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누나랑 나랑 친적이랑 라오스 여행 감 난 여기저기 돌아 다니는거 좋아해서 길만 외우고 그냥 돌아다니기도 함
짧게 2박3일로 갔는데 첫 날 야시장에서 다같이 먹고 놀다가 숙소로 감 난 바람 쐐러 숙소서 나와서 앞에 강근처에서 돌아다니는데
카누? 운전해주던 닉이라는 사람이 있었음 그 사람도 일하다가 퇴근하는 듯 보였음 (말 못알아들음) 난 그냥 닉이라고 부르는데 그 형이 한국어 조금
배웠는지 손가락으로 나 가리키고 자기 가리키면서 형! 이러는거야 형이라 부르라는건가 해서 형! 했더니 ' 오케이~ ' 이러더라ㅋㅋ 그래서 벤치에 앉아서 둘이서
앉아있는데 형이 뭐라고 함 난 못알아 들어서 오케이 오케이 예스 예스만 반복하는데 갑자기 기분이 확 좋아지는게 보이면서 좋다고 방방 뛰는거야 ㅋㅋㅋ
그래서 내가 예스예스 한게 타이밍이 맞았나 보다 해서 나도 좋아했는데 나 데리고 숙소 옆에 골목으로 가는거야 그래서 뭐 줄려나 했는데 나 벽에 세워놓고 볼에
뽀뽀를 하는거야 그래서 난 당황해서 가만히 있는데 슬금슬금 입술이 가까워지면서 설마 설마 하는데 키스 하는거야 난 ㄱㅇ짓 하다가 외국와서 놀고 먹고 한다고 잊었는데 키스 당하니까 바로 ㅂㄱ 해버림ㅋㅋ 내가 커진거 보고 내꺼 만지는데 난 좋아서 허억..허억.. 하는데 형이 웃고 있는거야 그래서 난 그냥 너무 좋은데
굿~ 하기에는 아닌거 같아서 i love you 시전해버림 형이 놀라면서 좋아하더니 무릎꿇고 내 바지 벗겨서 ㅇㄹ해줌 스킬이 진짜 미쳐서 얼마 안가서 쌋는데 먹어줌
그 형도 me me 하더니 바지 벗음 그 형 ㅈㅈ가 진짜 개컷음 두께는 휴지심 꽉차고 길이는 대략 22~3? 여기선 평균인지는 몰라도 내딴에는 ㅈㄴ컷음 빠는데 형이 좋아하는거야 ㅇㅇ 그래서 스킬 총 동원하니까 형도 얼마 안가서 쌈ㅋㅋ 끝낫거니 해서 일어나는데 형꺼가 다시 서서 ㅇㄹ하고 싸고 3번정도 한거 같음
ㅈㅇ양도 진짜 많았음 3번째 인데도 개많아서 다 먹으니까 배가 진짜 불렀음 끝나고 나니까 새벽 4시? 정도여서 자러감 담날에 앓아누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