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전 동네 근처에 마사지 배우고 서로 해주는 모임이 있어서 가입한 적이 있었다...
간간히 시간될때 갔었고, 센슈얼 마사지 타임에는 꼭 한두명은 괜찮은 사람이 있어서 물을 빼고 오곤했다..
이건 뭐 간간히 후기 올라오는 글이라 다 알거 생각하고......
몇개월 지났을때쯤 모임 주관하는 형이 첨으로 북한산 팬션같은곳으로 엠티를 갈거라고 가자고 했다...
시간이 맞아 동행하게 되었고, 거기서 야릇한 일이 있었다.
백숙같은걸 시켜 먹고 물놀이, 족구 같은거 하다가 방에서 모두들 쉬는 타임이였는데...
모임장 형이 나를 보고 누우라고 하더니 간단히 센슈얼 마사지 보여준다고 하는 것이다.
난 왜 내가 모델이 되냐고 하니 너 물건도 좋고, 그게 좀 커야 보기도 좋다고..... ㅡㅡ;
망설이는데 이미 나를 눕히고 있었고 옷을 다 벗지는 않고 벨트를 풀고 팬티 보이게만 바지를 내리고서는......
내 물건를 꺼내더니 오일을 바리고 이리저리 내 물건을 가지고 설명을 하는 것이다...
이미 물건은 어느정도 발기기 되어있었는데 여러명이 본다는 수치침에 눈을 꼭 감고 있었는데....
한명씩 실습을 해보라면 똑같은 동작을 회원들에게 시키는 것이다.
거부 해보려 했지만..... 이미 흥분한 상태라....... 자포자기로 누워있었다..
서너명 정도가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를 만들어 자극시키는 동작을 했고,....
그게 되게 수치스러우면서도 뭔가 에로틱 했다....
물건 크고 이쁘다..라는 말을 나이가 좀 있는 회원이 하는 순간 따뜻한 온기가 느껴저 봤더니..
여러명이 보고 있는 와중에 ㅇㄹ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난 몇분 참지 못하고 입안에 사정을 해버렸고. 실습(?)은 끝나버렸다....
서울권에 있는 팬션이였고, 버스도 다니는 곳이라 난 거기서 자지는 않고 다들 술 취했을때 집으로 돌아왔다....
나이가 어렸고 부끄러웠고.... 여튼 집에 가고 싶었다..
아마도 그 날 밤 더 많은 일들이 벌어졌을 것이다.
잘봤어요
2025-11-2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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