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인 작년 12월 달에 태국으로 이쪽 친구와 여행을 갔다
우린 게이이다 보니 관광지는 하루에 한 군데 갈까 말까 했고
대부분의 시간을 호텔에서 수영과 헬스를 하고 나서 마사지를 받는 코스를 즐겼다
우린 아로마 오일 마사지 90분 짜리 코스를 주로 받았다
난 같이간 친구와는 달리 흔히 말하는 이쪽위주의 마사지 샵을 선호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쪽 위주의 업소는 마사지 보다는 서비스로 돈을 받으려는게 보여서
마사지를 받고 나서도 전혀 만족스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구와 헤어져 혼자 가격이 좀 비싼편인 일반 마사지 샵으로 들어갔다.
들어서자마자 나는 좋은 향기에 기분이 좋아졌고 대부분의 손님은 여자 혹은 커플이였다.
나는 일반샵에 있는 남자 마슈어분에게 마사지를 받게 됐다.
개인 룸으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일회용 팬티를 입고 수건으로 하체를 덮은뒤 누워서
마슈어를 기다렸다.
잠시 후 마슈어가 들어왔고 마사지가 시작됐다.
수건을 들어 상체에 덮어주고 다리쪽을 마사지 하기 시작했다.
편안한 음악과 좋은향기가 나면서 어제 클럽 후유증이 있는건지 슬슬 졸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뭔가 마슈어의 손길이 대담하다해야하나? 일회용 팬티가 거의 티팬티가 될정도로
엉덩이를 주무르고 사타구니쪽으로 손을 집어넣어서 배쪽으로 왔다갔다하는 마사지를
계속해서 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ㅂㄹ 을 건들고 만지고를 반복했다.
그러다 상체 마사지가 끝나고 앞면을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수건을 그냥 치워버렸다.
마사지를 받아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일회용 팬티는 거의 망사로 되어있어서 안입은거나 마찬가지이기때문에
굉장히 민망한 상태였다. 그상태에서 가슴쪽 마사지를 하는데
젖꼭지 부분을 굉장히 집요하게 마사지를 해주셨다. 하지만 다행히도 나는 그쪽엔 무딘편이라
아무 반응이 오지 않자 다리 쪽 마사지를 하기 시작했다. ㅂㄹ을 터치하기 시작하면서
내 물건이 조금씩 커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내 다리를 개구리 처럼 접고 다리를 마사지하면서
ㄱㅊ도 완전히 문지르기 시작했다. 내 ㄱㅊ가 작은편이 아니라 팬티를 버티지 못하고 흘러 나오자
자연스레 내 팬티를 벗겨낸다. 그러면서 대놓고 대딸을 해주기 시작했다.
뭔가 너무 꼴릿한 상황이라 얼마 못가 사정감이 올라서 마슈어의 손을 막았다
마슈어는 웃으면서 알겠다고, 그럼 5분만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했다.
마슈어가 돌아와서 진정된 내 물건을 다시 마사지 해주기 시작하더니 자연스레 옷을 벗고
몸위로 올라왔다. 나는 마사지하는동안 ㅅㅅ를 할 생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당황했는데
다행히 몸에 오일을 뿌리고 비비는 마사지를 했다. 그러다 서로 ㄱㄹㄸ도 하고 ㄷㄸ도 쳐주면서
서로 사정하고 끝이났다.
뭔가 너무 길어진거 같네요 ㅋㅋㅋ
암튼 재밌었습니다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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