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전날인데 분식집 가서 냉면을 먹었다.
손님이 5명 정도 되는데 혼밥한 20대 남교사가
여기 있는 분들 식사를 계산한다고 한다.
아는 사람 대접을 하는건 가능하지만 처음 보는 사람 식사비를
내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초등교사인데 기쁜 성탄 맞으란다.
기부는 돈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그냥 나누어 주는 것..
젊은 분이 골든벨 울리셨군요.
2025-07-2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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