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분식집 주인이 젊은 친구였는데 ....저는 통중년 170, 88, 16
얼마 전부터 정말 말도 안 되는 썸 비슷한 것을 타면서
별별 속내를 다 털어놓는 사이가 되어 버렸답니다.
며칠 전 제 무릎을 만지는 약간 야릇한 스킨십이 몇 번 있었는데
그것 때문에 저도 살짝 당황하긴 했어요.
어제 저녁을 같이 먹으려고 가게에 찾아갔는데,
걔가 준비가 늦어져 결국 걔 아파트까지 따라 올라가게 됐어요.
정말 약간 너무 진지하다 싶을 정도로 제 체형이 멋지다고 입에 발린 칭찬을 ^^
그러면서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갔어요. ㅠㅠ
그러면서 귀여운 표정하며 자연스럽게 제 옆에 앉는 거 있죠?
그 상태로 대화를 하는데 걔가 제 위에 손을 올려서 슬슬 쓰다듬더라고요.
그렇게 한참을 대화하는데 손이 제 팬티 속으로 살짝 들어오더라는…
제 의지와 상관없이 반응이 ㅠㅠ
그래서 제가 장난삼아… 그렇게 만지고 싶어? 하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한 번만 보고 싶다고 달라붙는 거예요.
장난이라고 했지만, 장난이 아닌 거 있죠?
그러면서 걔가 그러는 거예요. 그냥 이대로 보기만 할거라고 사정사정 애교 작렬 ^^
정말 보여주기만 하겠다고 계속 말하는데…
그러면서 그냥 쓰다듬기만 하겠다면서
제 배 위로 엎드리더라고요.
저는 걔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더 이상은 안 된다고 차분히 설득시켰어요.
그래서 그럼 거기까지라고 그 이상은 못한다고 달래면서 허락했어요.
손에 제 XX이 농락당하니 미치겠더라고요.
너무 아프게 잡아서 살살해달라고 달랬는데
걔가 정말 미안해하는 거 있죠?
그러다 갑자기 일어나서는 제 몸을 내려다보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로 그건 안되고, 만약 찍고 싶으면 제 스맛폰으로 찍으라고 했어요.
그래서 제 스맛폰으로…
—————-
이렇게 발가벗겨 찍혀 보니 너무 뚱뚱 ㅠㅠ
나 혼자 그렇게 아래를 휑하게 벗고 있으니까
진짜 민망한 거예요.
특히 걔가 숨 거칠게 내쉬면서 잔뜩 상기한 표정을 하고
호기심 어린 눈으로 날 만지고 쳐다봐서 더더욱 말이죠.
그래서 그랬어요. 나 너무 창피하다고. 다시 입고 싶다고 ㅠㅠ
그랬더니 걔가 그럼 자기도 벗겠다면서 정말 후다닥 자기 옷을 다 벗어버리는 거 있죠?
그러지 말라는데도… 전부다 벗더라고요.
잔뜩 발기해 있는 걔 그걸 첨 봤는데…
참 묘했어요.
약간 가는 듯하지만, 길이는 보통보다 약간 긴 느낌? ^^
그리고 가슴이랑 아래에 털이 난 것도 뭔가 야성적이었고요.
그래서 제가 정말 본격적으로 달래기 시작했어요.
그냥 가만히 옆에 누워만 있으면 안 되겠더라고요.
만약 너랑 나랑 이렇게 자게 되면 심각해질 수 있다…
그건 절대로 넘을 수 없는 선이니…
여기서 그만하자고…
그랬더니 발기한 자기 성기를 내밀면서… 형님 이래도요? 이러는 거 있죠?
하지만, 걔도 이해하고 받아줬어요.
제 말 들어주는 걔를 보니 귀엽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그냥 그렇게 서로 몸을 안고 있기만 하기로 했어요.
물론 살살 비벼대면서…
그런데 제 몸에 달라붙어 끙끙대는 걔가 너무 측은한 거예요.
그보단 걔의 발기한 그게 제 몸에 닿는데 제가 더 미치겠더라고요.
그런데 순간 걔 손이 내 팬티 위에 닿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정말 첨에는 조심스럽게 스치듯 쓰다듬는데
나도 모르게 다리에 힘이 들어가면서 움츠러들었어요.
