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서 보니 방 4개랑 야동룸 영화룸 PC룸 일반방송룸 그리고 흡연실하고 화장실 그리고 구멍방 있음
사람은 대부분 중년 장년이고 외국인 몇명있고 대부분의 스타일은 뚱 통 임
들어가서 이곳저곳 둘러보니 방들은 다 잠겨있고 신음소리는 나고 야동룸 앞에 2명 서있고 영화룸에 1명있고 그 앞에 외국인이 있고 구멍방에 가보니 방 하나가 비워있어서 거기 들어가 있으니 구멍에서 다들 손가락으로 꼬시는 거 같이 내밀고있음
그래서 그냥 나와서 사람 구경하러 보니 외국인 ㄲㅊ에 중년이 만지고 있는거임 보니까 꽤 훈훈하게 생겼고 탄탄하게 생겼음 아랍인처럼 생겨서 검은색 위아래로 맞춰서 캐주얼로 입고 있었음 보니까 당황한 모습이 보이길래 지켜보다가 이곳저곳 구경하고 있었지
그러고 좀 있다가 중년이 내걸 만지길래 나도 만져보니까 너무 작아서 뿌리치고 돌아다니다가 또 다른 외국인(슬림)이 내걸 만지작 만지작 하는거임 그래서 괜찮게 생겨서 데리고 구멍방쪽으로 가니까 구멍방 옆에 있는 소파에 앉아서 내 물건을 정성스레 빨아주니까 아까 날 만지던 중년들이 와서 내 가슴을 만지는거.. 급 물건이 죽어서 그냥 물티슈로 닦고 나가서 이 사람 저사람 물건을 만져보니까 다들 작은겨... 하
그래서 마지막으로 아까 아랍인처렁 생긴 외국인 물건을 만지니까 작아서 아쉽던 찰나에 그 작은 물건이 점차 커지는거임. 얼마나 커질까 하고 계속 만지니까 진짜 계속 커지는거... 속으로 내심 좋아서 빨리 박혀야지 생각에 방들을 열어보니까 3개방은 다 잠겨 있고 마지막방에는 뚱땡이가 하의를 벗고 침대에 누워있는거 아니겠음.. 그래서 빡치기도 하고 그래서 아랍인 손을잡고 구멍방으로 끌고 갔는데 때마침 끝에 방이 비워있는거야
구멍방에 들어가서 게속 만지니까 개꼴려서 보니 ㅈㅈ가 그 치골?에 닿을랑 말랑 해서 바지벗고 팬티를 벗겨보니 바나나처럼 위로 솟아서 배꼽에 닿는거야.. 와 진짜 커서 땡잡았다 하면서 내 반바지를 내리고 정성스레 ㅇㄹ을 해주니까 좋았는지 내 가슴을 만지고 그러면서 서로 ㅇㅁ를 해주는거임
나도 체모가 많았는데 그 아랍인은 진짜 체모가 많아서 ㅈㄲㅈ를 빨려고 하니 머리카락같은게 가슴에 엄청 많이 있어서 입에 자꾸 끼는거.. 그래서 ㅈㄲㅈ는 못빨겠고 ㅈㅈ를 엄청 빨았지
그러고 흥분되서 가방에 챙겨갔던 젤하고 ㅋㄷ을 꺼내서 준비하고 쇼파를 잡고 뒤돌으니까 알아서
젤 발라주고 뒤로 넣어주는데 진짜 커서 너무 아프면서 좋드라
그래서 젤을 좀 많이 발라서 넣어달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아픔도 사라지고 흥분이 계속 됨
내 거시기는 쿠퍼액이 질질 흐르고 하는데 갑자기 구멍에서 손이 들어오는거야...
그러면서 내 거시기를 쥐어잡는데 아파서 뿌리치니까 힘으로 버티더라 그래서 진심 열받아서 그 손을 쥐어 잡아서 뿌리치면서 아프게 하니까 손빼면서 "ㅅㅂㄴ이 아" 이러는데 그래도 손을 또 넣길래 진짜 손가락 분질러야 되겠다가 라는 생각을해서 다시 잡아버리니까 급하게 손을 빼는거임
나는 손을 치우고 있는데 그 외국인은 자꾸 뒤에서 박는데 나는 계속 꼴려서 ㅈㅈ를 흔드니가 절정에 다달아서 내가 먼저 속옷에다가 사정하고 끝났음.. 하 구멍에 손넣는 새끼때문에 열받았는데 이렇게 흥분된 ㅅㅅ는 오랜만이여서 좋았음
그렇게 마무리하고 나왔는데 문밖에 있던 사람들이 꽤 많았는데 그중에 중년 한명이 우리나오자마자 바로 들어가드라 뭔가 변태같고 아까 구멍에 손넣은 놈인가 생각하고 있다가 현타와서 후다닥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