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8.14 11:12

7월말에 놀러가서 제주도 난민이랑... ㅂㅓㄴㄱㅐ한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8.14 11:12 썰풀기 인기
  • 475
    4

원래 계획대로라면 이번 여름 휴가땐 방콕으로 놀려갈려고 했는데

여기 계신 형님들도 알다시피... 코로나로 인하여 해외여행은 어렵게되었잖아

그래서 친구들이랑 같이 제주도로 몇일간 간단하게 놀러갔다 왔어


원랜 주저리 주저리 썼는데... 썰 일기장에선

그게 중요한게 아니니까..


어플로 난민하고 만나게 되었고

내 숙소로 난민을 부를려고 했는데...

본인은 차가 없다면서 나보고 데리러 오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렌트한 차로 난민을 데려왔어


일단 입은 옷 자체는... 그냥 평범한 일반사람들이 입을법한 옷을 입었어

그런데... 생각보다 몸도 좋고 얼굴도 괜찮더라고


물론 중동인이라서 그런지 인상이 진하긴 했는데...

나는 그런 인상도 좋아서.. 아참, 몸에 털은 많았어

그래서 털 많은 사람 싫으면 난민은 노노 하는게 나을듯


아무튼 난 그 난민데리러 가기전에 센조이로 속을 다 비운 상태였고

그 난민은 씻고 나온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러라고 했어


맨 처음엔.. 난민인줄 몰랐고

거기 외국인 학교 있으니까, 거기 직원인가?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서로 침대에 누워서 짧은 영어로 주저리 주저리 얘기하다보니까 (파파고 어플 도움 받았음ㅋㅋㅋ)

예멘 난민이래


아 그러냐고 그랬지 나는..

어차피 번개고 서로 즐기자고 만났는데 난민이면 뭐해

와꾸좋고 섹스만 잘하면 되는거지...


암튼 그 난민이랑 섹스를 하는데..

한국인들하곤 틀리게.. 혀가 두툼한거야

그 두툼한 혀가 내 입으로 확 들어오는데

너무 뜨거워서 놀랐어...


그러면서 숨도못쉬게 키스를 하는데

서로 침이 섞여서 입 밖으로 흘러나오는거야

그 침은... 서로의 가슴으로 흘러내리고


그러더니

그 난민이 내 젖꼭지를 애무해주는데

그 두꺼운 혀로 강하게 누르며 희롱하는데

네 자지도 딴딴해졌지만

애널도 계속 수축하는 느낌이 들었어...


나도 혼자서만 애무를 받기 그래서

그 난민의 젖꼭지를 핥았는데

한국사람보다 젖꼭지가 더 까만색이더라고

흑인처럼..

그래도 너무 맛있게 빨고 먹었어

그리고 가슴부터 배꼽까지

혀로 하나하나 핥으면서

결국 좆까지 내려왔는데

약간 반발기 된 상태지만

한국에서 대물이라고 하던 사람들 크긴 되더라구

그 반발기된 좆을 입에 넣고

혀를 돌리는데

계속 입에서 부풀어오르는거야

결국 단단해진 좆을 입은 못 견디겠더라고


나는

그 완전발기된 좆을 기둥부터 고환까지

하나도 빼놓지 않고 핥았고


난민은 기분이 좋았는데 굿굿 거리더라고

그러더니

다시 날 눕히고

내 손으로 양쪽 허벅지를 잡게 한 다음에

애널을 핥아주는거야


그런데.. 혀로 핥는데

혀가 두껍고 단단해서인지

귀두인줄 알았어

혀로 계속 내 구멍을 넓혀가는데...

내 애널이 벌렁거리더라고


이게 걸레가 된 느낌인가...

이런 생각도 들었지만

그땐 외국인.. 그것도 중동인한테

따먹힌다는 그 생각으로

흥분이 넘쳐서...

너무 좋았어 ...


그렇게 걔가 혀로 애널을 풀더니...

자기 손가락에 젤을 묻힌 후

하나씩 내 애널에 넣고

서서히 풀어주는거야

그러면서

손가락을 3개나 넣고 푸는데...


