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8.14 11:49

경비 아저씨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8.14 11:49 썰풀기 인기
  • 718
    3


<경비 아저씨>


'총 맞은것 처럼...'

휴대폰에 전화가 울린다.

예전에 만난사람과 헤어지고 내 전화기에 전화벨 소리이다.

구멍난 가슴에....마음이 허전하다.


"여보세요.."


"안녕하세요..우체국택배인데 지금 집에 계신가요?"


"아뇨.지금 회사인데요"


"네..경비실에 택배 맡겨 두고 가겠습니다."


그 사람과 헤어지고 난 인터넷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습관이 생겨 버렸다.

집에 작은것까지도 인터넷에서 쇼핑을 하고 주문하고 정말 중독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오늘 도착한 물건은 소양념갈비 셋트..

최저가격으로 구매했다고 혼자서 무척이나

만족했고 이번 한주동안 반찬걱정은 없을것 같아 좋았다.

혼자서 사는것도 이젠 많이 적응이 되어서 요령도 생겼다.


"안녕하세요.택배 찾으러 왔는데요"


경비실 아저씨는 주무셨는지 내가 노크를 하고 들어가자 머리는 엉클어져있고 벌떡 일어나면서 이야길 했다.


"네..몇호인가요"


"103동 1004호입니다."


"네.여기 있네요.사인 하시구요.."


"아저씨 뒤에 머리가 새집을 졌는데요..하하"


그리고 난 물건을 가지고 나왔다. 집에 도착해서 물건을 뜯어보았다.


"역시..."


혼자서 감탄하고 즐거워하면서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랩에다 조금씩 나누어 담았다.

그래야 더욱 신선하게 오랫동안 조금씩 나누어 먹을수 있기에 끼니별로 담아 두었고

저녁식사와 술안주를 겸해서 조금 구워서 맛을 보았다.

혼자 마시는 술...

이것 또한 처음엔 무척이나 없어보였는데 이젠 적응이 되어서인지 술병과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마셨다.

소주 한병을 비우고 잠이 들었다.


다음날...


'총 맞은것 처럼..'


"여보세요."


"네 택배입니다."


"예.."


"지금 댁에 계신가요."


"아뇨.지금 직장입니다."


"네..경비실에 택배 맡겨두고 가겠습니다."


"그러세요."


이틀전에 준비한 성인용품이다. 외로운 기나긴밤 혼자서 지내기가 힘들어서 구입한 성인용품...ㅋㅋ

퇴근하자마자 바로 경비실로 갔다.

오늘은 어제 경비아저씨가 아니고 다른 아저씨인데 우와 딱 내스탈일...

50초반의 모습에 적당한키에 핸섬한 얼굴...제 눈에 안경이라고 정말 말문이 막힐정도 이다.


"안녕하세요."


"네.."


"택배 찾으러 왔습니다."


"아예...그기 일지에다 사인하시구요.."


"아저씨..우리집에 인터폰이 고장난것 같은데 확인 좀 해주세요.."


"네..제가 나중에 올라가겠습니다."


사실..인터폰이 이상이 있는것은 아닌데 이 아저씨를 한번 더 보고자 장난을 쳤다.

그리고 택배를 받아서 집에 들어와 거실에다 구입한 제품을 가지런히 놓아 두었다.


"음...이런거 처음 구입하는데..."


거실에 두고 샤워를 하기 시작했다.

혼자서 중얼거리면서 노래도 부르고 오늘 구입한 딜도를 한번 사용해 보려고

애널주위도 깨끗이 씻었다.


'딩동..딩동'


"어..누구지.."


급한 마음에 팬티만 입고 나갔다. 그리고 인터폰을 보니 경비실 아저씨였다.

난 얼른 문을 열었고 아저씨가 거실로 들어오셨다.


"인터폰이 어디가 이상있나요.."


"네..잘 안들리는것 같아요"


"자..한번 봅시다."


아저씨는 경비실로 인터폰으로 연락을 하더니 별 이상이 없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거실에 놓여져있는 성인용품을 힐끔 쳐다보았고 딜도를 보면서


"저기..혼자 사세요.."


"아...아네..혼자 삽니다."


무슨 눈치라도 챘는지 다시 한번 더 물었고 아저씨는 밖으로 나가셨다.

헉....이걸 봤으니 뭐라고 생각할까..

'괜히 고장났고 했어..괜히 고장났다고 했어..'

그날 이후 아저씨와 자주 마주쳤고 난 마주치면 인사만 하고 얼른 고개를 숙이고 빨리 다른곳으로 달려가 버렸다.


며칠후..

회사에서 회식이 있어서 1차부터 2차까지 술을 엄청 많이 마셨다.

그리고 대리운전을 해서 아파트에 도착했고 대리기사는 차를 대충 주차를 하고 열쇠를 나한테 던져 주었다.

사실 열쇠를 주었는지 난 알수가 없었지만..

