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상으론.. 초등학교 5학년때 서로 장난을 하다 서로의 꼬추를 꽉 잡았는데 친구의 물건이발기가 되어있었다. 이때는 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고..
기숙사 방이 책상 두개게 놓아져있고 잘 공간이 넓지 않았고.. 이불 하나를 깔고 둘이서 덮는 이불 하나씩 덮고 잤었는데...
항상 친구는 먼저 잠에 들었고.. 어느날부터는 호기심에 친구 거기에 손을 대 보았는데.. 살짝 살짝 몰래 몰래 만지다보면 어느새 친구의 물건이 점점 부풀어 올랐다. 처음에는 살짝 만지는 정도였는데 3년간 같은 방을 쓰다보니 점점 나의 손놀림은 강도를 높여가게 되었고...어느 순간에는 만지기 전부터 친구의 그곳이 발기되어 있었던거 같다..
이때 짐작으로 친구도 알고 있다는걸 어느정도 눈치를 채게 되었는데.. 워낙 서로 약간 내성적인 타입이였고.. 친구도 내향성이 강했기에 항상 모른척 했었던거 같고.. 어느정도 즐기는(?)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
어느날은 밤에 잠을 자고 새벽5시쯤이였던거 같은데.. 이날은 일찍 눈이 떠지게 되었는데.. 한창때였기에 나의 물건은 하늘위로 솓구쳐 있었고 또 나는 친구의 물건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바지안 팬티를 왼손으로 사알짝 들어올리고 조금씩 조금씩 오른손으로 그곳에 접근하여..
역시나 발기가 되어 있었고. 서로 포경을 안했기에 나는 친구의 껍질을 사알포시 내리고 귀두를 사알짝씩 비벼댔다.
한 10초 정도 비비고 친구의 부랄도 살포시 만져보고 털들도 만져보고 다시 귀두에 접근을 하였는데 쿠퍼액이 조금씩 흘러 그 액으로 귀두를 조금씩 문질러 대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물건에 힘이 들어가더니 친구가 사알짝 움직여서 놀래서 손을 빼내고 다시 자는척을 하였는데.. 한 3분이 흘렀을까..
이런 상황은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졌고.. 나는 한번 사정 시키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번엔 바지속에 손을 넣지 않고.. 츄리닝밖에서 물건귀두쪽을 조금씩 조금씩 쥐었는데 쥘때마다 친구의 물건에 힘이 들어갔고..
나는 그 힘이 들어가는 물건에 더 흥분을해서 손놀림을 좀더 과감하게 귀두에 공략을 했더니 힘이 갑자가 엄청 들어가더니 사정할때처럼 물건에 반응이 오는것이었다.
나는 좀 놀랬고 빨리 손을 때고 또 모르는척 하고 누워있었는데.. 한 1분후에 친구가 일어나서 바지를 벗고 팬티를 갈아입는 것이었다. 좀 미안하기도 했고 이제는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었던거 같다. 하지만 졸업하기전까지 사정은 안시켰지만 항상 몰래몰래 만졌던거 같다.
이렇게 대학을 각각 다른곳을 가게되어 헤어지게 되었는데.. 가끔 친구를 명절때나 동창회 모임때 만날수 있었는데..
뭐 서로 워낙 어렸을때부터 친했었기에 항상 반갑게 대화하고 그랬었는데.
29살때였다..친구는 경기도권에서 사무직을 하고 있었고 나는 서울권에서 기술직을 다니고 있었는데..
어느날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오랜만에 얼굴좀 보자고 해서 금요일 저녁에 우리집쪽으로 오게되었는데..
술한잔 조금마시고 노래방도 가고 피방도 가고 밤이 되어 이제 우리집에서 자게 되었는데..
나는 가끔 친구 물건 만졌었던 기억이 너무나 그리웠었기에.. 또 역시나 친구 물건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고등학교때 했던 것처럼 처음에는 바지위에 먼저 손을 사알짝 올려서 만지고 점점 과감해져 팬티안까지 손을 뻗쳐 귀두를 조금씩 자극을 하고..
느낌에는 역시나 친구는 잠을 자지 않고 있었고 친구도 어느정도 느꼈었던거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근데 이제 서로 성인이 다 되었고 나이도 어느정도 있기에 좀 조심스러워 과감하게 행동하지는 못하였다..
근데 이렇게 친구가 한번 놀러온 이후로 40일에 한번씩은 우리집 쪽으로 놀러와서 자고가고를 했었는데..
나도 이제 어느정도 확신이 들었던게..여지껏 친구가 여자친구 한번 사귀었던 적도 없었고..
