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9.03 09:13

중국집, 5번째 방문만에 드디어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9.03 09:13 마사지 인기
  • 677
    18

일전에 중국 한족 30중반 스탠 훈귀염 마사지 얘기한 적 있어


멀쩡히 잘입은 일회용 빤스 잘못 입었다고

ㅁㅅㅈ 중간에 직접 벗겨서 다시 입힌 그 마사지 말야


이번 연휴 기간에 지나갈 일이 있어서

밤 늦은 시간, 그러니까 마감하기 1시간 반 정도 전에 예약을 했지


운전 길어지면 피곤하잖아

나름 녹초가 되서 샵에 들어서니, 카운터 밖에 나와서 기다리더라고

반갑게 웃으면서 오랜만에 오셨네요 하는데

여전히 귀엽더라고


올해 여름에 이 분이 한달 정도 중국 들어간 적이 있었는데

샵으로 *쌤 예약한다고 전화하니까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중국 갔다고 하더라고

담에 오면 예약할께요 하고 말았는데

담날 카톡으로 그 쌤이 톡을 보냈셨어

사장님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중국 왔습니다

할머니도 안좋으셔서 한달 쯤 있다가 들어갈려구요

사장님 예약 주셨는데 못모셔서 죄송합니다

대강 이런 톡이었어


이미 선한 인성은 알고 있었지만

톡까지 보내준 마음이 이쁘더라구


카톡도 알았겠다... 올커니 싶었는데

프사를 보니 더 귀여운거야

평소 모습이랑, 나름 멋부린 모습, 라이딩하는 사진...

풉하고 미소가 지어지더라구


그런 사람이 문 앞에서 웃으면서 반겨주니 더 귀여울 수 밖에 없잖아

암튼 그렇게 마사지는 시작되었어


특이한건 매번 4엑라 반바지와 티셔츠, 일회용 빤스를 주는데

어차피ㅠ아로마 하실거니까 이번엔 그냥 일회용 빤스만 입고 있으라는거야

오호 5번째만에 드디어! 하는 직감이 오더라구


대개 아로마를 해도 스포츠로 풀다가 하나씩 옷 벗기면서 아로마로 들어가는데,

스포츠할땐 옷이 없으면 살이 쓸려서 자국도 남고 꼬집히는 경우도 많아서 옷을 입힌채 받는게 일반적인데,

수건하나로 여기저기 덮어가면서 스포츠가 그렇게 끝났어


아로마 시작할때 티셔츠를 벗기는데,

그때 만세하면서 벗다보면 정면에 마사지사 ㅈ에 터치되는 순간이 있거든.

이번엔 그게 없어서 아쉽다고 생각을 하는 순간, 갑자기 오일을 손에 짜서 바르는게 아니라 4~5번 짜더니 일회용 팬티 위로 뿌리는거야


헐 이건 뭐지 싶던 순간,

아 죄송합니다. 흘러버렸는데 불편하시죠?

아고 어쩌나

아뇨 괜찮습니다. 어차피 묻을텐데요 뭐


그렇게 후면 아로마가 시작되었는데

오일이 엉덩이 골따라서 흐르니까 간지럽더라고

어깨 받는 중간에 거길 만지작 하면서 긁으니까

에고 오일때문에 불편하시죠?

그냥 벗으세요. 좀 닦아드릴께요.

그렇게 다벗게 되었고 다시 마사지는 시작되었는데

머리맡에 서서 어깨 등 엉덩이까지 한번 쭉 훑는 스킬을 쓰기 시작하는데, 툭 하고 닿는 딱딱한 느낌과 함께 엉덩이 스칠때 양손 엄지손가락이 엉덩이골을 스치는데... 순간 침이 확 고여서 나도 모르게 꿀꺽해버렸어

손님 없이 조용한 늦은밤, 꿀꺽 소리가 어찌나 크게 들리던지 좀 민망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귀여운 쌤도 같이 꿀꺽하시는거야

갑자기 방안 공기가 끈적해지는 느낌...


상체 양쪽 사이드 면도 스윽 지나가는데

깊게 들어와서 거의 슴꼭지를 스쳐지나갈 정도고

엉덩이 양 옆면도 깊게 지나가는데

2시 정도로 위치해있는 ㅈ 옆을 스치고

손날로 엉골을 수직으로 위에서 아래로

또 아래에서 위로...