근데 그 손이
거길 움켜쥐며 더듬을 땐 정말이지
저도 모르게 걔 머리를 꽉 껴안고 신음을 내뱉었어요.ㅠㅠ
저도 모르게 허벅지를 살짝 풀어 약간 느슨하게 벌려주기까지 ㅠㅠ
그랬더니 내 거길 손바닥 전체로 감싸 안고
손가락 끝으로 내 거길 꾹꾹 누르는데
나도 모르게… 안돼 안돼 ㅠㅠ
이상한 짓은 절대로 하지 말라고 몇 번이고 다짐을 받고
다리까지 벌려서 대줬어요.
정말 미친 듯이 걔가 자기 걸 잡아서 제 거기에 문지르는데…
저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 ㅠㅠ
귀두가 제 팬티로 덮인 거기 입구를 꾹꾹 누르는데 미치겠더라고요.
제가 너무 흥분해…
나중에는 아예 정상위로 하는 것처럼
자세를 잡고
자기 그걸 제 거기에 문지르면서
자기 하복부를 제 다리 사이에 밀착시키고 거칠게 쳐대는데… 정말 아찔 ㅠㅠ
마치 피스톤 운동으로 밀고 들어오는 것처럼 말이에요.
걔도 저도 정말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걔를 밀어내고
등을 돌려 엎드려서
엉덩이를 내밀었어요.
제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아서
주무르면서 감탄을 하는데,
걔가 제 눈앞에 보이지 않고 뒤에서 그러니까…
약간 불안한 공포감도 들면서 더 긴장되는 거 있죠?
그러다가 좀 전처럼 이내 제 엉덩이 사이에
자지를 잡아서 갖다 대고 문지르는 거예요.
너무 자극적이어서 저도 모르게 신음이 무척 크게 흘러나왔어요. ㅠㅠ
저도 모르게 허리랑 엉덩이를 비비 꼬았고요.
아예 대놓고 비비라고 무릎을 꿇어 엉덩이를 치켜들어 대줬어요.
그랬더니 제 회음부에 문지르는데
어찌나 겁나던지…ㅠㅠ
이내 제 엉덩이를 잡고는 제 양쪽 허벅지 사이에 자지를 끼워 넣고는
마치 뒤에서 하는 것처럼 세게 쳐주더라고요.
힘껏 받아줬어요.
그런데
걔가 이번엔 제 허벅지를 양손으로 잡아 최대한 벌리고
ㅇㄴ에 입술을 갖다 대서 강하게 빨면서 핥아대는 거예요. ㅠㅠ
그러면서 향기가 좋다느니 하면서 계속 수다스럽게 감탄하면서
걔의 혀가 닿으면서 핥아대고
손가락이 내 거기를 헤집으니까
걔의 뜨거운 숨결이 닿는데…
정말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ㅠㅠ
걔의 머리를 움켜쥐고
정말 그렇게 좋니? 좋아?…하고 연신 물어보는데…
그때마다 일일이 좋다고 대답을 해주면서 제 거기를 주물럭주물럭.
처음에는
정말 절대로 삽입은 안 된다고 말이죠.
너무 부끄러워서 다릴 오므리고 벌려주질 않았어요.
몇 번이고 다리를 벌려보려고 그러다가 제가 응하지 않으니까…
가지런히 모으고 있는 제 허벅지 위에 올라 걸터앉더라고요.
그렇게 앉아서 자기 성기를 잡아서 제 아랫배에 비비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제 허벅지 사이에 그걸 밀어 넣어 보기도 하고요.
한참을 그러는데… 정말 긴장이 풀리면서 몸이 비비 꼬이는 거 있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걔가 제 허벅지 위에서 내려와서 제 옆에 누워서
손으로 제 조털을 움켜쥐는데
저도 모르게 살짝 다릴 풀어서 벌려줬어요.
그랬더니 더더욱 손가락이 제 거길 위아래로 쓰다듬으면서 꾹꾹 눌러대는데..
걔 얼굴을 붙잡고 물었어요.
정말 그렇게 좋니? 좋아? 그냥 그렇게만 만져줘… 살살…
그러면서 다리를 개구리처럼 최대한 벌려줬어요.
걔 손이 제 다리 사이 아랫부분을 제대로 감쌀 수 있게 말이죠.
무섭긴 하지만 정말 순순히 벌려줬어요.
그랬더니 걔가
정말 많이 나와요… 하면서 잔뜩 젖은 손을 들어서 보여주는 거 있죠?
