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 감사합니다
2025-09-29 16:49
물론 최근아니고 1년정도 된 일임. 최근도 영업하는 것 같긴 하던데. 아무튼
내 식이 근육~건장근 이정도라 ㅇㄲ인가? ㅈㅍ 바로 근처에 하나 더 있는데 거긴 가끔 가도
너무 어린애들만 있어서 ㅈㅍ만 자주갔음. 여긴 그대신 동남아계열이 갈때마다 몇명씩 있고
지들끼리 친목질하는 몇명들이 몰려다니거나 가끔 ㅇㄲ가야할 나이, 체형인데
건장쪽 좋아하는 말라 끼수니들이 와서 시끄럽게 떠들때가있긴 함.
근데 그런거 다 차치하더라도 ㅇㄲ보단 물도 좋고 더 낫더라.
나는 항상 금요일밤 아니면 토요일밤에 갔는데,
이때 가는게 좋은점이 사람이 많다는 것도 그렇지만
이쪽 술집 많은 동네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개꽐라된 사람들도 자주 온다는거임.
ㅈㅍ 피크가 금요일밤이든, 토요일 밤이든, 오후 6~10시? 1차 끝나고,
2차가 12~4시 이정도거든.
2차가 사람 많고 진짜 피크타임이긴 한데 위에 말한 말라끼순이, 동남아계열, 친목질 있고
1차땐 알짜배기들이 많더라고. 하고 빨리 막차타고 가는.
1차때 못하면 2차때까지 시간을 엄청 기다리거나,
1차때도 하고 좀 쉬다가 2차때 하기도 하고 그랬음. 난 보통 새벽에 첫차타고 집에 갔거든
이날은 내가 아예 2차시간쯤에 입장을 했음.
사람은 진짜 많긴 많음. 그 주위에서 클럽이나 술집에서 놀다가 막차끊겼으니
박도 타고 잠도 잘겸 오는 애들이 많아서 거의 2시되면 풀방임. 박탈 곳도 없어
다 박타고 있거나 자고 있어서. 그 날도 그래서 복도에서 서성이고 있었는데
한 세시쯤되니까, 두시 피크타임때 온 애들이 물색 끝마치고 다 박타고있거나 자고있었음.
복도에 나랑 한두명만 있었고 방은 꽉차있었는데 어떤 한 근육질에 얼굴도 남자답게 잘생기고
키는 180초중반? 그정도 형이 비틀대며 올라오는거임.
와 경쟁자도 없고 술도 꽐라네 개꿀이러면서 슬쩍 가려했는데 나보다 앞에 있던놈이 바로 채감
복도에 의자가 있는데 거기 앉히고 막 만지는거 ㅋㅋ
난 옆에서 계속 보고있었는데 진짜 꽐라된건 맞는데 그 와중에 자꾸 만지니까 막 만지지말라는?
그런 말을 하더라고 그 말을 듣고 채간놈이 잠깐 방 있나 보러갈때 내가 다시 채감 ㅋㅋ
그러면서 난 육체적인 스킨십을 안하고, 귀에다 대고 조용하게 괜찮아요? 누울래요? 뭐 이러면서
좀 자상하게 해주니까 나한테 오더라고 ㅋㅋ
식 안되는애가 자꾸 만져대서 약간 술이 깼는지 내가 손잡고 일으켜주니 잘 따라왔음.
내가 가슴근육이 좀 발달되어있는데 어깨동무 해주면서 그 형 손을 내 가슴쪽에 대니까
더 좋아진듯 나랑 계속 같이 있었는데 그러다 어느 큰 방에 자리가 남.
한명이 자고 있었는데 한 세명정도 누울 자리라 거기에 그 형 눕히고 내가 옆에서 누움.
내가 가슴근육이 자신감이 커서 계속 일부러 누워서도 그 형 손 내 가슴에 대고
나도 그 형 근육 탐닉하고..와 진짜 술 그렇게 좋아하는데 복근도 그렇게 선명하고
내가 원래 건장근을 오히려 좋아하는데, 데피쩌는 근육도 좋아하는구나.. 생각이 들게됨
빌더근육에 이상한 키작은 호빗남 근육만 보고 만난 적 있었는데, 엄청 실망하고 나서
아 오히려 너무 체지방없는 근육은 별로네.. 생각했는데 그냥 얼굴이랑 키도 중요했던거같음.
진짜 키는 180넘고 얼굴도 잘생기고 비율좋은 근육이다보니 진짜 많이 꼴림.
그렇게 계속 만지다가, 자지를 만졌는데 와 자지도 개큼 ㅋㅋㅋ
진짜 완벽한 사람? 딴건 모르겠지만 일단 외모, 키, 근육, 자지 다 완벽했음..
꽐라되고 경쟁자 없으니까 내가 먹었지.. 평소엔 절대 못먹을 사람 ㅜㅜ
근데 솔직히 난 큰거 안좋아하는데 너무 아파해서.. 근데 그립감이 일단 너무 좋았음
받기엔 좀 불안하고.. 일단 그립감 좋으니 만지고 빨기만 해야겠다 하면서 만지고, 빨고 하는데
그 형이 넣고싶다고 하는거임.. 아플꺼같긴 한데 그때 난 프렙먹고 있어서 살짝만이라도 넣어볼까 하면서
형이 인사불성인 상태니, 그 형 누워있고 젤만 바르고 내가 위에서 넣어보는데
바텀들은 알겠지만 큰거 받을땐 이렇게 시작하는게 좋음. 그나마 덜아픔 바텀이 위에서 넣는게.
와 그래서 노콘이기도 하고 흥분되기도 하고 진짜 잘들어가는거임. 나 대물 싫어하는데
좋아하게 될거같은 기분. 지금도 대물 싫어하긴 함 ㅋ
그 형은 섹시하게 계속 숙취로 힘든지 신음소리 내고있고 내가 위에서 방아찧는데
찧을때마다 복근이 선명해져서 그거 만지고 가슴 만지고.. 그형도 내 가슴 만져주고
그러다 너무 쌀거같아서 내가 그 형 옆에 누워서 둘다 옆을 본채로 받음.
그 형이 숙취때문에 힘드니 정자세는 못하더라도 그렇게라도 박아줬음해서.. 그랬더니..
섹스도 개잘해 누워있는 상태로 허리 격하게 흔들면서 개박아줌.. 와 진짜 그 자세로
그렇게 잘박는것도 처음봄 야동배우들 같은 프로들만 그런줄알았는데 ㅋㅋㅋ
그 상태로도 진짜 갈거같았는데 그 형도 노콘이고, 술 마시고 흥분했는지
술때문에 힘들텐데도 정자세로 위치 바꾸더니, 그 상태로 와...
솔직히 애널 잘 풀리면 정자세가 기분 제일 좋은거같음.. 뒷치기도 좋지만
탑의 근육이 다 보이고 얼굴도 보이고.. 그때 오히려 처음으로 얼굴 정면으로 본건데
진짜 잘생겨서 개 흥분되고 그 형도 편하게 자기가 박고싶은대로 박으니 흥분한듯
정자세로 키스하면서 박다가 그상태로 쌈.. 나도 같이 싸고.
키스할때보니 술냄새 진짜 많이 나던데 그렇게 술 취해서도 싸고나서 자지 계속 빳빳한것도
신기했음.. 진짜 섹스의 신같은 ㅋㅋ
그날은 그렇게 끝나고 한 세달 뒨가 갔더니 또 있더라 ㅋㅋ
그때도 역시나 술 꼴아서 이미 방에 누워서 뻗어있었음 ㅋㅋㅋㅋ 내가 더 늦게 입장해서.
그래서 이때도 하고... 맨정신으론 거기서 못본거같음. 애초에 약간 좀 그런거같은데
평소엔 이런 곳 안오는 깨끗한 사람인 척 하다가 술 마시고 본능에 이끌려 오는 사람인거같은 ㅋ
지금까지도 ㅈㅍ은 좀 생각나고 가고싶음. 일 때문에 이제 서울로 올라왔는데
옛날에 큰 다크룸있었을 때 ㅅㅌ는 꼴릿한 일 많이 일어나서 좋았는데
요즘 ㅅㅌ는 뭔가 다들 코드는? 사리는? 욕정에 이끌리는 그런 섹스가 별로 없어서.
분위기가 ㅈㅍ이 진짜 편하고 꼴릿함. 물은 물론 서울이 좋지만.. 부산에서 그나마 물 괜찮음.
혹시나 여기 없겠지만 보면 쪽지라도 줘요 형 ㅋㅋ
섹스하고 좀 자고, 술 다 깨고 아침에 저한테 그랬는데 왜 멀쩡하게 생겨서 이런데 오냐고
조심하라고 이런 곳에서 몸 막 굴리지말고 ㅋㅋ

