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신 다음 날 너무 땡겨서 출장 마사지를 불렀습니다. 이반 게시판 광고란 맨 위에 있는 통덩치 30대라는 말에 혹해서 사고 한번 치자고 불렀지요.
가격은 10만원이라고 했고 한 시간 정도 걸릴거라고 해서 집에서 샤워하고 티브이 보며 조신하게 기다렸습니다. 오랜만에 거기 거미줄도 걷어보자는 마음이었고요.
한시간 후 현관 초인종이 울려서 모니터를 확인하니, 올식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내 스탈의 30대가 있더군요. 문을 열어주자 집에 들어왔네요. 체격도 어느 정도 있고 얼굴도 순해 보였습니다. 나는 좀 어색했는데 역시 선수라 그런지 잠시 샤워실 쓰겠다고 하더라구요.
옷을 다 벗고 있어야 하나 어째야 하나 잠시 고민하다 옷을 다 벗고 목욕 가운으로 갈아입고 새색시처럼 침대에 누웠습니다. 맛사지사가 나오더니 성향을 묻더군요. 바텀이라고 하니 알겠다고 합니다.
몸을 보니 털도 북슬복슬 나고 근육은 아니지만 안기기 좋은 몸이 었습니다. 저를 뒤로 눕게 하더니 등과 어깨를 시원하게 맛사지 해주네요. 다리 맛사지를 좋아하는데 오일을 발라서 기분좋게 다리도 주물러주고 살짝살짝 손이 중요부위로 들어가 스치듯 잡았다 놨다 하는데 벌써 너무 흥분이 되서 가느다란 신음이 쏟아졌습니다.
마음껏 신음을 해도 좋다고 하더니 혀로 제 ㅇㄴ을 핱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서비스는 잘 안하는데 자기도 손님이 맘에 들어서 즐기고 싶다고 하는데, 그 말이 빈말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갑자기 서방에게 보빨을 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더 흥분이 되었습니다.
앞에서는 프리컴이 쏟아지고 그 사람의 거기를 만져보니 굵고 단단한것이 제대로 발기되서 꺼떡거리고 있더군요. 그는 저를 앞으로 눕게 하더니 이번에는 가슴을 살살 만지고 ㅁㄱ을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저는 거의 기절 일보 직전이었는데 갑자기 일어서더니 제 얼굴 앞으로 물건을 들이밀면서 해줄 수 있냐고 합니다. 열심히 뜨거운 기둥을 핥았습니다.
그도 신음을 계속 내더니, 못참겠다고 하면서 제 다리를 활짝 벌리더니 ㅋㄷ을 낀 물건을 집어넣기 시작했습니다. 젤을 듬뿍 바른데다 이미 충분히 이완되서 그의 것이 뜨겁게 제 안에 들어왔습니다. 그가 헉하고 신음을 뱉으며 너무 뜨겁고 조여서 미칠 것만 같다고 하더니 오래 즐기자고 했는데 저는 이미 삽입 전부터 사정감이 너무 몰려와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가 부드럽게 대여섯번을 밀어주다가 본격적으로 세게 팍팍 제 안을 두드리는 그만, 저도 모르게 손도 안대고 분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더 하고 싶다고 했는데 이미 사정을 하고 나니 예민해져서 더 이상 받아줄 수가 없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한시간 맛사지였는데 실제 맛사지는 10분 정도 한 것 같고 ㅎㅎ 제가 오래 끌지 못해서 30분만에 모든게 다 끝나버려서 조금은 아쉽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