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한지 3년 넘었는데. 정직원은 20명 정도 그 외엔 생산직 아웃소싱 외국인들만 있어...
사실 사장님은 주로 골프 치러 다니거나 회사에 계시는 시간이 적어서 볼 시간이 별로 없음
근데 우리 업종이 일이 들어오면 이거 셋팅 될때까진 야근도 잦고 그럴땐 사장님도 회사 잘 안비우고 철야 같이 할때 많음 그래서 난 수당도 벌고 철야 하는거 즐겨
울 사장님 40대 초반인데 인상 서글 서글 하고 최근들어 급격히 살이 쪄서 미모가 죽긴 했는데 원래 임호 닮았는데 살쪄도 본판이 있어서 그런지 여전히 내 식이야
사장님 원래 술을 좋아 해서 돈 많은 사장님들끼리 놀러 다니는데 회사일 바쁘면 일하다가 나를 데리고 술먹으러 다님
아줌마 직원 사장님 보다 나이 많은 직원 와이프 눈치 봐서 퇴근 해야 하는 직원 제외 하다 보니 술 동무 할 직원이 몇 안되
평소에도 스윗 하고 사모님 하고 통화할때도 완전 자상한데 말은 자상하게 하는데 맨날 술먹고 늦게 들어가는게 함정 ㅋㅌㅌ
울 사장님 술 먹으면 소소한 스킨 쉽 많은데 그게 너무 날 미치게 해
술 먹다가 택시 타고 이동 할때 뒷자리에서 내 손을 꽉 잡아 주거나 회무침 먹다가 내 입술 주위에 양념 묻으면 물 티슈로 닦아 주거나
한번은 여름에 편의점 앞 테이블에서 술 마 시는데 살 쪘다고 본인 배를 만지다가 내 손을 잡아서 자기 배에 올리고
한번은 내 얼굴을 잡아 끌어서 자기 가슴에 문대더라고 (물론 옷을 입고 있었지만)
회사에 간이 샤워실 있는데 거기서 사장님 알몸 봤어.. 살은 쪘어도 늘어진 살은 아니고 키 한 174에 몸무게는 80 정도 됨
이동 검진 차 올때 봤음 ㅋㅋㅋ
내가 막 입사 했을때 보다 8키로 더 찌셨다고 함
근데 배가 나와도 전혀 늘어지지 않고 탄력있게 D자로 내려오고 배꼽 아래 털을 지나 그곳은 꽤나 튼실하면서도 탐스러운게 매달려 있더라. 딱 내가 선호하는 사이즈
암튼 요새 또 회사 새로운 일거리가 없어서 사장님 이 밖으로 놀러 다녀서 너무 슬퍼 ㅠㅠ
안따깝.. 아쉽따능
2026-01-0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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