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2022.11.09 11:22

인생사 교훈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2.11.09 11:22
  • 85
    0

[■인생사 교훈■]


보지 않았거든 

보았다 하지말고 

듣지 않았거든 

들었다 하지말라


그릇된 선입견이 

너의 눈을 멀게 하고 

요망한 세치 혀가 

너의 입을 갉는다.


겉이 화려하다고 

그 사람 생활까지 요란한게 아니며

차림새가 남루하다고 그 사람 지갑까지 빈곤한것은 아니다


그 사람과 말 한마디 섞어 보지 않았다면 너의 낮은 눈으로 

너의 작은그릇으로 

그의 점수를 평하지 

말라

너 또한 나또한 완벽치않은 인간이다ᆞ


사람들은 입때문에 망하는 사람이 많다 .

칭찬에 발이 달려 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 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그 사람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추측을 하고 단정을 지으며 

말을 지어내고 

또 소문을 내고 

남의 얘기 함부로 

하지 말라.


남의 험담을 하는것은 곧 

그사람을 부러워하고 

시기 질투하는것 밖에 되지 않는다.


너의 입이 바로 너의 그릇이고 인격이다.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 뱉은 말이 결국 나를 다스린다


귀로 남의 그릇됨을 듣지 말고,  

눈으로 남의 잘못을 보지 말며  

입으로 남의 허물을 말하지 않으니 이것이 우리의 도리

입니다.     


내가 귀하다 해서 남을 천하게 여기지 말고 내가 크다고 해서 작은 것을 업신 여기지 말며   

나의 용맹을 믿고서 상대를 가벼이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꽃잎이 모여 꽃이 되며

나무가 모여 숲이 되고

미소가 모여 

웃음이 되듯  

기쁨이 모여 행복이 된답니다


오늘도 즐건하루 되세요.



이런 친구가 있다면

 

00.jpg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전체 7,199건 / 455 페이지
    389 소중하신 님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12
    388 손 맛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38
    387 연애 스타일 골라보세요~~^^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93
    386 지하철에서 아저씨 옆에 앉았는데 +5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0
    385 지혜(智慧)와 유머(Humor)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4
    384 예전 강남이라는 찜방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264
    383 퀴어 에즈 포크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17
    382 힘들때에도 웃을수 있는 사람.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6
    381 어느 가족의 가족 단톡방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00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380 ㅇㄴ 하면 느낌 어떤가요?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34
    379 비행기 일등석 사람들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34
    378 하인리히 법칙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5
    377 혼자만의 생각일까? +6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235
    376 인생사 교훈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86
    375 길 녀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03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