처음엔 아파서 손가락을 빼라고 했는데

걔가 계속 하는거야

그래야지 자기껄 받을수 있다고

그래서 참고 손가락3개로 애널 풀면서

걔가 내 좆을 빠는걸 느끼고 있었고


왠만큼 풀렸을때...

걔가 지 좆을 내 애널에 넣더라고

그 큰게 들어오는데

숨이 콱 막혀서

한동안 말도 안나왔는데

걔도 지가 큰줄 아는지...

천천히 집어넣고 한동안 피스톤 운동은 안하고

내 좆을 지 손으로 서서히 만지면서


기다리더라고...


어느순간 내 애널에 힘이 빠져서

걔좆을 다 받아들인 순간

걔가 서서히 움직이는데...

그 꽉찬 느낌 알지

꽉차고 내가 걸레가 된 느낌

찌릿찌릿 전립선도

꾹꾹 눌리면서...


확실히 큰건 다르더라고

보통은 피스톤질 할때 귀두가 전립선을 누르는데

걔건 너무 커서 그런지... 귀두가 아니라

좆기둥이 계속 전립선을 꾹 누르면서

전립선을 계속 자극하는거야...


나도 모르게 입에서 신음이 나오면서

신음의 소리가 높아지자

걔가 자기 혀로 내 입을 막더라고...

그러면서 빠르게 피스톤질 하는데..


나도 모르게... 쿠퍼액이 질질 흐르면서

어느순간 눈이 뒤로 넘어갔나봐

온 세상이 하얗게 되더니...

앞이 안보이고

몸은 계속 흔들리고


그렇게 피스톤질 하면서

걔는 입으로 계속 키스하면서'

지 손으로는 내 양쪽 젖꼭지를 애무하니까

온 몸이 성감대가 된거 같았어


그렇게 계속 받으면서

나도 모르게 더 쎄게 쎄게 외치고

걔는 그걸 알아들었는지 모르겠지만

퍽퍽 박고...

거기서 난 처음으로 손 안대고

싸버렸고

그걸 보더니...

걔는 계속 빠르게 피스톤질 하다가

내 얼굴에 지 좆을 들이밀더니

얼굴에 잔뜩 싸더라고...


진짜... 정액으로 팩 하는줄 알았어

온 얼굴이 뜨겁고

그 뜨거운 정액이 턱 밑으로 흘러서 가슴으로 떨어지고...



그렇게 깊은 섹스를 한 다음에

서로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서 얘기를 했는데..


섹스를 한게 거의 1달만이래

한국사람들이 중동사람을 별로 안좋아해서

어플을 해도 잘 안구해진다면서...

그래도 자기는 섹스 잘한다면서

자부심을 가지더라고

ㅋㅋㅋ


뭐 암튼..

난 볼일은 다 본거고

시간이 되어서

걜 걔네 숙소로 데려다주고

나도 쉬고 있는데..


너무 굵은걸 거칠게 받았는지

애널이 씹창이 된 느낌인거야

벌어진거 같다고 할까? ㅜㅜ


그래서 계속 좌욕하고

치질약도 바르고

한동안 금욕을 해서

다시 원래의 애널상태로 만들었는데..



이 상태에서 번개를 했거든

한국남자 좆을 받았는데


난민의 대물좆 받다가 한국남자 좆 받으니

뭔가 꽉 찬 느낌이 안나는거 있지...


나 걸레가 된걸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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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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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주 좋은 엔딩이네 …ㅋㅋ 그렇게 큰거에익숙해져가고 큰걸 바라게 되는거야 …ㅜㅋㅋ

    2024-08-14 11:4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꼴리긴 하는데
    엉덩이 괜찮을까? ㅎㅎ

    2024-08-14 14:3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플 가르쳐주세요  저도 만나고 싶어요

    2024-08-16 17:5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18년 제주에 온 예멘 난민 500명은 이슬람이 싫어서 온 분이니 게이도 자유로울거 같아요. 예멘식당도 있다고 합니다.
    [https://woorivan.com/data/editor/2408/cmt_988411511_B4zvE6Xd_5963acbfec6672622ac806b49cf7b20f5b91982e.jpg]

    2024-08-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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