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평일에 근처에 있다가 시간나서 들렀는데
2시쯤이라 사람 거의 없을거라 생각했더만
왠걸 한 7~8명정도 잇더라
나는 중년식이라 좋았는데 나이대는 60대 정도
돼보이는 아저씨가 절반 나머지는 4~50대 정도
그리고 조금 있으니 2~30대로 보이는 1명 더 들어오긴
했는데 못생겨서 그런지 혼자 돌아댕기더라고
60대 아저씨중에 스탠에 깔끔하게 생긴 사람이 있어서
눈치보다 복도에서 툭 건드니까 방으로 들어가자더라고
복도에서는 시크해보였는데 방에 들어가니 싱긋 웃으면서 자기 선택해줘서 고맙다며 ㅇㅁ 엄청 열심히 해주시더라고
내가 성향이 탑인데 그 분도 탑이라 ㅇㄴ은 못할줄 알았는데 자기가 한번 받아보겠대서 젤 바르고 콘돔 씌우고 삽입하려는데 도저히 안들어가서 포기
결국 입으로 해주겠다고 해서 입에다 쌌어
벗은몸도 아주 적당히 관리한 몸에 머리도 깔끔하고
세미정장 입은 모습도 멀끔하니 좋았음
번호 달라고 하셨는데 그건 부담스러워서 패스했고
한 3~40분 방에 있다가 나오니 안보이던 3~4명정도 더 들어오긴 했는데 다 식은 안됌
아주 오랜만에 dvd 방문이었는데
적당히 괜찮은 사람하고 하고 나온거 같네
잘봄 ㅋㅋ
2025-11-21 00:48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