ㅇㄴ까지의 깊이를 10이라고 한다면 5~6의 뎁쓰로 훑어주는데 아 이거 미치겠더라고


그러다 개구리 다리 자세로 바꾸는데

엉덩이가 들릴 정도로 손을 벅지 안에 넣어서 자세를 바꾸시는데

2시 방향으로 있던 누워있던 ㅈ에 손이 닿으면서 자연스럽게 3시반으로 위치가 바꼈어


다 알잖아

일반적으로 개구리 다리 자세에서 안쪽으로 어느 정도 깊이까지 손이 들어가는지

또 벅지 바깥쪽에서 안쪽으로는 일반적으로 손 안들어간다는거


근데 안과 밖으로 손이 왔다갔다 하는데

3시반 아이를 미친듯이 스쳐지는거야


진작 빳빳해질대로 해졌는데

오일 묻은 손이 미끌거리면서

만지는것도 아니고 그냥 스치는 것도 아니고

나도 모르게 흐억 하는 소리가 나오더라

괜찮으세요?

중국인 특유의 상황 파악하는 간보는 멘트가 있길래

정신 못차리겠는데요

했더니 다시 꿀꺽하고 침을 삼키는 관리사...

이러다 설마 소젖짜기를 하는건 아니겠지...

하고 생각하던 순간

알을 지나서 엉골 깊이 7~8까지 손이 지나가는데 와... 오늘 일나겠다 싶으면서 관리사 ㅈ이 그렇게 만지고 싶더라


자세가 자세라서 손 닿는 거리도 아니고

아니다 자연스러운 순간까지는 자제하자 했지


이 쌤은 뒷판 끝나고 앞판 돌려서 하다 손과 팔, 마지막에 발하고 스트레칭으로 끝내는 루틴인데

앞판 도는데 이러는거야

오늘은 발은 하지말까요?

그러시죠. 발은 안피곤해서 괜찮을듯요

내가 뱉고도 먼 개소리지 싶긴 했는데

앞판이 더 기대되더라


이 쌤 앞판 특징이 미이라 처럼 가슴에 손 모으게 하고 복부를 하는데

항상 그게 좀 아쉬웠거든

아예 접촉을 차단하는거라서...

근데 또 웃긴건 팔과 손할때는 본인 ㅈ에 닿게 하고... 암튼 그동안 헷갈리는 쌤이었어


근데 손을 모으게 하질 않는거야

그날 밤에 제법 쌀쌀해서 베드는 따뜻하게 온얄도 켜둬서 이미 땀도 제법 나고 있었고

쌤도 더운지 수건으로 땀 닦아가며 마사지 하는 중이었어

더우시죠? 에어컨 트셔도 됩니다

했더니 아 사장님 추우실까봐 안켰어요 하길래

저도 더워서요 하니깐

에어컨을 켜면서 저 윗옷 좀 벗을께요 하심!

눈에 올려진 천쪼가리 치워버리면서 쳐다보니 와... 식스팩이 있는거야

스탠이긴 하지만 체구 자체가 그리 크지는 않아서 생각도 못했는데

그날따라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어서 상탈한 반바지와 식스팩... 야하더만

와 식스팩 죽입니다 했더니 만져보실래요? 하는거야

오일 묻었는데 괜찮아요? 하니깐

손을 채서 배에 턱 올리는거야

마사지 할려면 체력이 달려서 꾸준히 운동하신다면서...


