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은 이혼하셨다. 따로 자식은 없고, 가끔 선보러 다니는데 주로 돌싱들 위주로 선을 보신다.
옆팀의 부장님이라 나랑은 업무적으로 직접 겹치는것은 없어서, 더 친하게 지낸다.
가끔 소주마시러 갈때 나도 불러주시면, 즐겁게 나가는 편이다.
부장님은 키는 175정도 되는데 살집이 좀 있는편이다. 술살인듯. 하지만 전반적으로 탄탄한 편이고, 팔다리가 굵은 통뼈다.
부장님은 일때문에 거래처랑 접대하는 일이 많다. 항상 그팀의 팀원들을 데리고 접대하러 가시는데, 지난번에는 그팀 부하직원이 휴가라고, 나를 데리고 가셨다. 난 부장님이랑 원래도 친한편이라, 즐겁게 따라나섰다. 보통 회사 내부 회시에서 소주나 마시고 고기나 구워마시던게 전부였는데, 거래처에 접대라 그런지, 저녁을 간단히 먹고, 룸사롱엘 가더라. 난 사실 이게 처음으로 방문한것이었다. 아가씨들이 나와서 옆에서 술도 따르고, 말도 걸었다. 난 관심이 전혀 없어서 그냥 건성으로 말대답하면서, 부장님이랑 거래처분들 얘기하는거나 들으면서 맞장추도 처주고 있었다.
다같이 돌아가면서 노래도하고, 술도마시고, 게임도 하고 그랬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부장님이 먼저 웃통을 벗었다. 뱃살은 좀 있어도, 몸이 전반적으로 탄탄하고, 무엇보다 털이 많았다. 그리고 남자 냄새가 확 나더라. 원래도 근처 지나가면 냄새가 좀 나는 편이었는데, 옷을 벗으니 더 낫다. 여자들은 털많다고 신기해하면서 만저보자고 달려들기도 하고 하더라. 배부터 가슴까지 뺵빽하게 낫고, 겨드랑이랑 등까지 빾빽했다.
여자들도 브라자만 입고 노래를 불렀고, 부장님이 벗었는데 나도 안벗을수 없었다. 그렇게 다같이 웃통을 까고 부르다가 시간이 좀 지나자 여기가 북창동식인지 뭔지 그래서, 오랄을 해주고 끝내는 시스템이라고 하더라, 여자들이 남자들 바지를 내리고 오랄을 하더라. 이게 부장님이 노래가 끝난 타이밍이어서, 부장님이 방앞에 무대에 서있었다. 다시 자리로 들어오기도 뭐하고해서 그자리에서 바로 바지를 내리고 오랄을 받았다. 난 안쪽에 거래처분들이랑 앉아서 오랄을 받고 있었다.
거래처 사람들 자지는 테이블 에 가려서 잘 안보였는데, 부장님은 거의 앞에서 생포르노를 찍는 수준으로 다 보였다. 자지도 엄청 굵고 컸고, 내쪽으로 서서 오랄을 받아서, 너무 잘보였다. 난 여자가 빨아주는게 좋지는 않았지만, 부장님의 굵은 자지가 껄떡대는걸 지켜보고 있자니, 상황이 너무 야해서 아가씨가 빨아주는거에 흥분해서 싸버렸다. 부장님은 근데 지루가 있는건지 뭔지 잘 못싸시더라. 보통은 못싸면 그냥 그렇게 끝낸다하던데, 부장님이 그자리에서 팁을 주면서 까지 오늘 자기 싸게 해달라 하고 적극적으로 하시더라.
결국 나를 빨아주던 아가씨까지 가서 애무를 도와줬다. 가슴도 빨아주고 몸도 만져주고 하다가. 너무 오래걸리니까 부장님을 테이블에 눕혀놓고 난리를 쳤다. 내눈앞에 테이블에 부장님이 알몸으로 누워서 그룹으로 유사성행위를 하는꼴을 보고있노라니, 정신이 아른했다.
하도 오래걸리길래, 아가씨들도 힘들어하고... 내가 미친척하고, 아 부장님 왜이리 오래 걸리십니까 너스레를 부리다가... 부장님 불알을 살짝 건드렸다. 근데 뭐 딱히 싫어하는 기미도 안보이고 일단 그 상황이 좀 미안해 하신거 같기도 했다. 분위기상 부장님이 그냥 털고 일어나셨으면 더 괜찮았을텐데, 부장님도 못싼게 아쉬었던거 같다. 그래서 내가 다시 더 미친척하고... 여자들 침에 번들번들한 부장님 좆을 내가 꽉 잡았다. 부장님 아가씨들 힘들어 하시니 제가 해드릴게요 하고. 부장님이 껄껄웃으면서 손치와라 하고 말을 하시는데 딱히 몸을 피하지는 않더라.
남자들 대딸이야 내가 한두번 해본게 아니다. 어디를 어떻게 만지면 흥분하는지 아는 나는 선수니까, 내가 손으로 딱잡고 힘을 딱주고 흔들어 드렸다. 얼마 흔들지도 않았는데 거기서 꿀렁꿀렁 싸더라. 여자들 박수치고, 거래처분들 껄껄웃고 난리였다. 부장님 민망해 하기도 하고, 뭐 좀 애매한 분위기였다. 거래처분들이 일단 웃으면서, 이대리 손이 보지보다 낫네 어쩌네하고 난 팁은 나한테 줘야 한다며 농담을 해가며, 일단 그날은 조용히 넘어갔다.
몇일지나서 부장님이 그날은 좀 민망했는데, 너 딸딸이 잘치더라 하고 말씀하셨다. 난 아 여자들이 보지는 좋아도, 오랄이나 딸딸이는 좀 모자르다 이러면서 킥킥웃고 말았다. 그날의 일은 그렇게 덮고 넘어가게 되었고, 여전히 소주회식할때 부장님과 친하게 지내면서 회사 생활하고 있다. 확실히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인거 같긴하고, 그날일은 그냥 그렇게 조용히 지나간듯 하다. 난 부장님 굵은 자지를 만지던 그때를 상상하면서 수십번은 자위를 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