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9.01 12:07

일반 건전 마사지샵에서 발전하는 이야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9.01 12:07 마사지 인기
  • 722
    20

이 글은  내가 겪은 실화야.   소설이 아니다.  내가 겪은 이야기를  일기장 형식으로 기록했음.


 


댓글로 너희들이 아무리 물어봐도   가게이름이나  가게 위치를 안 알려 줄거야...


좁은 지역이라  알려주면  쉽게 바로 찾아내서,  진상 짓 할게 뻔해... 진상 1명만 가도 안 된단 말야...


근데  나도 포인트가 필요하고,  뭔가 기록해 둘 공간이 필요해서 쓰게 됐음. 


 


 


 


0.  해당 마사지샵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


 


  1)  일반 건전 마사지샵임.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고,  후기들도  많음.  실제로 아줌마들 방문 많이 하고, 커플들도 종종 옴.


  2)  부부+젊은 여자 1명  이렇게 있음.   한국어가 자연스럽고, 한국 뉴스 , 스포츠, 드라마 같은 거 보길래  한국인인 줄 알았는데


      조선족임.   


  3) 아저씨는 50대 중반  ~ 60대 초반 정도의  스탠체형.  아줌마는 약간 통통.   젊은 여자 알바생은 보통 체형. 


      중국에 아들 한 명 있는 듯.   


  4) 나도 자세한 건 모름.  아저씨하고는 거의 대화를 한 적이 없고,  아줌마랑  방문할 때마다 한 두마디 주고 받는 게 전부라...


  5)  샵 내부는 깔끔한 편이고, 중국 냄새가 안 남.   그리고  퇴폐적인 짓을 하기가 어려움.  


       방은 3~4개 정도 있는데,  방문도 없고,  커튼이 전부인데,  커튼마저 반 쯤 비치는 하얀색 얇은 커튼임. 


       방음도 잘 안되기 때문에...  야한 짓을 하기가 정말 어려운 구조.


 


(그래서 가게 위치를 알려줄 수 없음.  진상 1명만 가도  아저씨 부부 관계 파탄나고,  나도 더 이상 재미를 못보기 때문)


      


 


 


 


1.  1회차 방문  (스포츠 1시간 + 후면 상체 아로마 30분)


 


  1)  마사지 시작 전 


 


   평범한 키의 스탠체형의 아저씨.   나는 솔직히  통중년식이라  끌림이 없었음.   


   사장으로 보이는 아저씨한테   전신아로마 90분 코스로 하겠다고 했음.   여자관리사 두 분 다 예약 차서 안 된다고 함.


   그래서  사장님한테 받을게요 했음.   아저씨가  '스포츠로 하시죠?'   이런 식으로  자꾸 스포츠로 유도를 함. 


   나는 좀 부드러운 걸 좋아해서  아로마로 받고 싶다고 말했음.   


   그러면  스포츠랑 아로마랑 섞어서 해주겠다고 함.    나는  ok 하고   마사지실로 들어갔음.  


 


 


  2) 스포츠 마사지 1시간


 


  마사지 방에 들어가니  내 체구에 맞는  3XL 사이즈의  상의와  하의를 준비해 주셨음.   


  아로마도 받아야 하는데  속옷은 어떻게  하냐고  물었더니 팬티는 입으라고 함. 


 


  어쨌든 옷을 갈아입고,  마사지 베드에 누움.   방문이 없고  아주 얇은 하얀 커튼만 있는 구조라... 신경이 쓰였음.


  스포츠  마사지를 1시간 동안 해주셨는데,  시원하게 잘 해줬음.  그냥  정석적인 마사지 그 자체였어. 


  목, 어깨, 등, 허리, 골반, 허벅지, 종아리, 발까지  골고루 해주셨음. 


  이 때까지만 해도  재방문 의사가 없었음.  다시 안 올 생각이었어


 


 


  3) 후면 상체 아로마 30분


 


  아로마를 해야 한다면서   상의를 벗고 엎드리라고 함.  그래서 상의를 벗고 엎드림.   


  오일을 바르더니  팔꿈치로  압박을 가하며 마사지를 하기 시작.  


