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날 앓아 눕고 일행은 놀러감 억울해서 찔끔거림 나 안온거 확인 했는지 숙소 앞에서 나 부르는 소리가 들렸음 그래서 창문열고 보니까
닉 형이 있는거임 그래서 문 열어줌 일행이 야시장 구경까지 하고 온다고 밤11시 이후에 온다길래 안으로 들여보내줌 한국어 조금 알아왔는지
어눌하게 '나..형 너 동생 동생 아파' 이러는데 좀 귀여운거야 그래서 간단하다고 생각한 단어로 ' 형 좋아 많이 좋아' 했더니 알아들었는지
쑥쓰러워 함 그래서 웃었는데 그 형이 ㅂㄱ를 한거임 그래서 아는 단어로다가 'you penis big' 이러는데 알아들을거 같지는 않았음 근데 알아들었는지
'동생 penis' 하면서 내꺼 보는거야 그래서 일행도 늦겠다 그 자리에서 일어서서 걸치고 있는거 싹 다 벗고 일행 캐리어에서 여성용 라세린 수영복 인가? 그거
꺼내서 입어주니까 흥분했는지 그 형도 옷을 다 벗는거야ㅋㅋ 그러고는 침대에 누워서 키스하고 물고 빨고 형은 수영복 위로 ㅈㅈ빨아주고 하다가 그냥 다 벗어버림
ㅋㅋ 그대로 아침 11시인가 12시인가 시작해서 오후 4시까지 안 쉬고 하다가 지쳐서 누움 형은 아직 팔팔한거 같았음 ㄷㄷ
나는 형이 너무 좋아하길래 아이 러브 유 메리 미 라고 그냥 말해보니까 갑자기 ㅈㄴ 흥분해서 발기하고 내 입에다가 박음 그렇게 이성 잃은 형 ㅈㅈ빨고
ㅈㅇ먹고 진짜 4번은 싼거 같았음 배불러서 더 못먹는데 얼굴에 몸에 싸니까 범벅이 되는거야 난 힘들어서 누워가지고 못일어나는데 정력이 얼마나
좋은지 누워있는 나 가지고 인형처럼 사용해서 추가로 3번은 더 쌈 ㅈㅇ으로 상체가 하얀색이 되버림 ㅋㅋㅋ힘이 ㅈㄴ쌘지 나 그대로 안아서 욕실로 가서
씻겨줌 그떄가 7시쯤 됬는데 형이 가야 한다길래 언어 번역해서 가지말라고 더 놀자고 함 내가 ㅈㄴ애교부리면서 가지말라고 나랑 놀자고 하니까 폰 꺼내면서
전화걸고 뭐라뭐라 하고 끊고 나한테 따봉하면서 오케이~! 하고 또 ㅈㅈ꺼냄 난 나가서 놀자 하려했는데 어쩌다 보니 또 하게됨 밤 9시쯤 되서 둘 다 지쳐서
형은 가고 난 남아서 정리하고 아무일도 없던 척 누워 잠 담날은 공항에서 일찍 가야 한다길래 인사라도 하려고 빨리 준비해서 나가니까 형이 서있음 일행은
짐 쌀거 많다고 20분 정도 갔다 오라함 나는 빨리 나가서 형 있길래 번역해서 이제 간다고 함 형 아쉬워 하면서 번역기 키고 서로 대화함ㅋㅋ 언제 가냐길래 20분 정도 뒤에 출발이다 라고 하니까 나 대리고 처음 했던 골목으로 데려가서 바로 키스박고 빨아줌 나도 이번엔 컨디션 좋아서 10분정도 버티다가 기분 좋아서
싸버림 나도 해주겠다고 형 벽에 기대고 바지 내리고 빨아줌 형 흥분해서 내 머리잡고 딥하게 함ㅋ 그렇게 입안에 싸서 먹고 키스 2~3분 하다가 포옹하고 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