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퍽철퍽 살 부딪치는 소리며, 젤 비벼지면서 찌걱찌걱 하는 소리며 분위기 감각 다 야해지니까 야시꾸시해지면서 몸이 움찔거리고 들썩되게 달아오름
하다 보니 빨리 ㅈㅈ 뒤에 넣고 기분 좋아지고 싶어짐
저번에 애인이 밀어넣을 때 아픈 걸 깨닫고, 내가 눕히고 그 위에 올라타면 되겠다 싶었음
조금씩 밀어 넣는데 역시 아프지만 내가 올라타니까 완급 조절이 돼서 넣엇다 멈췄다 할 수 있었음
아픈 그 지점에서 살살 흔들다가 또 천천히 밀어 넣고 ㅋㅋ 넣어지는데 애간장 탔겠지?
다 넣고 나니 뭔가 가득찬 느낌 나면서 기분 좋아서 살살 내가 움직임 점점 움직이면서 적응됐다 싶을 때는 허리를 앞 뒤로 빨리 흔들어 대면서 비비적 댐
뒤에서 ㅈㅈ가 긁히는 거 같은데 느낌 너무 좋아
진짜 앙앙앙 대면서 눈깔 풀리는 데 ㅅㅅ가 마약임;;
그냥 약한 거 마냥 몸은 절로 흔들고 아픈 건지 이물감인지 쾌감인지 감각이 소용돌이 치면서 기분 좋아서 더더 박히고 흔들고 그 무드에 뇌와 이성이 빠지고 본능적인 감각에만 맡김
하,, 뒤에 박히면서 앞에 만지는데 너무 빨리 쌀 거 같더라
나올 거 같으니까 그만 해 하는데도 계속 만져버려서 나 먼저 싸버렸음 ㅎㅎㅎ;;
ㄹㅇ 뒤에 박히면서 싸면 ㅈㅇ할 때랑 다르게 게이지가 천천히 달아오르고 가지거든.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터지기 직전까지 천천히 사정감이 올라오다가 마지막에 확 싸버리는 느낌이라 물총 발싸돼서 얼굴 위로 넘어가고 2차 발사 때 얼굴 위로 튀고 그냥 분수처럼 나오더라 푸슉푸슉 터짐
애인이 요새 시오후키 도전한다고 싸고 나서도 막 만지는데 발버둥 치고 몸에서 경련 일으키는 데도 안 멈추는 거야 으갸게게겍게게게ㅔㄹㄱ 힘들어 괴로워 하는데 계속 멈추지 않고 만지더니 결국 시오후키도 질질질 나옴 .. ㅁㅊ;;
근데 아무래도 시오후키도 오줌이다 보니 지린내가 나서 ㅠ샤워하러 둘이 들가고 씻고 나옴
씻고 나오는 동안 나는 현타 쿨타임 흘러가고 있으니까 2차전 준비
2차전을 하게 되다니 너무 좋더라 내 로망.. 연속 ㅅㅅ
난 ㅅㅅ 2차 3차 4차까지도 하고 싶은데 애인이 총알이 1발이라 못하니까;
다행히 나만 갔기에 2차전 돌입
원래도 20~30분 흐르면 현타 좀 없어져서 다시 쌀 수 있기는 하긴 한데 말이야
ㅅㅂ.. 싼지 20~30분 된 거 같은데 뒤에 넣으니까 개같이 기분 또 좋아지면서 쌀 거 같은 느낌 나더라
앞에 ㅂㄱ는 안 되어도 쌀 거 같고 오르가즘 올 거 같은 느낌이 남
근데 1차전에 이미 1발 빼갖고 이미 몸에 기운도 좀 빠져있고, 근데 박히니까 기분은 좋은데, 내 몸 가누기도 바빠서 내가 상대를 신경 쓸 에너지가 없는 거임
그냥 눈은 반 쯤 풀려있고, 정상위?.. 교배프레스 같은 자세로 움직이는데 너무 힘든데 계속 쌀 거 같은 느낌 나고, 근데 싸지는 않으니까 미치겠었음
근데 템포가 기분 좋앗다가 다시 천천히해서 가라앉고 그러니까 하 감질나;; 힘들어,, 빨리 끝내고 싶어,, 기분 좋아질래,, 이러면서 그냥 내가 억지로 허리 들썩거리면서 박혀댐
눈알 진짜 힘 다 풀리면서 웹툰에서 하트눈깔 뿅뿅? ㅅㅂ ㄹㅇ 웹툰캐릭 상태된 느낌이였음. 웹툰이 구라가 아니구나 싶었음
그렇게 박히면서 또 점점 가려고 해서 아 나 진짜 또 나와 ㅠ.. 앞에 손 떼 아직 못 가지 않았냐고 하는데 또 그냥 나 먼저 보내려고 하길래.
이미 절정이 오니까 본능만 앞서지고 생각이 정지되더라
아 모르겠다... 그냥 이성을 놓고 흐름에 몸을 맡기자..하고 또 혼자 푸슛푸슛 싸댔음
1차에 비해서 양 당연히 적은데 뒤로 박히면 이상하게 양이 많음 가슴까지 튀더라;
다 싸고 나서 또 시오후키각 보길래 진짜 지금은 너무 지쳐서 못 하겠더라고
받으면 몸에 경련오는데 그 떨리는 걸 버티는 거 조차 이제는 너무 힘들었음;; 시오후키는 못하게 하고 애인 쌀 때 까지 응꼬에 힘 좀 줘서 조여갖고 싸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