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도 부풀어 오르는 후임의 그곳
서지 않을 때도 굵은데 발기되니 정말 굵기가 어마어마했다
이건 도저히 안만져 볼 수 없었다
나는 자는 후임의 그곳을
신체검사하듯이 이리저리 돌려가며 만지면서 관찰했다
어두워서 거기 색깔은 잘 알 수 없었지만
발기된 거기가 이뻤다 누가봐도
오 ㄱㅊ 이쁘네 말이 나올 정도…
내가 만지면서 자극을 줘서일까
ㄱㅊ에 힘이 더 들어간다 그리고 5초 간격으로 ㄱㅊ가 껄떡거린다 너무 귀엽다
후임의 그곳을 한손으로 움켜 잡고
위아래로 흔들어본다 와.. 그립감 이정도 되면 매일 ㄸ 치고 싶을 것 같았다
그런데 갑자기 신음소리가 들린다…
뭐지? 잠결에 소리내는 것일까? 아니면 안자고 있었던걸까?
나는 이러다 걸리겠다 싶어 자는 척을 했다..
2분 정도가 지내고 눈을 떴다 후임의 자고 있고
그 사이 ㄱㅊ는 발기가 풀렸다
근데 그 귀두에 액이 맺혀 있다 아마 ㅋㅍㅇ 인것 같다
나는 더 대담해지고 발기 풀린 거기를 빨기 시작했다
좀 더 힘을 주면 빨았다
금세 ㄱㅊ는 발기가 되고 묵직한 거기가 내 입천장을 쑤신다
최대한으로 깊숙이 넣으니 목젖을 찌르다
다시 손으로 귀두를 자극 시킨다 ㄱㅊ는 아까보다 더 빨리
껄떡거린다
앗! 내 손등 위로 하얀 액이 떨어진다…
맞다… 후임은 싸버리고 말았다 … 이미 야동을 보고 ㄸ 친 상태여서 엄청 많은 양은 아니지만 꾸덕한 하얀액이 한 방울 떨어진다
나는 휴지로 뒷처리하고 팬티를 올려주었다
다음 날 아침 후임은 일어나고 평소와 다를거 없이 나를 대한다. 전역한 지금 아직도 그날을 잊지 못한다 그리고
나는 생각하곤 한다. 과연 후임은 자고 잇엇을까? 아니면 자는 척 했을까?
중요한 것은 전역하고도 서로 안부 인사를 전하는 사이가 되었다 설령 후임이 그 날을 기억하더라도 나쁜기억은 아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