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많이 온다고 해서 토요일 오후에 방문했습니다
사람 6-10명 사이로 있는듯 했습니다
30-50대로 의외로 다양합니다
그런데 지하라 그런지 냄새가 너무 역합니다
비위약한분은 좀 힘드실거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들이데고 따라 다니는 진상들은 대부분 존못 생긴 사람이거나 뚱 퉁 들 입니다
사람이 적어 왠만하면 다들 돌려 먹느라 한번씩 다 찔러 보는듯 합니다
여기저기 도망다니다가
앉아 있는데 현타가 옵니다..
가야 하는데 다시 올일이 없을거 같아 발길이 더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다 빛 나는 식 한명이 보입니다
다가가 만지니 방으로 들어가잡니다
오랜만에 화끈하고 오래 놀다 왔습니다
이맛에 가나 봅니다
한달 후 한번더 방문했는데도 다 같은 놈들만 있는거 같습니다
전에 봤던 것들입니다 확실 합니다
물이 구려도 이렇게 구릴수가 없습니다
서울역 노숙자 중에 식찾기가 더 쉬울듯 합니다
또 다시 현타가 옵니다
끝내 현타만 느끼다 돌아 왔습니다
두번 가보고 아직 갈일도 생각도 안납니다
진짜 급 할때. 주변에 볼일이 있을때 싼 맛에 한번도 안 가보셨다면 방문 해보시길 바랍니다
앉아서 가만 생각해 보면 현타가 뭔지 알겁니다
극동이 냄새가 역하다고 ?! ㅋㅋ 전혀 못느껴봤는데 그런건
2025-03-26 21:20
가보려 했는데 ㅜㅜ
2025-04-08 16:18
냄새는안나요 탑보다는바텀이많아서그렇지
2025-04-17 20:30
잘 봤습니다
2025-07-24 19:38
가보고싶어요
2025-08-03 16:47
가끔가면 좋던데요 ㅎㅎㅎ
2025-12-03 13:12
잘봤어요
2026-01-17 06:00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