  목, 어깨, 등, 팔  부위를 고루 함.  


 


  근데  아주 묘한 점이 하나 있었어.  한 쪽 팔꿈치로  내 등 부위를 마사지를 해주면서... 다른 한 손은  내 엉덩이 근처에


  손을 올려두고 있는 시간이 많았어.   후면 상체 아로마 30분 중  체감상  20분 정도는  내 엉덩이에 손을 대고 있었어.


  뭔가 느낌이 묘한 거야.   내가 엉덩이가 좀 커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4)  마사지 끝내고 나가면서


 


  아저씨가 시원했냐고  물어봄.  내가 그렇다고  하니까   다음에 또  오라고 함. 


  인사치레로  한 말이라고 하기에는... 얼굴에  미소가 있었어...  그래서  다음에 또 방문하기로 마음먹음.


 


 


 


2. 2회차 방문  ( 스포츠 50분 + 후면 아로마 40분 )


 


  1) 마사지 시작 전


 


  여자 관리사 두 명은 바쁘지만  아저씨는 쉬고 있었음.


  전신 아로마 90분으로  해달라고 했음.  1회차 때와 다르게  '알겠다'라고 바로 동의하셨음


  가장 안 쪽 방으로 안내를 해주고,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3XL 상의, 하의를 줬음. 


  이번에는 특이하게  마사지용 1회용 팬티를  줬는데  2XL 를 줬음.    약간 작고 낌. 


 


  2) 스포츠 50분


 


  분명  전신아로마 90분으로 신청했는데... 스포츠 먼저 해주겠다고 함.


  1회차와 비슷하게  스포츠를 적당히 해주면서,  자꾸 한 쪽 손을 내 엉덩이에 갖다 놓음.  그 외에 특별한 건 없음.


  그냥 별다른 흥분없이... 아무 생각없이  스포츠 끝


 


 


  3) 후면 아로마 40분


 


  아로마를 해야 하니  상의와 하의를 다 벗으라고 함  (오잉?  뭔가 갑자기 떨리기 시작)


  1회용 팬티 (2XL라 나한테는 좀 끼는 사이즈) 만 입고 엎드렸음.  등부분부터 오일바르고 마사지 시작. 


  등, 어깨 부위를 팔꿈치로  마사지 하면서  팔뚝으로 쓰윽쓰윽  여러번 쓸면서 마사지 해줌.  


  상체가 끝나고,  하체를 하는데  갑자기... 팬티를 살짝 들고  나의 엉덩이에 오일을 슥슥 바르기 시작.  


  엉덩이 부위를 몇 번 팔꿈치로 찍으면서 마사지 하다가...  팬티 뒷부분을  살짝 내림. 한 10cm 정도....


  그리고 엉덩이를 누르면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기분이 매우 매우 이상해졌음.   엉덩이 부분만 한 10분 눌렀거든...


  엉덩이를 끝내고,  허벅지, 종아리, 발 순서로 마사지 해줌.     


  마사지를 끝내고,  수건으로  오일을 닦아줬음.  팬티 안 쪽은 안 닦아줘서  나중에 내가 닦음


 


  4) 마사지가 끝나고


 


  오늘 시원했어요?  라고 물어보고, 다음에 또 오세요라고 함.  


  근데 이 느낌이... 아저씨도 뭔가 나한테 호기심이 생긴 느낌이었어... 그래서 또 가야겠다고 생각함.





3.  3회차 방문  (스포츠 40분 + 아로마 80분)


 


  1) 마사지 시작 전


 


    오늘은 전화로  예약했어.  아로마 120분 짜리로... 1~2회차 때 90분은 너무 감질나서  120분으로 결정했어.


    지난 번처럼 가장 안 쪽 방으로  안내해줬음.   


    지난 번과 다른 건   마사지 복  상의 3XL,   일회용 팬티 2XL  를 줬어.   하의를 주지 않았어!!


    어차피 아로마를 해야되니  하의가 필요없다고 하셨음.   '남자끼린데 뭐 어때?' 이렇게 아저씨는 말했어. 


