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4.28 14:41

휴게텔에서 근육 중년 스님과 질펀하게..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4.28 14:41 휴게텔 인기
  • 1,102
    9

혹시라도 그 분이 보시면 싫어하실지도 몰라서 조심스럽지만..


예전에 어느 휴게텔에서,,,근육 스님과..밤새 질펀한 섹스를..


어디라고 밝히면..그 휴게텔 알바냐..어쩌냐 소리 듣기싫어서,,상호명 안밝힘..


176-90 정도.나이는 40대 초반 정도로 보임..


근육에다가..물건도 큼...


저런 스타일 많이오는 휴게텔 2군데 중의 한군데 맞음..


 


키스 느낌도 엄청 좋고.


 


인상도 남자다운 인상..


 


키스도 뜨겁게 잘함...


 


오랄도 엄청 부드럽게 찐하게 잘하고..


 


정말 나하고 섹스가 잘 맞았는데..


몇년전에 두번인가..그 스님과 하고..


요근래는 통 안오대..ㅋㅋ


기억나는건 그 스님과 69로 오랄 하는데..


내가 밑에 깔렸고.


위에서.....그 탄탄하고 굵직한..허벅지 사이에..


입안가득 들어오는...입에 꽉찬..그 물건..


와..스님 허벅지와 엉덩이 쓰다듬으면서 빠는데..


그대로..환상..


 


굵고 단단한..중년의 허벅지 사이에..


 


큼지막한 물건으로..내 입에 퍽퍽 박는데.


 


이게  진정한 오랄의 맛이구나..느낌..


 


정말 자지 맛 좋았음..



물론..그 스님 오랄실력도 일품이고..지구력 죽음이고~~


밤새 홍콩감...


 


물론..단지 머리가 없다고 스님이라고 생각한게 아니고..


 


약간 대화를 나눠봤는데.


 


본인도 절에서 산다라고..어느정도 인정하더라고..


 


꼬치꼬치 어느 절이냐..어느 지역이냐 묻는건..예의가 어긋나잖아..


 


당연히 그렇게 물어보는건 싫어할테고.


 


그냥...스님도 성욕이 생기면..가끔 이렇게 푸는구나.


 


이 정도로 이해했지..


 


나중에 옷 입을때 보니까..당연히 야구 모자 쓰고 다니더라구..


 


지금 글 쓰면서도..그 스님 생각하니까..물건이 반응 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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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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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크..ㅋㅋ 좋았겠네~ ㅋㅋ

    2025-04-2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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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허벅지와 엉덩이 큰 사람이랑 69하면 좋지 ㅎㅎ

    2025-05-0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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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디예요  비댓으로 좀

    2025-08-2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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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0-0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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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조우시겠네

    2025-10-2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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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멋진 스님 넘 좋죠^^

    2025-11-15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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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ㅎ

    2025-11-29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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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읽기만 해도 홍콩으로 ㅎㅎ

    2025-12-2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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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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