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온몸이 흥분으로 떨렸습니다. 그리고 그분에게 자기소개를 하겠다고 말하고 옷을 다 벗었습니다.
알몸으로 다리를 벌리고 양손은 브이를하고 사는곳 나이 이름을 말했습니다. 그분도 엄청 당황하시더라구요 평소라면 안그랬을텐데 흥분을 너무해서 더 ㅈ되고 싶었나봅니다. 잘하는건 병x포즈 아헤가오 ㄸ까시 까지 말하고 도게자했습니다.ㅇㄴ은 해본적이 없어서 못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분도 처음엔 당황하셨지만 제모습을보고 병x이라 생각하셨는지 반말로 ㄸ꼬 빨라고 하셔서 바로 빨았습니다.
사실 ㄸ까시는 처음이었는데 좀 역했습니다
근데 그당시에는 그 역함도 흥분으로 느꼈습니다.
ㄸ까시를하고 다시 ㅇㄹ을 하면서 소추를 만졌는데 진짜 ㅈ만하다고 칭찬해주셨습니다
그분도 이런 제가 재밌었는지 이번엔 혼자 해보라고해서 셀프 브컨하면서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흔들면서 싸고나면 이 흥분이 팍 식을걸 알아서 ㅈ보단 목조르는걸 위주로했고 이대로 끝내기는 싫어서 뺨을 때려달라 부탁했고 싸대기와 함께 얼굴에 침까지 뱉어주셔서 15초도 안걸려서 사정했습니다.
현타가 쎄게왔지만 그분한테는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그분도 입으로 마무리해드리고 도망치듯이 빠져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