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일이었어
너무 꼴려서 ㅅㅌ에 글을 올렸지
난 스탠건장에 운동체형이고 스탠근에 나보다 조금 덩치작은사람이랑 하고싶었어
오픈카톡을 남겨놨는데 몇명 입질이 오더라고
사교들 하고 그냥 별로 맘에드는 사람이 없던 와중 한명이 연락이 왔는데 얼사는 교환 안하고 몸사만 교환하겠다고 해서 교환했더니 스탠에 왕짜 뚜렷한 사진이더라고
맘에 들었어
어떻게하는거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자긴 정자세로 키스하면서 박히는게 좋대 ㅋ
나도 그거 제일 좋아해서 보자했지
텔을 잡고 먼저 들어가서 기다렸고 그사람이 들어왔는데
헐
얼굴이 어디서 많이 본거 같은거야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예전에 봤던 사람인가 하고 그냥우선 시작했어
미친듯이 키스를 하고 내가 먼저 미친듯이 애무를 해주기 시작했지
몸이 내가 너무 좋아하는스타일이라 정말 정성스럽게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혀로 다 핥아줬더니 완전 서로 풀발되었는데 진짜 이쁜ㅈㅈ였어
너무 흥분했는지 프리컴이 질질 흐르는데 나도 너무 흥분해서 그거 다 빨아먹었어
ㅈㅈ미친듯이 빨아주다가 뒤로 돌려서 ㅎㅃ해주는데 몸이 하얗고 털이 없는 타입이라 ㅇㄴ이 완전 핑크에 정말 이쁘게 생겼었어
내 혀를 진짜 꽃꽃히 세워너 핧다 넣었다를 반복해서 넓혀줬지
신음은 또 얼마나 야하게 내는지 아직 넣지도 않았는데 이미 내 머릿속세선 이사람 계속 봐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지
내 애무가 끝나고 이친구가 바로 내꺼 빨기 시작하는데 밑에서 내꺼를 물고 있다가 거꾸로 돌아서 69자세로 자기 ㅇㄴ을 내얼굴에 갔다대는데 넘좋았어 그 자연스러움이 ㅋ
난 또 미친듯이 ㅇㄴ을 동시에 빨아주다가 손가락으로 계속 벌려줬지
애무가 끝나고 박기 시작하는데 일부러 천천히 넣었다뺐다 해주니까 형 너무 좋아요 너무좋아요 계속 박아주세요를 반복하는데 나도 미치겠더라
키스를 하면서 정자세로 격렬하게 박기시작한지 한 7분째 되니까 갑자기 몸을 부르르 떨더니 이친구가 박히면서 싸는거야
내가 여태까지 박아본 ㅂㅌ중에 제일많이 쌌어
나도 그거 보니 바로 쌀꺼 같아서 잽싸게 빼서 이친구 얼굴로 가져가너 폭풍사정을 했어
역시나 내꺼를 다 핥아먹더니 씨익 웃으면서 근데 저 몰라요 하는거야 ㅎㅎ
난 자연스럽게 우리 예전에 본적 있나? 했더니
아니요 형 ㅎ xx 건물 6층에서 일하시지 않나요 하는거야 ㅎ
어찌알았어 했더니 자기 그건물 5층에서 일하고 나를 매번 흡연장소에서 봤다는거야 ㅎ
순간 식겁했는데 ㅅㅅ가 넘좋았어서 우리 가끔씩 보자 했더니 형이 그말 할줄 알았대 ㅋ
암튼 우리 인연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그이후 2번 더 봤고 지금 3번째 보러 가는길에 글올려봐요 ㅋ
와 ㅋㅋ 인연참 좋네ㅜ ㅋ
2024-08-2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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