그리고 흔들리는 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이리비틀 저리비틀 거리면서 현관을 향해 가고 있었다.


"어..1004호 젊은이네.."


난 엘리베이터 입구에서 주저 앉았고 그곳에서 잠이 들었다.


"이봐요..이봐요..."


누군가 계속 흔들어 깨우는데 도무지 답을 할 수가 없었고 계속해서 누가 깨웠고 난 꼼짝도 하지 않았다.

잠시후 아저씨는 나를 등에 없고 우리집까지 올라왔고 내 주머니에서 열쇠를 꺼내어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곤 나를 안방 침대에 눕혔고 난 아저씨를 끌어 안아 버렸다.


보통 사람같으면 당황했을텐데 아저씨는 좀처럼 당황하는 기색이 전혀 없었다.

오히려 안고 있는것을 즐기는지 내 옷도 벗기기 시작했고 난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내 입술을 아저씨 입술에 붙였다.

그런 아저씨는 자신의 혀를 살며시 내 입속에 넣기 시작했고 손을 벌써 내 물건을 주무러기 시작을 했다.


아저씨도 옷을 벗었고 계속해서 내 물건을 주물렀지만 술이 많이 되어서 인지

전혀 발기가 되지 않았고 아저씨는 자신의 물건을 내 입속에 집어 넣었다.


입속에 가득한 육봉..그리고 턱 밑에서 흔드리는 아주 큰 불알....

추가 움직이듯이 두 개의 알은 부딪히고 아저씨는 자신의 몸을 앞뒤로 계속해서 움직였다.


그리고 나를 엉덩이가 위로 보이게 침대에 눕히고 애널을 빨기 시작했다.

손가락을 살며시 넣고..다시 빨고...다시 손가락을 넣고..다시 빨고..

사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예전에 만나 사람과 늘 관계를 가진터라 잘 들어갔지만

아저씨는 최대한 안 아프게 하려고 했는지 계속해서 빨더니 이내 자신의 육봉을 집어 넣기 시작했다.


술에 취해 정신이 없었지만 내 뒤속에 들어오는 물건을 난 느낄수가 있었다.

아저씨는 시간이 없어서인지 무척 급하게 박아대기 시작했고 손을 내 어깨에 올리고

더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다.


잠시후....

자신의 몸에서 나오는 밤꽃향기와 함께 품어져 나온 하얀 액체를

내 등에서 쏱아냈고 방에 놓여진 화장지를 가지고 닦아 주었다.

아저씨는 옷을 주섬주섬 입고 밖으로 나갔고 난 아침까지 깊은잠에 빠졌다.

"띠리리링..띠리리링..."

알람이 울렸고 난 눈을 떴다.

자고 일어나보니 화장지가 놓여 있고 기억을 더듬었다.

그리고 내 옷은 벗겨져있고 애널은 축축하게 젖어 있는 느낌이었고 밤에 기억이 살며시

떠올랐다. 부분적으로...

출근준비를 하고 주차장으로 갔다.

어제 대리운전기사가 차를 어디에 세웠는지 도저히 알수 없었고 경보기를 들고 계속 눌러도 차의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안녕하세요."


"네..안녕하세요"


"어제 술을 많이 드셨더군요.."


헉...어제 그럼..아저씨가...나야 좋지만..


"차..지하주차장 2층에 주차되어 있더군요"


"아.감사합니다.어제 혹시 저를 집에까지.."


"네.제가 모시고 집까지 갔는데.."


"고맙습니다.제가 실수는 하지 않았나요.."


"아뇨..실수라뇨"


그리고 난 주차장에서 차를 가지고 출근을 했다. 분명 어제밤에 아저씨가 나를 건드렸는데..

나를 쳐다보는 미소가 남다르게 느껴졌고 아저씨는도 야간근무를 마치고 퇴근을 하는것 같았다.

그리고 퇴근을 해서 경비실로 갔고 아저씨께 시간되면 밤에 집에 들러달라고 했다.

아저씨는 집으로 오셨고 나는 쥬스를 꺼내고 아저씨와 이야길 나누었다.

아저씨는 직장에서 명퇴되고 경비직을 하게 되었다고 하였고 난 어제밤 이야길 했다.


"일전에 딜도를 보고 대충 알았습니다. 아무래도 이반인듯 해서..그리고 어제 저를 끌어 안기에 느낌도 좋았고.."


"그랬군요..사실 저도 아저씨 처음보고 무척 좋아했습니다."


"정말요..이거 너무 고마운데요.."


나는 다시 아저씨 가까이에 다가가서 살며시 끌어안았다. 아저씨는 거부를 하지 않았고

자신도 내가 마음에 든다고 좋은 사이로 지내자고 했다.

그렇게 아저씨와의 몰래 데이트를 자주 즐겼고 아저씨는 몇 달후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고

나도 아저씨를 많이 도우면서 좋은관계로 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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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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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2-06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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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06 03:3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08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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