    근데 이상하지 않음?  같은 논리면  상의도 필요없는 거 아니야?    아니면 상체먼저 마사지 하니까  상의를 주지 않든가 해야지...


    암튼  상의 + 일회용팬티 (2XL라 살짝 낌)  만 입고 엎드렸어.  


 


  2)  스포츠 마사지 30분


   


   스포츠 마사지를 이번에는 30분 밖에 안 했어.  목, 어깨, 등, 팔, 허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  골고루 했음.


   근데 30분 정도 되니까  '이제 아로마 할게요' 하면서   내 상의를 벗겼어. 


   1~2회차 때는  내가 스스로 벗었는데,  이번엔 벗겨주더라고.... 


   이제  팬티 한 장 걸치고,  아로마를 기다리면서 엎드렸음


 


  3) 후면 아로마 50분


 


  오일을 발라서  목과 어깨, 등 순서로 마사지를 해줬는데,  등을 할 때  팔꿈치로 찍듯이 하기도 했고,


 팔뚝으로 등을 쫘악 훑는 방식으로 마사지를 했어.  팔뚝이  등을 훑으며 내려가면서  끝부분에서  내 팬티와 자꾸 접촉이 됐어.


 아저씨의 팔뚝과 부딪히는 내 팬티는 조금씩 흘러 내려갔지. 


 그러다가 팬티가  엉덩이 골 근처까지  내려가면  아저씨가 다시 팬티를 자연스레 올렸어


 상체 마사지를 끝냈을 때 ,  팬티가 약간 내려가 있는 상태였어.  엉덩이골 근처까지 내려왔어...


 


  아저씨는 오일을 닦기 위해 수건을 가지러 밖에 나갔음. 


  그 사이에 나는 '에라 모르겠다. 도전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팬티를  5cm 정도 더 내렸어.


  내 엉덩이는 물론, 항문 근처까지   노출이 된 거임.   


  아저씨가 돌아와서 수건으로  내 상체의 오일을 닦아줬음.  그리고  엉덩이에 뭍은 오일도 닦아 줬어.


  항문이나  엉덩이골 사이는 전혀 터치가 없었어.  그냥 엉덩이만 닦아줬음.  


  


  그리고 10분간  허벅지랑 종아리, 발 부위에 오일 마사지 하는데... 내가 내린 팬티를 안 올렸어!!! 


  아까까지  팬티가 흘러내려가면  올려줬던 아저씨인데... 팬티에 손도 안 대고,  


  나의 엉덩이가 노출된 채로  10여분간 허벅지랑 종아리를 마사지 한 거임.


 


 


  4) 전면 아로마 40분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  뭔가 야한 느낌이었던  후면 아로마가 끝나고,  전면 아로마를 할 차례가 왔어.


  목과 어깨, 팔, 가슴, 배 부위에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를 했어.  전면이라서 그런지  팔꿈치로 찍지는 않고, 


  팔뚝으로 쓸어내리는 마사지랑  손으로 주물거리는 마사지를 해줬어.


  20분간 상체 전면을 했는데  특별한 움직임은 없었어.  유두 쪽은  건드리지도 않았음.  그리고  오일을 수건으로 닦아냈음.     


  나도 이 때까지는 발기를 전혀 하지 않았어. 


 


  이제 하체부분을 하는데  아저씨가  배꼽 아래 부분에서  내 자지털이 무성한 부분까지 마사지를 해주시는 거야


  오일 뭍은 손이  팬티 안으로 들어왔어... 내 자지털이 오일로 젖었지.


  다만, 자지 부분에  조금의 터치도 없었어...  


  그리고  허벅지  마사지를 하는데,  아저씨 손이 자꾸  나의 불알근처까지 오는거야.  불알을 건드리진 않았어....


  근데  그 때쯤 되니까  흥분이 돼서   내가 풀발기를 해버렸음.   


  내 자지는 발기하면   꿈틀꿈틀, 껄떡껄떡  움직여... 흥분하면 자연스레 움직이기도 하고,  그 쪽 근육이 있는지


  의도적으로  자지를 꿈틀거릴 수 있어.  아무튼 10분간  의도적으로 풀발기를 유지하며  계속 자지를 꿈틀거렸음 


  이 때만 해도  나는  팬티에 텐트를 친  나의  자지를 아저씨가  보면서  마사지를 하고 있는 줄 알았지. 


