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개월 전 쯔음에 평일 오후 2시 정도에 방문했는데, 현금만 되는지 모르고 들어갔다가 카드 안된다길래 뻘쭘해서 인사하고 나가려니까 아저씨가 계좌이체도 된다고 하셔서 만원 보내고 입장함. 사람은 진짜 많았던 것 같음
쉬가 마려워서 화장실부터 가려는데 머리 깐 중년분이 지나가면서 앞섬 스윽 만지고 눈빛 주셨음.
근데 난 진짜 처음이라 그 상황이 흥분은 됐었는데 뭐가 뭔지 모르니까 뿌리치고 흥분한 채로 화장실로 들어감.
화장실은 엄청 좁고 단차도 변기칸 나눠져있었음.
볼일 보고 나와서 손 씻는데 그 앞섬 만진 아저씨가 뒤에서 엉덩이 안쪽을 만지는거임 근데 난 바텀이 아니라서 거절 하고 나가는데 뭔 술냄새 풍기는 할아버지가 입구에서 바로 내 앞섬을 낚아채는거임 짜증나서 밀어내고 극장으로 도망침.
극장에 들어왔는데 스크린도 앞 2열 정도까지만 빛이 갈비출 정도로 너무 어두웠음. 제일 앞 열에선 이미 아저씨 두명이 물빨하고 있었고 다들 띄엄띄엄 자리에 앉아있길래 난 뒤에서 엉거주춤하게 침대방이랑 구멍방이나 구경함ㅋㅋ
그 상황이 너무 꼴려서 혼자 발기된 채로 구멍방에 아무도 없는데 ㅈㅈ도 넣어보고 그렇게 놀다가 스크린 뒤쪽으로 다시 갔는데
아저씨 한명이 뒤로와서 가슴을 주물럭 거림.. 내 앞에 앉아있던 아저씨도 눈치를 챘는지 손만 뒤로 두고 내 앞섬을 만짐.. 얼마 안되서 나 만지고 있던 두 아저씨 손이 닿았는데 뒤에 있던 아저씨가 상대방 손 뿌리치고 나 침대방으로 끌고감..
들가자마자 문 잠그고 내 옷 다벗기고 침대에 눕히고 자기는 옷도 안벗은 채로 의자에 앉아서 내 ㅈㅈ 대딸 해주고 젖꼭지도 막 깨물면서 빨아줌.
쌀것 같다니까 혓바닥 가져다 대더라
한 발 빼고나서 현타오니까 쉬다가 앉으려는데 갑자기 다시 눕히고 가슴을 갑자기 빨아주더라 바로 서지는 않았고 계속 빠니까 자극 와서 빳빳해짐. 그렇게 똑같이 빨리면서 대딸받고 또 쌌는데 나가지 말아봐 라는거임
그러고선 자기 폰 꺼내서 게이 야동 자기가 다운받은거 골라서 봐보라는거임 바이라고 말하니까 여자야동 틀어주더라ㅋㅋ 그거 또 보면서 세우고 다시 대딸받고 빨리고 싸고 현자타임 왔는데 스몰토크하다가 또 야동 틀어주면서 가슴 빠는데 또 서길래 더이상 시간 소모가 너무 커서 그냥 내 손으로 초스피드로 치고 일어남.
난 원래 다양한 사람들한테 만짐 당하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지만 힘들어서 그냥 나옴 다음날 많이 빨린 젖꼭지 왼 쪽은 멍들어있고 오른쪽은 팅팅 부어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