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상황에서 하는 말 일까요?
우리나라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그 의미를 알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지요?
아래 어느 커플의 대화를 들어보면 이해 하실 듯..
※ 옷벗고 올라와.. 체중계로..
※ 불 끄고하자 .. 무서운 이야기는..
※ 더 쎄게해줘 .. 부채질..
※ 뒤로해줘 .. 주차는 뒤로 해야..
※ 넣고 돌려줘 .. 전자레인지에..
※ 벗었으면 넣어줘 .. 목욕탕 사물함..
※ 벗기고 햘타 줘 .. 요플레는 그렇게 먹는거야
※ 입으로 해줘.. 사랑한다는 말은..
그럼 아래의 대화는 어느 상황에서 하는 이야기 일까요?
우울한 뉴스만이 가득한 날들
잠시 벗어나 머리한번 굴려 보시죠.
1. 자기야 쌀것같아 .. (?)
2. 벌써 쌋어? .. (?)
3. 너랑 오늘 해 보고싶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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