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8.13 16:01

그는 딸딸이로 아픔을 잊는다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8.13 16:01 썰풀기 인기
  • 392
    1

속에서 짝놈을 비우려면 뭘해야하는가


새로운 만남. 새로운 만남이다.



그래서 천년만에 번개하고 옴



나보다 키작고 슬림이고... 프로필이 딱 내취향이더라고...


한 삼일 정도 연락 주고받다가 오늘 만나고 왔음.


내가 먼저 텔 들어가서 씻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진짜 문 열리자 마자 좀 충격받음


이목구비 디테일이 시발 짝놈닮음...


체형이 달라서 전체적인 인상은 다른데


디테일이 닮으니까 기분이 이상함...


여하튼 잘 벗겨먹었는데


존나...존나 민감하더라...


이게 연기면 대한민국 배우들 전부 짐싸서 낙향해야함......


막 바들바들 떠는게 너무 귀여워서


딱 붙들어잡아서 못움직이게 만들고 계속 조짐.



몸 떨다가 허벅지 사이로 내 물건 꽂혀서 스마타 구도 됐는데

그대로 바들바들 떠니까 시발 이미 삽입이나 다름없음


그대로 내려가서 후빨 조지고


젤 갖다가 쑤시는데


그냥 넣으라고...


손가락으로 애타게 하지 말고 그냥 천천히 박으라고...


ㅔ?하면서도

솔직히 핑거링... 확장... 귀찮은데


텀이 먼저 그래주니까... 오히려 좋아...


천천히 쑤욱 들이미는데...



어?


넣자마자 사정감이...


쪼임이 장난아님...


아직도 살짝 쪼이는 기분 날 정도로 극한의 쪼임...


여하튼 진정하도록 꼭 끌어안고 잠깐 기다리다가 허리 흔들기 시작했는데


싸버렸음.


하지만 티안나게 한 5분정도 근성으로 더 흔들다가


자지의 강직도가 더이상 버티지 못할 지점에서 꼭 끌어안고 바들바들 떨어줬음.


형이 너무 쪼여서 쌌잖아요 하고


같이 한바탕 샤워.


영화 틀어놓고 한참 만지작 대다가


2차전 개시...



이번엔 바텀상위로 조졌는데


딱 처음에 든생각이


어? 이거 주도권을 주면 안됐나?였음


그 쪼임으로 미친듯이 파닥 대면서 신음 뿌리니까


자지 뿌리가 뽑히는 기분이 나는데


그거랑 별개로 귀두가 자꾸 뭐에 짜부되는 느낌이 나면서


고통과 쾌감이 대충 섞여서 막 들어옴...


안그래도 좀전에 한발 싼 상태라... 덕분에 사정 컨트롤은 잘됨...


여하튼 한참 조져지는데


막 식은땀 줄줄 흘리면서 내 위로 포개지질 않나


뒤로 눕듯이 넘어가서 허릴 흔들질 않나


몇년만에 한 번개인데


너무 자극적이었음.... 구도 자세 신음...


중간중간 자지 만져주면


안만져도 이미 쌀거같다고... 미칠거같다고...


막 말도 제대로 못함...


그래서 더 만져줌 ㅋㅋㅋㅋ


자기 싸도 되냐고 묻더니


ㅇㅇ

하니까 손에 젤 바르고 딸딸이 조지데


근데 행동이 분산되니까 방아가 멈추더라고


내가 도와줬지


막 비명같은 신음 토하면서 한 5분인가 서로 흔들었고


형이 먼저 쌌음.


젤이랑 정액이랑 섞여서 손에 범벅되있고...


수건 대용으로 갖다둔 가운에 슥슥 닦고...


나도 싸야한다면서 방아찍는데


형 안이 좁아서 그런지 텀상위로 하니까 약간 아픈 느낌때문에 못싸겠어서


손으로 빼달라고 함...


젤 한참 바르고 손으로 조지는데 와...


이미 아까 한발 쌌는데 그만큼 또 나올줄은 ㅋㅋㅋㅋ


그렇게 두발 조지고 같이 씻고 각자 집에 감...


이 좋은걸 용케 참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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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ㅋㅋ 좋지 좋지ㅜ ㅋㅋ

    2024-08-13 22:27

  • 전체 1,266건 / 8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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