 


 5) 마사지 끝난 후


 


  마사지가 끝나고, 아저씨가 수건으로 내 하체를 대충 닦아줬음.  특별히 이상한 건 못느꼈어. 


  아저씨가  끝났다고 하면서  옷갈아입고 나오면 된다고 하셨어.


  나는 그제서야  내 눈을 가리고 있던  수건을 치우고,  일어났지. 


  근데.... 내 자지가  팬티 안이  아니라   팬티 옆으로 삐져나와있는 거야... 


  일회용팬티는 재질이 얇은 부직포인데... 이게 오일을 많이 먹으면  늘어남.  늘어나는 만큼 팬티가 연해짐. 


  그래서  못느꼈어...   결국 아저씨는  막판 10분간  내 풀발기된  자지를 보면서  허벅지랑 종아리 마사지를 해준 거야...


 


  이제 옷 갈아입고  카운터로 갔음.  근데 아저씨가  오늘 시원했어요?  다음에 또 오세요.  하는거야...


  나한테 호기심이 없었다면... 절대로 저런 말을 안 할거라고 생각했음.  


  싫어하는 사람이  풀발기한 자지를  자꾸  꿈틀꿈틀 거린다고 생각해봐...  그럼 굉장히 썩은 표정 짓지 않았겠어?


  느낌이  게이같지는 않고... 바이거나,  일반인데  일시적으로  남자 몸에 호기심을 가지게 된 상태인 거처럼 보였어.


  암튼  다음번에 또 방문하기로 함.


 


 


 


4.  4회차 방문  


 


  1) 마사지 시작 전 


 


   오늘도  지난 번과 같은  120분 아로마를 예약했음.   약속된 시간에  마사지샵에 방문함.


   역시  가장 안 쪽 방으로  나를 안내해줬음.  


   근데  오늘은  상의도 안 주고, 하의도 안 주고.... 일회용 팬티만 줌.  


   아저씨는 어차피 아로마 해야되니  그거만 입으라고 했음.


   입으려고 해보니  이 팬티가 좀 이상한거야... 너무 작아... 팬티가  내 허벅지 중간에서 걸릴 정도였어... 


   확인해보니  F사이즈로 되어 있더라고...  F사이즈를 검색해보니  '여성전용' 사이즈.... 실제 크기는 L ~ XL 중간 정도 됨.


   강제로 쑤셔 넣어서 입었어... 입는 도중에  팬티 옆구리가 반쯤  뜯어졌어... 


   중요부위만 거의 가려진 채로... 음모 윗부분이 다 노출될 정도였어..


 


 


  2) 스포츠 마사지  30분


 


  여성용 팬티만 입고,  마사지 베드에 엎드려 있으니 ...  존나 야한 생각이 드는거야.


  아저씨가 바라보는 내 모습은 어떨까?  어떤 기분으로 날 보고 있을까?  왜 나한테 이런 팬티를 줬을까? 


  3XL사이즈인  나의 엉덩이에... 여자용 팬티가 입혀져 있는 모습일텐데....


  난 여장에 관심도 없고,  CD, 러버 이런 애들도 싫어하는 편인데... 


  다 큰 애까지 있는  유부남  50대 아저씨가  나한테  여자 팬티를 입혔다고 생각하니까...


  이상하게 흥분되는거야... 결국 엎드린 채로  풀발기하고 말았어...


 


  아저씨가 들어와서 스포츠 마사지를 시작하면서... '팬티가 좀 작지 않아요?'  이렇게 물어봤음.  


  난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이렇게 답변했지... 아저씨는 그게 지금 제일 큰 사이즈에요 라고 말했어.


 아저씨의 말을 듣고  나는  후회했어..


  내가 너무 작아서 불편하다고 말했으면... 어쩌면  누드 상태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


  


  이번에는 스포츠 마사지를 30분도 채하지 않았어... 굉장히 성의가 없게 느껴지는 스포츠 마사지였어.. 


