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부산에서 살구요
서울에 출장이있어서 간 김에 기차시간이 좀 많이 남아서
지하철 타고 부랴부랴 다녀온 첫 방문 후기 적어볼게요
삼성역 코엑스에 볼일이있어서 갔다가
처음에는 건너편 ㅈㅌㅁdvd가볼까 하다가
강남 온김에 계속 쉘ㅌ가 계속 마음속에 있어서 가보고싶어서
부랴부랴 쟈철로 내려가서 논현으로 넘어갔죠 ㅎ
아직 퇴근전 시간이라 사람은 많이 붐비지 않아서 쟈철 여유롭게 타고 갔어요
논현에서 내려서 주소보고 가는데 좀 떨리더라구요 ㅎㅎ
저는 근육체형은 아니지만 근육을 좋아하는데 근육집합소라고 하니 ㅎㅎㅎ
암튼 기차 시간까지 충분히 즐길려면 헉헉 거리며 빠른걸음으로 도착해서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띵동~하면서 입장하는데 혹시나 제가 통체형이라서 튕길까봐
튕기면 그냥 근처 딴데가야지 뭐 하고 반은 포기하고 입구에서 돈을 내는데
외국인아니시죠? 라고 물어보드라구요 네 한국사람이에요 ㅎ 하니까
그냥 체형은 안물어보고 입장시켜 주더라구요 ! 오 웬걸 나이스! 하면서 입장 성공
왜냐면 ㅅㅌ 홈페이지 들어가보면 체형이 통하면 입장제한한다고 되어있고
댓글에서도 물관리 해라고 난리더라구요...ㅎㅎㅎ암튼 뭐 입장 시켜줬으니 ㅎ
아시아 No.5 근육휴게텔이라는 명성에는 좀 어울리지 않게...시설은 너무 노후됬었어요
암튼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2시간정도 뿐이니 후다닥 씻고 내부 구경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여기는 가운도 큰타올도 안주고 오래된 작은 수건 하나 주더라구요...
그래서 허리에 두르지도 못하고 그냥 거기만 대충가리고 다녔어요 ;;
몸이라도 좋으면 다벗고 당당하게라도 다녔겠지만...ㅎ
암튼 중간생략하고 돌아다니는데 방은 엄청 많은데 조명이 너무 어둡고 시설이 너무 낙후되어서 좀 실망했어요
몇번 넘어지고 부딪히고 그랬어요 ;; 전 흡연자라 흡연실을 찾는데 흡연실은 외부 계단올라가는데
있는데 거긴 뭐 맘에 들더라구요 맘에드는 사람 만나면 물건 만지면서 담배필수 있겠다 ㅎㅎ
암튼 그러고 내부를 구석구석 돌아다니는데 사람이 한명도 없는거에요 ...
( 아... 그래서 나를 입장시켰구나 ㅡㅡ싶더라구요 ) ㅎㅎㅎ평일 오후 4시였는데
사람이 한명도 없었어요...줄담배만 계속 피고 어슬렁어슬렁 하고 잇었죠...
아 이대로가긴 너무 아쉬운데 ; 혼자 처리하고 걍 나가야하나 하면서 고민중인데
또 언제올지 모르고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가기 너무 아쉬워서 입구 카운터 직원한테 노크 하고 말걸어봤죠 ㅎㅎㅎ
" 저기 지금 아무도 없네요 " "네? 네..." " 혹시 이쪽이세요? " " 네 맞아요 "
" 그럼 제가 ㅇㄹ이라도 해줄까요" "네?? ㅎㅎㅎ당황하면서;;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손님 들어오실거에요!"
상상했던 일은 일어나지않았습니다...ㅎㅎ거절당했답니당...무작정 문열고 들어가서 ㅇㄹ해주긴 그렇고
그래...그냥 누워서 쉬다가 가야겠다 하면서 누워있었는데
오! 진짜 직원말대로 띵동~ 띵동~ 하면서 사람이 계속 들어오더라구요 ㅎㅎ
3명정도 들어왔던거 같아요 ㅎㅎㅎ몸은 역시나 근육집합소가 맞긴하더라구요 ; 3명 모두 근육이었어요 ㅎ
제 몸뚱아리가 부끄러울정도로 ㅜㅜ 작은수건으로는 가려지진 않지만 ㅎㅎ암튼 가려가면서 눈팅했죠 ㅎ
첫번째 들어온 젊은 청년이 가장 몸도 좋고 생긴것도 잘생기고 맘에 들더라구요 ㅎ
근데 화장실에서 오랫동안 안나오는거 보니 바텀인것같았어요 ㅎ
흡연실에서 담배피고 기다리고 있다가 3명 다 씻고 나와있길래 쓱 건들여봤죠
왜냐면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얼마없으니까요 ㅜ ㅎㅎㅎ용기를 내야죠 ㅎㅎㅎㅎ
역시나 손을 막으면서 죄송하다는 인사를 꾸벅하면서 셋다 거절을 하더라구요 ㅜㅜ
근데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부산에서는 근육한테 다가가면 짜증내거나 엄청 까칠하게 거부 하는데
서울은 엄청 매너있게 손으로 거부의사 표현하고 인사하더라구요 ㅎㅎㅎ친절한거부 ㅎㅎ암튼 그건 맘에 들었어요 ㅎ
암튼 그러고 있는데 첫번째 가장 맘에 들었던 분이 방앞에 서있는데 한번더 대쉬하면서 귓속말로 제가 해드리기만 하면 안될까요
했더니 몇초고민하다가 끄덕끄덕하더라구요 ㅎㅎㅎ그래서 둘이 방에 들어가서 열심히 막해줬죠 ㅎㅎㅎ
다 말할려면 글이 너무 길어지고 처음에는 저만 해주다가 자기도 흥분했는지
나도 해달라고 하니 해주더라구요 ㅎㅎ 몸이 정말 멋있었어요
결론적으로는 ㅇㄴ은 하지않았지만 둘이 서로 뜨겁게 즐겼습니다
그분도 살빼면 제가 자기 스타일이라고 그러더라구요 ㅎㅎㅎ참고로 전 30대중반 통 동생은 30대 초반 근육
다음에 시간되면 주말저녁에 또 다시 와보고 싶은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시아 NO5 휴게텔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좀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리모델링을 해야할거같았어요 너무 노후 ㅜㅜ
시설은 부산에 ㅈㅍ이 훨씬 좋았답니다... 암튼 이상, 통체형이 ㅅㅌ입장 뚫고 들어가서 근육이랑 즐기고 온 이야기였습니다 ㅎㅎ
직원분이 엄청 당황했나보네요 ㅎㅎㅎ
2025-12-01 18:42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