후기 감사합니다
2025-09-29 16:49

정말 몰라서 그러는데,, 부산 ㅈㅍ는 휴게텔 ? 찜방??인가요,,,
직접적인 상호명은 쓸 수 없겠지만,, 힌트,, 아니면 유추 가능한,,뭐라도,, 부탁드립니다,,
좋은 날 되세요^^
2025-09-29 19:21

찜방중에서 대박 터지는 곳이죠.
2025-09-29 20:09

잘봤습니다
2025-09-29 22:35

잘되는 곳인가보네
ㅋ
2025-09-29 23:12

일반 업소는 상호노출되면 아웃팅 타격있다지만.
이반업소는 우리끼리 가는 곳인데 괜찮은거 아닌가요?
2025-09-30 02:25

예전에 어디 상호 노출 했다가 왜 허락없이 노출 했냐며 시비 털린적이 있었죠. 그리고 여기 핑크맵 같은거 없어짐.
2025-09-30 16:28

아..그런 일이 있었네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2025-09-30 19:51

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2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30 19:51

잘 봤습니다
2025-10-01 08:50

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0-01 08:50

2025-10-04 12:49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4 12:49

대락적인 위치라도 알고 싶네요
2025-11-02 13:38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02 13:38

궁금하네요
2025-12-01 09:02

나이제한있나요?
2025-12-12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