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우나만 종종 다니다가 이쪽 찜방은 뭔가 너무 노골적이고 나올 때 현타도 세게 와서 잘 안 가는 편인데 만나던 섹파 유부형이 바쁘기도 하고 급 발정나서 평일날 퇴근하고 곧장 가봤네요ㅎㅎ
7시 좀 안 돼서 도착해서 곧장 씻고 담배 피고
한 바퀴 둘러 봤는데 한 6~8분 정도 계셨던 거 같아요.
다 중년분들이셨고 제가 제일 어렸던 거 같습니다.(전 20대 후반 스탠)
한바퀴 돌고 복도 꺾는 쪽 안쪽에 큰 방 들어가서 눕는데
그래도 어려서 좋게 봐주시는 건지 감사하게도 관심을 보여주시고 만져주시네요ㅎㅎ
그러다가 그중에 좀 건장하시고 등치있으신 중년분이 제 가운을 풀더니 ㅈㅈ한번 만져주시고고
젤 뜯어서 ㅇㄴ 손으로 살살 풀어주시고 ㅇㄷ를 핥으시기 시작
저도 흥분돼서 신음소리 내니 입에 ㅈㅈ 물려주시고 피스톤질을 아주 강하게 하심
다 받아주니까 섭인줄 아셧는지 "질질싸네 씨발"이러시는데 먼가 더 흥분돼서 다리 벌리고 넣어달라는 제스처를 함
"박아줘?" 라고 하셔서 네라고 했더니 한 번 웃어주심 ㅋㅋ
그렇게 걸레처럼 머리잡히고 엉덩이 맞으면서 뒤치기로 박히니까 있던 사람들 다 구경하러 온 듯
그러다 그중 한 분이 입에 또 물려주심
관전하는 분들 앞에서 앞뒤로 당하니까 묘하게 더 흥분됐음
첨에 박던 분이 제 등에 싸면서 빼시고 입은 계속 다른분 ㅇㄹ해드리고 있는데
첨에 박던 분이 ㅇㄹ받으시는 분한테 "넣어봐요. 존나 쪼여요"이러고 퇴장
ㅇㄹ받던분 뒤로 오셔서 또 한참 박으심
두명 연속으로 이렇게 오래 박힌적은 첨인데 나중되니까 내 ㅇㄴ이 아닌느낌이 들 정도로 느낌이 사라짐
두번째 분이 ㅋㄷ에 사정하면서 끝나고 또 다른분이 이어서 박으려고 하시던데
세번째 분은 ㅠㅠ 거의 거의 너무 할저씨셔서 거절했음.. 사실 힘들기도 했음
한 명 누울 만한 곳으로 옮겨서 아까 박힌 거 생각하면서 딸치고 있는데
또래로 보이는 분이 와서 대신 딸쳐주면서 넣으려고 함..
저 아까 하고 안 씻었는데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괜찮대서 정자세로 박히면서 싸고 그분도 제 배에 사정하면서 끝났네요
안 가다가 막상 가니까 좋긴 좋았는데 역시나 싸고 씻고 나오니까 현타가..ㅋㅋㅋ
근데 뭔가 다들 콘돔을 안 쓰는 분위기더라구요;;
그리고 중년식이신 분들 기대하시면 안 되는 게
여기 오는 중년 열에 일곱~여덟은 일반적으로
ㄱㅇ들이 좋아할 일틱하고 탄력있는 중년이 아니라
진짜 뭔가 아줌마?스러운.. 분들도 많고..
음.. 인기 없으실 거 같으신 분들이 많아요..
저도 중년식이지만 ㅠㅠ 좀..
차라리 사우나 수면실 같은 데 오는 중년 분들 물이 더 나은 듯요
옛날에 부천 ㄷㅇ있을 때 종종 갔는데 거기서 괜찮은 중년 분들을 훨씬 더 많이 만난 느낌 ㅎㅎ 유부이신 분이 많았지만!
어차피 걸레인데 거절 당한 할저씨는 당황헸겠네
2025-06-19 10:13
ㄷㄷ
2025-10-12 06:18
잘봤습니다
2025-10-19 02:58
야하고 흥분되네요 ㅎㅎ
2025-10-30 12:54
2025-11-14 11:05
오우 잘보고 갑니다
2025-11-17 19:07
인천 어디사우나가 좋나요 ㅠㅠ 중년분들 만나려면
2026-02-2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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