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파트너 만나서
엘리베이터 기다리면서 몰래 꼬추 주물주물
엉덩이주물주물
엘리베이터 올라가는동안 cctv없는거 보고
옷 너머로 꼬추 비비면서 키스 조지고
흥분해서 덜덜 떨리는 손으로 방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옷벗으면서 키스 조지고 비비고 빨고 하다가
갑자기 정신차리고 서로 관장해주고
여튼 그렇게 내가 먼저 텀을 했는데
텀하면서 존나 앙앙댔거든 연기없이
시발 그러고 내가 탑하는데
텀하면서 전립선에 스택 쌓였는지
얼마 안박았는데 싼다는 느낌도 없이 찍해버리고 고추 죽더라
어케 알았냐고? 밤꽃냄새가 갑자기 진동하고...
파트너가 엉덩이에서 뭐 흐른다고 해가지고...
바텀하는동안 럼블 열 쌓이는거마냥 쌓이다가
탑하니까 지도 모르게 뷰룻 해버린 미친 상황...
하지만 오랜만에 본 파트너가 개꼴렸기 때문에
이후 한시간 동안 자지 두번 더 세워서 대딸 풋잡 오랄 다 받아냄
존나야하게 생김 진쨔...
그나저나 ㅅㅂ 나 좀만 더 박혔으면 받싸했다는거 아니냐
미친 바텀영재 크으
둘다 되는거 넘 부럽다
2024-08-21 13:44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