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2.08 12:41

(펌) 가게에서 화장실에서 군인 딸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2.08 12:41 기타 인기
  • 416
    2

안녕 형들. 난 개인카페에서 일하는 게이야. 말은 편하게 쓸께.


카페는 크지않고 저녁타임 교대자 오기전까지는 혼자 일하고있어.


저번주에 있었던일인데 낮에 손님이 딱 한팀있었는데 군복입고 한명이 들어오셨어. 근데 군인하면 생각나는 그런 근육질이 아니라 그냥 호리호리하면서 귀여운분이였어.


와서 음료 시키시곤 구석자리에서 휴대폰만 보고계시더라구. 그러다가 한 15분쯤? 지난후 화장실을 가시더라구.


가게 화장실이 카페 내부에 있는건 아니고 우리층사람 전부 사용하는건데 지금 다른가게가 비어있어서 화장실을 우리 가게만 이용중이야.


나도 한 5분쯤 있다가 화장실을 갔는데 뭔가 영상보다가 끊기더라구. 


나도 소변보고 있는데 대변기에 한분이 들어가계신데 아무소리도 안들리길래 딸치는중인줄 알았지.


그래서 손씻고  화장실 문만 나가는것처럼 닫으니까 다시 야동을 보는소리가 들리더라구 ㅋㅋㅋ


바로 가게로와서 화장실 다녀온다는 펫말세우고는 다시 화장실가서 아까처럼 소변기 물 내리고 나가는척 하니까 다시 야동보더라구 ㅋㅋㅋㅋ


 


그냥 밑에서 실루엣이랑은 보이는데 그래서 그냥 한번 미친짓해보자 생각하고 그냥 빨아드릴까요? 라고 말했거든 ㅋㅋㅋ


바로 야동꺼지고 30초정도? 아무소리도 안들리길래 그냥 아닌가보다 하고 나가려고 하는데 문이 열리더라고 ㅋ


화장실문 잠그고 들어갔지 ㅋㅋㅋ 바지만 내리고 딸치던 중이였나보던데 들어가서 그사람 상의를 벗기고 가슴부터 빨았는데 진짜 군인은 군인이더라  온몸이 다 엄청 민감하더라구 ㅋㅋㅋ 왜 군인군인 하는지 알겠더라 ㅋㅋ


가슴애무하고 밑으로 내려오는데 군인도 급한지 아래쪽 빨아달라고 하더라 ㅋㅋ


 ㅈㅈ빨려고하는데 물이 진짜 질질흐르면서 엄청 꺼떡꺼떡하고있는거야 ㅋㅋㅋ 표정은 좀 안절부절못하는 표정이라서 귀여웠어


ㅈㅈ가 엄청 크지는않았고 그냥 평균사이즈인데 ㅋㅋ 자포였고 달궈진것처럼 엄청 빨간데 물이 시럽흐르듯이 계속 나오는데 냉큼 입에 넣으니까 입안에서도  껄떡거리는게 느껴지더라 ㅋㅋ 그리고 젖꼭지 손가락으로 주물럭 거리면서 빠는데 한 2분 빨았나?? 갑자기 쌀거같다고 말하고는 빠는걸 빼려고 하길래 그냥 입으로 받았거든 ㅋㅋㅋ 진짜 입안 가득 나오더라고 ㅋㅋ 


마시거나 한건아닌데 진짜 엄청 싸더라ㅋㅋ 


 


끝나고 나서 여자가 빨아주는거보다  좋다면서 다음에 또 가능하냐고 물어보더라고 ㅋㅋㅋ


그날 휴가복귀하는데 2달뒤에 또 나온다고 그때 보자고 하고는 연락처주고갔는데 ㅋㅋ 진짜 내꺼는 전혀 만져주지않은건 슬프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웠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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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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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계타셨네~~~ㅋㅋㅋㅋ

    2023-02-08 15:1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읽었습니다

    2025-10-3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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