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윤곽으로만 봐도 섹시한 후임의 ㄱㅊ
술도 마셨고 새벽에 ㅈㅇ로 물도 뺀 녀석이니깐
아마 뻗었을거라 생각되어 한번 만져보기로 했다
내 심장은 마치 터칠것 같었다
내손이 후임의 그곳 바지 위로 갔을때
묵직한 느낌이 들었다 속으로 죽은상태가 이정도라고?
잘자는 후임을 보며 더 과감해 졌다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다
엄청 따뜻했다 그리고 아까 ㅈㅇ 흔적일까?
살짝 미끈했다..나는 궁금해 팬티를 살짝 까고 ㄱㅊ를 봤다
정액일까 쿠퍼액일까 끈적한 액이 있다
마지막으로 한번만 빨아볼까?
ㄱㅊ에 입을 가까이 되고 딱 두번 빨았다..
그런데 그 후임의 그곳이 점점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