 몸은 굳어졌고 서서히 나의 공간을 침입하는 혀끝에 긴장은 풀어지기 시작했다.


오전중에 미리 성인샵에 들러 사두었던 러브젤을 듬뿍 바르고 형은 서서히 손가락을 넣어보기 시작했다.


긴장을 푸는법을 몰라 단단히 닫힌 나의 구멍은 필사적으로 형의 손가락을 막았고, 그런 나를 형은 단단히 끌어안아주며 키스를해주었다.


그 덕 이었을까 몸은 서서히 풀어졌고 형의 손을 서서히 받아들였다.


형과 키스를 하며 애널에 형의 손가락이 들어와있는 나의 모습은 이전에는 상상도 못하는 상황이었다. 형의 손은 꿈틀대며 서서히 영역을 넓혀갔고 어느정도 풀어졌을 즈음 형의 단단하고도 굵은 물건이 나의 입구를 서서히 간지럽혔다.


입구에서 느껴지는 물건의 뜨거운 온기와 마주친 형의 눈에서 느껴지는 흥분감이 우리를 고양시켰다.

서서히 형의 물건이 내 안으로 들어왔고 나의 구멍은 압박감과 통증으로 입에선 신음이 흘러나왔다.


그렇게 얼마간 움직임 없이 적응이 될때쯤 형은 서서히 움직임을 시작했다.

물건이 왕복하는 반복운동에 처음엔 약간의 통증이 느껴졌지만 형의 혀가 나의 입 속에서 계속해서 맴돌았고, 어느정도 구멍이 풀어졌을 즈음 나 또한 첫경험의 황홀함을 즐기기 시작했다.


어느순간부터 형의 허리 움직임이 점차 빨라졌고 나는 내 애널로 느꼈다기보다 형이 흥분한모습에 덩달아 흥분했다.

곧 형은 나의 구멍에서 물건을 꺼내고 나의 배 위에 사정을 하기 시작했고 하얀 정액을 뿌렸다.

사정을 마친 그 물건은 아직은 단단했고 살짝 맺힌 하얀 정액이 정말 야하게 느껴졌다.


나는 나의 구멍에서 느껴지는 허전함이 느껴졌고, 본능적으로 형의 물건을 입으로 청소하기 시작했다.

물건은 약간은 비릿하고도 시큼했다.

그렇게 형은 내가 입으로 청소를 마치자, 아직은 절정에 이르지 못한 나의 물건을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나 또한 절정에 이르렀고 우리는 후희를 즐기며 서로를 꽉 끌어안았다.


샤워를 하기위해 같이 들어가 서로의 몸을 씻겨주며 애정이 가득한 눈길로 서로 장난도치고 다시 한번 스킨십을 하며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샤워를 했다.


그렇게 우리의 여행은 서로의 첫 경험과 첫사랑의 잊지못할 추억을 남겼다.


여행에서 돌아온 우리는 고삐가 풀린듯 시도때도 없는 섹스라이프를 시작했다.


그동안 점점 과감해져 서로의 정액을 삼켜보기도하고, 내가 형에게 넣어보기도 하며 우리는 서로를 탐닉하며 더욱 깊숙하게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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