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 반쯤
이수역 7호선 쪽 화장실로 들어가 소변을 보는데
유난히 낮은 칸막이로 옆에서 소변보는게 다 보이더라
안쪽 두 번째 칸에 서서 소변을 보는데
내 오른쪽 옆에 선 아저씨가 소변은 보지 않고
자꾸 귀두를 만지는거야
그래서 '이쪽이구나' 생각했지
길이는 12-3 센치 정도로 길어보이진 않았지만
굵은 물건에 이쁜 귀두를 가지셨더라
그 나이에 노포인 경우도 드문데 ..
나도 그 아저씨에 맞춰 흔들었지
그런데 내 왼쪽으로도 한 사람이 자리를 잡았어
지퍼를 열고 물건을 꺼내는데 이미 커진 상태였지
물론 그럴 수도 있어
그런데 소변 소리가 나지 않는거야
이상했지
몸을 앞으로 너무 밀착해서 잘 안 보였는데
얼굴을 보니 30대 후반~40대 중반 정도
180쯤 되는 키에 훈훈한 얼굴
그런 사람이 나와 눈이 마주친 후엔
대놓고 흔들더라
그가 젤 안 쪽에 서 있어서 더 대담했던 것 같아
그는 14센치 정도에 노포. 귀두도 컸고
붉은 색이 넘 이뻤지
만져보고 싶었지만 ... 열린 공간이라 좀 위험하잖아
난 계속 그 사람을 보며 흔들었고
그도 나를 보며 ㅈㅇ를 했어
근데 1분이 안 되어서 그는 흰 물을 쏟아내더라
아직 남은 물을 빼기 위해 1분여 시간을 더 흔들다가 자리를 떴어
나도 그 자리에서 흔들고 쌌지
왜 이런 일은 나를 더 흥분하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