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이사했을 때 일이야
전세입자 침대 치워보니 한쪽에 곰팡이 너무 많아서
집 주인한테 얘기하고 도배해달라고 했음
돈 내가 내는거 아니라서 내가 굳이 도배업소 찾을 일 없이
집주인이 알아보고 연락준다더라
관리하는 쪽이랑 연결된 도배사가 있는지 금방 연결되어서
다음 날 진행하기로 했음
오전 10시쯤? 온다는데 난 출근해야되서 문자로
집 비번 알려주고 도배할 방 설명해주고 난 출근했어
집에 푸들 한마리있어서 강아지 홈 캠 맨날 틀어놓는데
점심시간 쯤 되서 강아지 보려고 들어가니 거실쪽에 도배할거 이것저것 짐 널부러져있고 그런 상황이더라고
저장버튼 누르면 저장기능 있어서 그때부터 저장하기 누르고
퇴근하고 와서 보는데
10시쯤에 문열고 들어오는거 보니까 30대중반쯤 되보이는 몸 좋은사람이 와가지고 도배해주더라
8월달이라 더운데 에어컨 안키고 하데?
소리랑 같이 저장되는데 딱히 볼 것도 없고 그래서
10분 20분 간격으로 쭉쭉 넘기는데
거실 나와서 물마시는데 팬티만 입고있는겨 ㅋㅋ
그래서 그때부터 자세히 봄 ㅋㅋ
중간에 내가 커피 배달 보내준거도 야무지게 드시고
그러다가 도배 어느정도 했는지 마무리될쯤
거실에서 화장실 드가는 앞에서 팬티까지 다 벗더니
샤워하는거 같드라?
나한테 씻는다고 따로 얘기 없었거든
팬티벗는거 딱 보이는데
땀 흐르지 까무잡잡해서 개 야하더라고
화질이 막 좋진 않아서 거기가 완전 자세히 보이진 않았지만
털 많고 꽤 큰듯했어
물론 발기한 ㅈㅈ는 아니라 크기가늠 안되지만 ㅎ
울집 강아지 낯선사람도 잘 따라서
씻고 나오니까 그 앞에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니
쭈그리고 앉아서 쓰담쓰담해주고
쭈그릴때 알 도드라지게 보이는거알지?
얼굴은 평범인데 몸 탄탄하니 좋드라
한 5분 씻더니 나와서 수건으로 딱고
세탁실가서 수건 넣어논 듯
집에 사람 없으니까 화장실 문 열어놓고 오줌싸는소리들리고
암튼 꽤 꼴릿한 경험이였음
홈캠이 본의아니게ㅋㅋㅋㅋㅋㅋㅋ
2025-08-25 21:30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