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형 소개를 하자면 외모는 준수하고 피부는 진짜 새햐얀..
헬스해서 가슴이 좀 예뻤음
참고로 그 쌤이랑 ㅈㄴ친했음
나도 친화력 좋은데 그 쌤도 성격좋음ㅋㅋ
평소에도 집에 부모님없을 때 헬스에 대한 질문하면서 옷벗기고 가슴만지고 그 쌤도 문제풀때 내 옷에 손넣고 장난치고 그랬음
여름엔 거의 상탈하고 수업함ㅋㅋㅋㅋ
그 썜은 당시에 여자친구 있었음
나도 그 당시엔 게이? 라고 딱히 생각해본적도 없고 성정체성 같은거에 관심 없었음
워낙 축구만 해댔어서..
과외는 내 방에서 했음 책상한개 의자두개.
마주보는 위치가아니라 옆에 딱 붙어서 가르쳐주는..
이제 설명 끝ㅋㅋㅋㅋㅋㅋ
그 날은 여름이었고 나랑 그 형 둘다 반바지, 반팔차림으로 수업을 함
시험이 끝난지 얼마안돼서 설렁설렁 수업하던 분위기
쌤은 수업중에 상의를 벗었고 나는 또 가슴을 만지면서 장난치기 시작함
근데 평소랑 다른 분위기와 말투
가슴만지면서 야한말 뱉으며 장난치던 평소와는 달랐음
갑작스런 어색함에 장난친답시고 그 형 가슴에서 배꼽을 지나 속옷안에 손을 넣고 자지와 아랫배 사이를 어루만짐
물론 장난이였음 평소에 학교에서도 친구들이랑 만지는 장난은 쳐왔으니까ㅋㅋ
근데 형이 딸쳐달래
난 장난인줄알고 웃으면서 바지 벗으랬는데 형이 바지랑 속옷벗더니 내 앞에서 자위를 하기 시작함
속옷까지 벗고서 빨리 만져달라고 하는데 거절할 수가 없었음
난 게이도 아니였고, 남자 나체 한 두번 보는것도 아니고 , 이미 친구들이랑 대딸은 몇번이고 해봤음
형은 의자에 걸터앉았고 나도 의자에 앉아서 대딸해줌
그러다가 살짝 분위기 진지해져서 형 가슴 예쁜데 빨아봐도 되냐니까 흔쾌히 허락함
근데 그 당시에 호기심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자지는 못빨아 주겠더라
하다가 대딸은 그만하고 젖꼭지 계속 빨았음ㅋㅋㅋㅋ 형 반응이 좋아서
그렇게 젖꼭지빨다가 지쳐서 야한말로 장난치고 마무리함
그 날은 수업도 안하고 발가벗고 롤하다가 갔음
그 날 이후로 대딸 많이 함 받기도 하고..
근데 한번도 싼적은 없음.. 서로 장난에 그쳤었가 때문에
지금이였으면 쪽쪽 빨아먹었을텐데.. 후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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