그 쌤이 나할때 매번 쓰는 방이 샵 젤 안쪽 방인데

문이 없어서 짧은 커튼만 있거든

샵에 다 여자사장이랑 여자관리사 밖에 없어서

괜히 내가 신경이 쓰이긴 하던데

절묘하게 서서 보면 안이 절대 안보이는 길이더라

일부러 숙여서 보지 않으면 말야

소리만 조심하자 싶었어


기존에도 복부하는데 기둥 주변까지는 손이 들어오긴 했었고 ㅍㅂ한 기둥을 툭툭 치기도 했지만

이번엔 기둥 아래 1/3까지 손가락 사이로 잡았다 지나가다가

기둥과 알 주변을 섬세하게 ㅁㅅㅈ 해주는데 뭐 일회용 빤스는 있으나마나한 상황이었고

ㅈㅈ와 알은 이미 오일범벅되어버렸지만

그때까지도 조심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지


드디어 팔하는 상황

물컹하거나 딱딱한게 느껴져야 하는데

눈 감고 있는 손끝이 아무것도 느껴지는게 없는거야

그 순간 손 위치를 바꾸면서 뭔가 턱 하고 닿는데 딱딱한 느낌 위로 느껴지는 물기....

앗 이건...

쌤도 느끼고 있었던걸 알았지


아주 천천히 약하게 엄지 끝으로 느껴지는 대가리 위로 움직였는데 껄떡거리는 움직임이...

그렇게 오른쪽 팔만 5분 넘게 하면서 나는 엄지로 쌤은 ㅈ으로 교감을 했어

반대팔할땐 어떻게 할려나 싶었는데

갑자기 순서에 없는 개구리 다리 시키더니 벅지 안쪽으로 손이 쑥 미끌어져 들어오는거야

알과 알 아래를 현란하게 왔다갔다 하시는데 나도 모르게 다리에 힘이 들어가더라고


다시 반대 팔 시작

이번엔 대가리를 엄지와 검지로 잡아버렸어

조금 더 아래로 조금 더 아래로

어느새 손 전체로 다 잡아버린거야

쌤이 하아 하더니 잠시 내 가슴위로 쓰러지는듯 포갰다가 다시 일어서더니 결국 빤스 안으로 손이 들어와버렸어


왜 그런거 다들 알지

쾌감은 한번에 갑자기 온 것 보다

서서히 조금씩 쌓여서 참다참다 터질때 극대화되는거

쌤 손에서 분출했는데 평소보다 비거리 2배, 양도 2배는 됐던거 같어

보통 내 얼굴까진 안튀는데 내 얼굴, 쌤 어깨까지 도배가 되어버렸어

닦아드릴께요 하시는데

내가 쌤 반바지를 내려버렸어

손으로만 만지던걸 눈으로 처음 보는 순간이었지

프리컴과 오일로 번질번질한 위로 휜 중간 크기 이쁜 ㅈㅍ

본격적으로 ㄸ을 쳐주니까

쌤이 오일 좀만 더 하길래

내 가슴에 흥건하던 내 하얀 새끼들을 한껏 발라서 해드렸지

결국 아재도 내 배에 폭발...


마른 수건으로 대충 정리해주시다가

스팀타올 여러장 가지고 오셔서 구석구석 꼼꼼히 닦아주시고...

남자손님들이 어쩌다 아로마 받으러 오는데

대부분 젠틀하지만

한번은 너무 대놓고 티를 내고 요구를 해서

한동안 신규 남자 아로마는 아예 예약을 안받았다고 하더라고


일반샵은 기본적인 매너와 배려, 그리고 신뢰가 쌓여야한다는거 필수인거 같어


이 샵도 여름 지나면서 코스 가격을 올려서 매번 받던 130분 받기엔 조금 부담되는 수준이 되긴 했는데, 거의 20분 넘게 오버되었더라고


밤 늦게 서울로 올라오면서 온몸은 오일땜에 미끄덩 찝찝했지만, 여운 가득한 느낌 땜에 다음이 또 기대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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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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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2025-09-0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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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Wow

    2025-09-0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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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어딜까..

    2025-09-0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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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09-0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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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오오오

    2025-09-04 00:4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다음엔 좀 더 진도를...

    2025-09-0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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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ㅡㄹ

    2025-09-04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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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삽입하지

    2025-09-0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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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디에오

    2025-09-0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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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딘지 궁금하네여

    2025-09-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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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09-0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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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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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디일까요?ㅜㅜ

    2025-10-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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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고갑니다

    2025-11-16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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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우와
    진짜 몰입해서 읽었어요 몰입감 대박 ㄷㄷㄷ
    잘 읽고 갑니다 ㅎㅎ

    2025-12-0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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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딘지 궁금하네요

    2025-12-23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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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2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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