  대충 시간 때우는 느낌??   30분도 되기 전에  아저씨가  '아로마 할게요' 라고 함. 


 


 


  3) 후면 아로마  50분


 


  목, 어깨, 등에 오일을 뿌리고  아로마 마사지에 들어갔어.   


  목이랑 어깨는 합쳐서   2분 정도 했나... 그리고  등을 했는데.. 


  한쪽 팔은 등을 하고,  한쪽 손은  내 엉덩이에  계속 손을 올려놓고 있는거야...


  아저씨  숨소리도 거칠게 들렸어  '하, 아 ~ 하' 이런 숨소리가 가끔씩 들렸어.   


 


  등을 끝내고,  오일을  내 허리와  양쪽 엉덩이에 골고루 묻히고  허리, 엉덩이 마사지를 시작했어.  


  내가 시간을 봤는데  30분 정도를  허리+엉덩이  마사지에 썼어.... 


  잠깐 등 쪽으로 한 번  팔뚝이 쭉 갔다가... 허리쪽으로 쭉 내려오고, 엉덩이 위를 지나고,   다시 허리, 엉덩이를 팔꿈치로 눌렀어.


  이러면서  허리, 엉덩이 쪽에  오일을  10번 넘게 발랐음.   


  꽉 낀 여성용 팬티도  오일을 먹어서  조금 늘어지고,  아저씨의 마사지와 함께  팬티가 자꾸 밑으로 흘러내려갔음.


  


  근데  팬티를 다시 올릴 생각을 하지 않았어... 팬티가 내려가면 내려가는대로 계속 마사지를 했어. 


  내가  팬티 입다가  옆구리가  반쯤 뜯어졌다고 했지?  근데  그 쪽에  자꾸 아저씨 손이 갔어.


  남아있는  옆구리 쪽 팬티를  뜯으려는 듯한 느낌도 살짝 받았는데... 아저씨가 무리한 시도는 안 하더라.


  팬티가 생각보다는 질기더라고...


  팔꿈치로  엉덩이골도  가끔 눌러주는데  기분이 매우 좋았어.  (엉덩이골에 팔꿈치를 댄 건 이 때가 처음이야)


 


  아저씨가 엉덩이 쪽을 눌러주고,  허리 쪽으로  팔이 올라가면... 난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렸어...


 그러면 아저씨가 다시 엉덩이에 팔을 대고 엉덩이를 눌러주고... 


  이걸  수십번은 했어.


  후면 아로마가 끝나고,  오일을 수건으로 닦아주는데... 허리랑, 엉덩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여러 번 닦아줬고...


  처음으로  아저씨의 수건이  나의 회음부를 닦았어...


  


 


  4) 전면 아로마  40분


 


  이제 전면 아로마를 할 시간... 돌아누웠는데... 난 이미 풀발기 상태였음.   


  여자용 팬티라서  내 자지가  팬티 안에 가득 찬 상태였어.  (내 자지는 약간 대물인 편이야... 상위 10%  정도는 함)


  어깨랑 가슴부분 마사지를 함.  이전에는  가슴부분은 한 두번 주무른 게 다였는데... 오늘은 4~5번은 주물렀어.


  그리고  배랑  배꼽 아래부분,  음모가 잔뜩 나있는 부분을  마사지 했어...  


  아저씨 숨소리도 거칠었는데... 뭔가  밖에서 인기척이 들리니까  수건으로  내 중요부위를 가렸어.


  근데  전체를 가린 게 아니라  자지 윗부분에만  덮었음.


 


  여성용 팬티라  나한테 작아서... 내 불알들이  팬티 양옆으로 삐져 나와있었는데... 


  아저씨는 나의 불알을 계속 보면서 마사지를 한 거야...


  허벅지를 마사지하면서  내 불알에  아저씨  손끝이 자꾸 닿는 게 느껴졌음.  나는 그 때마다  나의 풀발기한 자지를 꿈틀거렸어.


  아저씨의 손이  꽉 낀 팬티 안으로  몇 번 들어왔지만... 나의 성기를 건드리진 않았음.  뭔가 아슬아슬하게 안 건드리더라고...