민망해서.. 아잉 그러지 말라고 전 걔한테 아양을 ㅠㅠ
그러다 이제는
제 허벅지를 양손으로 눌러 벌리면서 바로 얼굴을 들이미는 거 있죠?
그러곤 입술로 빨아대면서 핥기 시작하는데
전 단지 걔 머릴 양손으로 힘껏 잡고 있을 뿐이었어요.
걔 입술이랑 혀가 내 거기에 직접 닿는데… 허리 비비 꼬고 장난 아니었어요.
제가 헐떡대는 소리에 걔는 더 신이 나서 정신없이 핥아줬고,
저는 계속…
절대로 하면 안 돼, 안 돼, 안 돼…를 연발했고요.
그런데… 갑자기 걔가 몸을 일으키더니 제 다리 사이에 자세를 잡는 거 있죠?
순간 정신이 번쩍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밀치고 위로 올라가면서 안 된다고 했어요.
그럼 다신 안 본다고 말이죠.
그랬더니 걔가…
형님, 정말 안 할게요. 정말 그냥 비벼보기만 할게요.
정말 만약 하면 자기 다신 안 봐도 돼요.
이렇게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왜 하겠어요?
이렇게 말하면서 정말 믿으라면서 절 달래는 거 있죠?
진심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조심스럽게 아까처럼 다리를 벌려서 대줬어요.
그랬더니 자기 그걸 단단히 잡고는 귀두를 제 거기에 위아래로 한참을 문질러주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슬아슬한 긴장과 함께…
귀두가 ㅇㄴ입구를 헤집는 그 느낌 때문에
점점 제가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더 미쳐갔어요. ㅠㅠ
상체를 완전히 젖힌 자세로 느끼진 못하고
고개랑 상체를 약간 세워서 걔가 제 다리 사이에 앉아서 그렇게 문지르는 걸 보는데…
너무너무 야하고 자극적이고, 진짜 정신 잃을 뻔 한 거 있죠?
마치 오르가즘 느끼기 바로 직전의 떨림까지….
걔는 계속 그렇게 자기 귀두를
제 ㅇㄴ입구에 마구 문질러대고요.
그런데 걔가 그러더라고요. 자기 쌀 거 같다고 말이죠.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어서 싸라고.. 싸는 거 보여달라고..
그냥 그렇게 배 위에 싸라고 말이죠.
형님, 죽여요, 죽여요…. 하면서
제 아랫 배위에
정액을 토해내기 시작했어요.
그 순간 어찌나 짜릿하던지…
저도 모르게… 좋아.. 정말 좋아…하면서 같이 신음을 내뱉었네요.
정말이지 많이도 싸더라고요.
처음에는 질질 흘리더니,
걔가 자지를 잡아서 막 흔들어대니까
꿀렁거리면서 나중엔 정액이 제 가슴 아래까지 튀더라고요.
걘 그렇게 잔뜩 내 배 위에 싸놓고는
바로 내 몸 위에 엎어져서 숨을 고르더라고요.
저도 물론 걔 아래에 깔려 그대로 누운 채로 가쁜 숨을 골랐고요.
그러면서 힘들었지? 라고 말하며 걔 등을 쓰다듬어 줬어요.
걔는 숨을 여전히 거칠게 몰아쉬었고요.
우리 둘 모두 지쳐서 말이에요.
그렇게 걔 몸에 깔려 누워있는데…
걔랑 제 배 사이에 끈적끈적하게 남아있는 정액이 느껴지니까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걔가 살짝 무서워지기도 했고요.
그러다가 살짝 10여 분 선잠이 들었는데
갑자기 온몸에 찬 공기가 닿으면서 추위가 느껴져 깼어요.
어찌나 자괴감이 들던지 ㅠㅠ
피곤하다고 그냥 집에 가야겠다고 말하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어요.
거의 넋이 나간 채로 운전하고 왔는데,
와서 샤워하고 바로 잠이 들었고요.
긴장했던 게 풀리니 몸이 천근만근 힘들더라고요.
그렇게 어제 잤다가 점심 때쯤 일어났어요. ㅠㅠ
무슨내용인지 잘모르겠음.
2023-11-09 18:13
그러게 …왜 그렇게 안하려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네
2023-11-09 21:03
그때 했으면 덜 아프고 좋았을건데 아쉽다
2023-11-10 07:56
글이 횡설수설 어수선 하다.
2023-11-10 09:35
그냥 ㅇㄹ이라도 하게 하지
2023-11-1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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