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삼손에 놀러갔을때... 사람들이 좀 많더라고.
본인은 어리고 통식인데, 약간 나보다 들어보이는(30대 후반?) 통이 있길래 슥 만졌더니
날 톡톡 치더니 나가더라고? 씻고 온단건가. 그냥 간건가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바로 한명 좀 어려보이고 통한애가 들어와서 내거 입에 물길래..
오.. 더 낫네 하고 바로 돌리고 열심히 뒤치기 해줌..
뒤치기 하다가 선녀하강으로 올리고 아래에서 열심히 바운스 주는데.. 아까 톡톡 친 퉁이 와서 째려보더라고..
센조이 하고 온건가.. 누가 말도 안하고 가래..;
이 바텀이 엄청 신음소리내서 그런지.. 사람들이 커튼열고 우르르 들어와서 구경하더라고.. 난 봐주면 더 좋아서
일부러 더 보라고 바텀 세워놓고 뒤치기로 1초에 5번씩 팍팍 박아줬더니..
사람들이 오... 하면서 한두명은 구경하면서 흔들고 그러다가.. 마무리.. 했어
옷입고 나오는데 그 바텀이 따라와서 연락처 달라고 졸졸 쫒아오고 형형 하길래.. 나이 물어봤더니..
나보다 4살 위더라고.. 음.. 내 나이는 한살 위로 구라쳐서 알려주긴했는데 밖에서 보니 나이도 많아보이고 그냥 그래서
나중에 기회되면 보자고 빠이하고 택시탔는데..
택시기사가 타자마자. 집가는길 알려줬는데..
"애인이랑 재밌게 놀고 들어가시나봐요?" 하길래..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네.." 했는데..
계속 말걸면서.. 갑자기 "저도 요새 남자 애인이 좋더라구요" 하길래.. 헉.. 하고 다시 기사봤더니.
스탠에 할아버지더라고..
아.. 그래서 그냥 대충 대꾸하는데.. 차를 거의 시속 4km로 가는거야.. 천천히..
전혀 생각없어서.. 그냥 집에내리고 빠이 했어... 근데 갑자기 든 생각이..
오 이외로 택시기사도 있네? 싶은거야.. 택시기사 판타지좀 있잖아..
그래서 오히려 왕창 업소들 많은 종로 앞은 어떨까 싶어서.. 한번 종로에서 술먹은날 택시를 기달렸어.
콜부르면 선택이 안되니.. 서있는 택시들중에 식되보이는 기사를 한참 찾았지.
근데 한명이 딱 피부좋고 통통하고 눈썹 찐하고 귀엽게 생긴 사람이 커피한잔하고 있는게 보이는거야.
오..!!! 대박 싶었어. 뭐 굳이 안되도 그냥 보기좋은 떡이라고 생각하고, 혹시 차 가나요? 하고 앞자석에 탔어.
목적지 말하고 대화시작하는데 목소리도 좋은거야.. 두근두근하고 이야기 시작했는데 딱히 느낌이 안오는거야..
그래서 오늘 종로에서 술 많이 마셨고 헌팅했는데 안되서 못풀어서 속상하다고 시작했지..
안타깝게도 게이다가 안돌더라고.. 그냥 허허 웃으면서 아니 키도 크고 잘생겼는데 뭐 금방 여자들 꼬이겠죠 하면서
넘거가길래.. 아.. 꽝이구나 했어.. 근데 술도 취했고 너무 아쉬운거야.
좀더 야한 이야기 유도했떠니 미아리나 사창가로 모셔다 드릴까요? 이런 소리하길래 전혀 이쪽 아니구나 싶어서..
"아.. 그런덴 제가 안좋아해서요.."
하고.. 속상해서.. .아 진짜 엄청 꼴렸는데 오늘 아쉽네요.. 진짜.. .마지막 말했더니..
기사가 ㅎㅎㅎ 웃으면서 "그렇게 급하면 지금하세요 ㅋㅋ" 이렇게 말하는거야
아마 90% 농담이였을거 같은데.. 진짜 술도 취했겠다.. 한 30초 고민하다가
"그냥 그래야겠네요 " 하고 핸드폰으로 pornhub 키고 일반 야동을 켰어.
기사가 좀 놀라는 눈치더라고 "이 새끼 진짜 하려나? "하고.. 만약 "농담이에요 하지 마세요" 거나 정색했음 그만뒀을텐데
그냥 슬쩍 보고 다시 운전에 집중하길래.. 이정도는 넘어가겠다 싶어서.
슬쩍 지퍼열고 서서히 흔들었어.. 근데 곁눈질로 흘끔 보길래.. 아.. 걱정되나 싶어서 차 옆에 있는 티슈 뽑아서
"이거 써도 되죠? " 했더니..
엄청 크케 "허허허허허" 웃으면서.. 그러세요 하는데.. 그냥 성격좋은 사람인가보다 싶더라고.
뭐 이미 흔드는것도 봤겠다 싶어서 야동 보여주면서 이여자 어때요? 괜찮지 않아요? 했더니..
자긴 동양만 좋다는거야.. 그래서 동양인으로 바꾸고..
"같이 보실래요?" 했더니.. "그래요" 하면서 차를 세우시더라고..
오... 성공인가 싶어서 난 열심히 흔드는데. 그냥 가만히 보고만 계시더라고 화면을..
이미 흥분도 했겠다 갈때까지 가보잔 심사로 장난처럼 "같이 하셔야죠" 하고 허벅지 안쪽 슥 만졌는데..
거부나 손은 안치웠는데.. 그냥 "전 괜찮아요 " 하시길래..
그냥 혼자해야하나 했는데 올려놓은 손을 안치우더라고..
그래서 슬슬 손가락끝으로 누르면서 만지기 시작했지..
서론이 너무 길어졌네.. 나머진 2부에서 쓸게..
에이~ 힘들어가고 있는데 이건 반칙이죠. ㅎㅎ
2023-01-13 19:08
뒤편 어디갔죠? 없어진거같은대ㅠ
2023-02-1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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