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 글 감사.....
감상에 젖어 쓴 글입니다.
오늘도 막걸리 한잔하면서,,,내 자신을 보니 아! 내가 감정에 너무 빠졌구나.
외로움도 병인가 싶은 생각입니다. 그저 그저. 아무말 없이도 대화가 되었던 그런 꿈을 그립니다.
그런 사람과 그런 대화 그런 분위기 말없이....전혜린[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2022-11-10 00:4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산책이나 수영 같은 걸 해보세요.
꼭 이쪽 사람들 아니더라도 혼자 인것보다 대화할 상대가 필요하신거 같습니다.
2022-11-10 20:5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쩔수 없는 현상이라 생각 합니다.
예전에는 어른이 공경의 대상 이였다면
지금 세대들 에게는 나이로 공경 할 것 같으면 말장난 이라고 여깁니다.
싫어도 좋은척 하고 좋아도 좋은척 했던 옛 세대들에 비하면
요즘 세대들의 싫은건 진짜로 싫은 거더라구요.
그러니 각자 게이친구들은 반드시 두세명 진지한 사이로 만들어두심을 적극추천 합니다.
2022-11-11 04:13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대화 상대가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tv , 아니면 인터넷. 주위에 대화하는 사람이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