  


  5) 마사지 끝난 후


 


  수건으로  전면부 오일을 닦아 줄 차례인데... 내가  여자 속옷을 입었던 때부터  발기를 했기에  2시간 가량 발기해 있다보니까...


   이 때쯤 발기가 안 되는 거야... 힘들어서...


  아저씨가 온 몸의 오일을  닦아주다가... 뭔가 결심한 듯 했어...


 


   분명히 오일을 다 닦았는데... 아저씨가  오일을 손에 한 번 더 짜더니...   양 손으로  사타구니 양 옆, 불알을 만졌고


  사타구니 양 옆의  팬티 라인 안으로 손을 쑤욱 집어넣더니,  자지의 뿌리 부분까지 막 만지는 거야...


  그리고  내 양 다리가   개구리 자세가  되도록  내 무릎을 굽혔어.. 그 상태로  허벅지, 불알, 사타구니, 회음부, 치골을만져댔어


  엄청 흥분한 사람처럼... 한 1분간??   


  그러다가 현타가 오셨는지...  수건을 들더니... 다시 닦아주고   마사지 끝났다고  나갔어.


  나는  마사지를 하는 120분 동안  아저씨의 신음 소리를 몇 번 들었던 것 같아... 


  


  옷 다입고  카운터로  나갔는데... 아저씨가  시원했냐고 물어보고,  빠트린 거 없냐고 물어보고,  다음에 또 오라고 함. 


  알겠어요 하고 나왔음...  뭔가  마지막에  성욕에 사로잡혔던 그 모습이  꽤  흥미진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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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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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09-0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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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읽었습니다

    2025-09-0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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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흥미진지

    2025-09-0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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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정성추!
    끝까지 가진 않아서 더 리얼하다 ㅎㅎ
    5회차 이후도 기대할게...

    2025-09-0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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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흥미진진하네요2

    2025-09-0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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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뒷얘기 제발!

    2025-09-02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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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흥분되네요^^

    2025-09-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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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옹ㅎ옹ㅎㅎ

    2025-09-0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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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5회차까지 가시려구요,,,??


    (방해는 아니지만,,,어딘지 솔직히 관심도 없지만,,) 글 읽는 내내,,,

    “글 쓰신 이”를,,, 사장이 영업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니길 바라면서,,,


     결국 ,,, 나중,, 최종까지 가더라도,,, ㄷㄸ/ ㄱㄱ 정도,,, 더 발전하면 3s(? - 이건 어려을 듯 한데요,,,)

    너무,, 품을 파시는건 아니길 바라며,,,


    혹,, 불쾌하셨다면,,, 미리 사과 드립니다,,,

    2025-09-0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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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글쓴이랑 비슷한데 일반샵에서 썸씽일어나기 쉽지않아요 막 한두번만에 진도빼고 그러는경우 진짜 희박합니다. 관리사가 일반인지 이쪽인지도 모르는상태고 이쪽이여도 본인생계가 달린일이라 보통3~5번정돈 댕겨야지 사이즈 나와서 전 이글에 완전 공감합니다. 보통50대이상관리사분들은 시간이오래걸려도 친밀도쌓고 19금얘기까지 하게되는사이면 저같은경우는 대부분 대ㄸ까진 해주시더라고요~

    2025-09-0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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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감삼다

    2025-09-0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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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오오

    2025-09-0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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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밋다

    2025-09-0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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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09-09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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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일반샵 자주 다니는데ㅠ..아직까진 이런 상황이 없었어요ㅠ힝..심지어 남자는 아로마 안받는다는 상황이 빈번함..받아주는 곳 찾기도 어려워요 ㅠ심지어 다니는곳은 거의 20번 넘게 다니는곳인데..쩝이네..맨날 주구장창 일상대화만 함..

    2025-10-0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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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0-3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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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1-09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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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후기 ㅠㅠ

    2025-12-06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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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음 한두번 더가면 끝까지 가겄네요

    2026-01-0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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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

    2026-01-04 21:13

  • 전체 49건 /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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