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0.19 09:20

군대 자대 배치 받았을때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0.19 09:20 군대 인기
  • 295
    5

나는 카투사였음 자대 배치 받고 나름 끼를 숨긴다고 숨겼는데 선임들은 처음 보고 2시간 정도 지나고 나서부터


내가 좀 여성스럽다고 놀렸음  말투나 행동거지가 좀 여성스러운데 너 혹시 게이 아니냐 하면서..


눈치 빠른 선임들이었음.  


원래 신병을 받을 상황이 아니었는데 내가 갑작스럽게 온거라고 난 선임들 방을 옮겨다니며 지냈음


미군룸메가 있는 선임방 가면 책상의자에 앉아서 잤고


독방쓰는 선임들 방 가면 안쓰는 침대에 이불과 베개도 없이 그냥 누워 잤음


잠깐씩 세탁실이나 식당에서 마주친 동기들 말로는 자기들은 선임들이 다 방이랑 침구 이런거 다 준비해줬다 하던데..


나보고는 첫 외박 나가서 집에서 가져오라고 했던 개인주의도 심한 선임들이었음


그러다 부대내 사고가 하나 터졌음


제대가 얼마 안남아 클리어링중인 말년 병장 1명이  술먹고 놀다가 통금 시간 지난 새벽에 부대 복귀했다가 걸린 거임


우리 부대는 락다운이 걸려 외박은 커녕 외출도 금지당함..급하게 집에서 일과 끝내고 입을 평상복과 속옷 양말만


소포사서함으로 받아 선임 동기가 찾아다 가져다 주었음 그 말년 병장은 지 때문에 피해를 본 사람에게 미안하다는 생각도 없이


지 혹시라도 영창갈까봐만 생각하는 아주 이기적인 놈이었음


그 날은 그 병장 방에서 자는 날이었는데  데이룸에서 카투사 헤드카운트 끝나자 마자 나한테 자기 동기들하고 이야기좀 하고


올테니 먼저 자고 있고 혹시라도 누가 자기 찾으면 씨큐 전화로 바로 자기에게 전화하라고 하고 가버렸음


그래서 방으로 혼자 돌아가 혼자 티비 좀 보다가 웅크리고 이생각 저생각하며 눈감고 자려고 하고 있었음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르는데  선임이 들어오는 소리에 선잠을 깨서 인사를 했음


딱 보니 또 정신을 못 차리고 술을 얼큰하게 마시고 왔음


어어 미안해 미안해 자자 하면서 화장실도 들어가 샤워를 시작함


선잠에 깬것도 짜증이 나고 이 시간에 샤워하는 선임도 꼴보기 싫다 생각하며 그냥 눈감고 누워 있었음


씻고 오더니


"ㅇㅇ아 여기 이불로 들어와 자 괜찮아 남자끼리인데" 이 ㅈㄹ을 하는 거임


속으로는 쌍욕하고 술 처먹었으면 그냥 자라고 하고 싶었지만 괜찮습니다 하며 난 그냥 눈감고 누워 있었음


그러자 이 선임이 누워있는 나를 뒤에서 껴안으며


"ㅇㅇ아 미안해 형때문에 외박도 못 나가고 불편하지? 하고 귓가에 말하는데 순간 그 동안 잊고 살았던 성적인 감각이


자극이 되었음 


"ㅇㅇ아 형도 마음이 힘들다 ㅇㅇ이가 형 좀 위로해줘" 하면서 은근 날 만지며 자기 몸을 내게 비비는 거였음


입대하고 나서 자대 배치 받고도 일도 힘들고 첫외박도 못나가고 생활용품도 부족해서 겨우 겨우 연명중이라 잊고 있던


성욕이 생각이 났다 그때는 나도 너무 쌓여 있을때고  선임이 식이 되느냐 안되느냐도 상관없이 나도 뜨거워졌다.


그래도 혹시라도 잘못 건들면 이 사람이야 제대하면 그만이지만 나는 소문 돌아 군생활 꼬이는거라 그냥 웅크리고


가만히 참았다. 그런데 갑자기 이 선임이  "ㅇㅇ아 괜찮아 형 다 알아 " 하면서 내 손을 자기 성기로 가져갔다


본능적으로 나는 바지 위로 선임의 성기를 살살 어루만졌고 선임은 허리를 움직이며 약간의 신음을 냈다


그 때부터는 나도 솔직히 너무 힘들었다 잊고 있던 감각이 살아나니 막 키스도 하고 싶고 애무도 받고 싶었다


다행이 선임이 먼저 날 돌아 눕혀서 키스를 했고 난 바로 한손은 선임의 바지 안으로 손을 넣었고 한손으로는 선임을 안았다


바로 둘다 옷을 다 벗었고 술기운에 흥분한 선임은 힘조절이 잘 안되서 내 목과 유두를 너무 세게 애무를 해서 아팠다


나도 2달이 넘게 참고 있던 감정이라 너무 흥분되어 정말 발 빼고 선임  항문까지 애무를 했다 


사회에 있을때는 바텀 1번 탑 1번 해본 경험이 다였지만 그 순간 만큼은 야동 배우보다도 더 잘하고 싶은 욕심때문이었다


특히 선임은 고환가 항문 사이 쪽을 애무해주자 너무 좋아하며 더 해달라고 했었다  서로 물고 빨다 69자세도 했다


선임이 힘조절이 안되서 성기가 좀 아팠지만 참고 이 순간 하고 싶은걸 다하려고 했다


결국 서로 기대어 누어 같이 자위를 하며 서로 몸에 사정을 하고 수건으로 대충 닦았다


내 기억에는 둘다 사정양이 엄청 났다 젊은 나이였고 많이 흥분했었으니까


난 샤워를 하려 했으나 선임은 나에게 그냥 자자고 하고 나를 껴안았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정말 방에 밤꽃 냄새가 진동을 했다 주말이긴 해도 혹시 다른 부대 사람이 올까봐 조마조마해


먼저 씻고 뒷정리를 하고 자고 있는 선임 몸을 물티슈로 닦았다.


자고 일어나서 밥먹고 방에 와서 대화를 했는데 선임은 자기는 바이라고 했다 남자랑도 경험이 있다고 했고


내가 게이인지 아닌지는 확실하진 않았지만..그날따라 자기도 마음이 허하고 섹스가 너무 하고 싶어서 나한테 들이댄거라 햇다


나는 서로 이 일은 비밀로 했으면 좋겠다고 했고 선임이 웃으며  사실 자기 바이인거 몇명은 이미 알고 있긴하다..그리고 소문내서 좋은 일도 아니고 절대 비밀로 할테네 걱정말라 했다..


그 뒤로는 내가 일병 달고 외박 나갔을때 이 밤이 기억에 남아 형에게 연락을 해서 만났었다


그 날은 애널까지 했지만 이 형하고 부대에서 느꼈던 짜릿함이나 괘감이 안 느껴져서 그 걸로 끝이었다


그러고 나서 전역하고 부대 모임에서 만날 뻔 했지만 그 형이 온다 해놓고 안왔다 


쓰다보니 그 때처럼 또 불같으면서 흥분되는 섹스를 또 하고 싶다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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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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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0-1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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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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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또다른썰은??,,,,

    2025-10-19 13:1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2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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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2025-10-1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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