나의 이런 행동이 애초에 싫었으면 놀러오지도 않을 뿐더러 말을 분명히 했을것인데.. 라는 생각도 들었고.. 워낙 내가 눈치가 좀 빠른 편이긴 한데.. 느낌상 거의 확실시 되고 있었다..
물론 친구가 게이라는 느낌이 드는 친구는 아니였는데..
그냥 서로 엄청 편하게 생각하는 사이(?).. 이제는 내가 과감하게 카톡으로 내 물건을 찍어 친구한테 "야 이꼬추 엄청 크지 않냐?" 하고 친구에게 보내면 친구는 "크긴하네" 이런식으로 답장을 했었고 나는 점점 과감하게 자위하는 영상을.
물론 얼굴은 가린채로 그 부분만 찍어서 보내었는데 갑자기 친구가 "니꺼 아니냐?" 이렇게 답장을 보내였고 나는 살짝 당황했는데.. "나 아니야, 인터넷상에 떠도는 영상인데 하도 커서 보라고 보낸거야" 이런식으로 답장을 하였다.
그리고 또 친구가 오기로 했던 날 바로 금요일 저녁에 되어서 나는 오늘은 확실히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 실행에 옮길 참이었다.
역시나 래퍼토리대로 밥먹고 노래방가고 피방가고 집에 들어왔는데..
대충 씻고 서로 누워서 각자 핸드폰을 하고 있었는데 나는 미리 준비해두었던 '일반 야동'을 친구에게 보여주며 "야 남자 꼬추 엄청 크지 않냐"라고 하였고 친구는 핸드폰을 뺏으며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하였다..
다 감상을 마치고 나는 반바지 입은 친구의 엉덩이를 손으로 조금씩 만졌는데 친구는 반대편을 바라보며 자기 핸드폰만을 주시하였고..
친구가 별반응이 없기에 나는 더 과감하게 엉덩이를 아에 주무르듯이 만졌고..
아에 팬티속에 손을 넣어 쓰다듬기도 하고 항문도 스치듯이 만지고 부랄에 있는곳까지 만졌는데 친구왈"야 너무 만지니까 스잖아"라고 하기에 "아 그럼 ooo꼬추 얼마나 큰지 한번 만져볼까"하고 대놓고 친구의 물건을 만졌는데.. 역시나 빳빳히 서있었고..
나는 더 과감하게 "야 꼬추한번 봐보자"하고 반바지를 확 내렸고.. 친구는 그냥 바라보고만 있었다. "오 귀엽게 생겼는데"라고 말을 하니 친구는 "야 니꺼는 어떻게 생겼냐"라고 하더니 나는 과감하게 "나는 엄청 크지 볼래?"하면서 반바지를 과감하게 내렸고 친구는 "와 엄청 크다.
니꺼 만지고 놀지 내꺼는 왜 만지냐, 근데 불알은 그렇게 안크네"라고 하였고 나는 친구 손으로 나의 물건을 쥐게 한다음 위아래로 몇번 흔들었고 친구는 그냥 가만히 있기에.. 이제 아에 용기가 생겨 친구의 그곳을 입으로 살짝 갔다 대었는데 친구는"아 뭐야 이거"라고 하고 "야 이러면 안되"라고 말을 하기에 나는 "손으로 살짝 만진거야"하고 친구는 나의 위로 올라가 나의 양팔을 꽉 잡으면서 "힘도 별로 없으면서그러냐"라고 장난을 치기에 나는 더 과감하게 친구의 물건에 아에 입으로 오랄을 시작하였는데 양손으로 친구의 손을 꽉 잡고 입으로 친구의 물건을 위아래로 빨았는데 친구는 그냥 가만히 누워 있엇다.
한참 오랄을 고개를 들어 친구에게"기분좋지 않냐?" 친구는 "뭐 그렇게 좋지 않은데.. 별로인데"라고 하여 나는 "기다려봐. 더좋게 해줄게"라고 하면서 다시 친구의 물건을 입으로 오랄을 하였는데 한 30초 지났는데 친구가 "야 .나온다 나와" 하길래 나는 " 아. 그럼 싸 " 하고 더 격렬하게 오랄을 하였다. 이윽고 사정을 하였고 나는 입으로 다 받아내어 휴지에 다 뱉어내었다..
그리고 물티슈를 꺼내 친구의 물건을 닦아주는데 친구가 현타가 왔는지"하 자괴가 든다ㅜㅜ"라고 하기에 나는 "에이 기분 좋았으면 됐지"라고 자연스럽게 넘어갔다..
이후로 가끔씩 친구가 오면 나는 입으로 해주는데 친구는 조금씩 거부를 하기 시작하였다. 그래도 사정까지는 이제 못시키지만 아에 싫어하는 눈치는 아닌거 같다. 코로나로 인해 자주 오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나는 친구가 가끔 놀러오면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