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딩동딩동딩동"
- 누구지? 올 사람이 없는데..
형 잠깐만
그가 헐레벌떡 뛰어오며 외친다
- 아이씨발 좆됐다. 우리 형이 왔어. 이걸 어쩌지
- 출장 갔다며? 왜 왔대?
- 몰라. 형한테 걸리면 우리 둘다 죽음이야. 빨리 나가
- 문앞에 저리 있는데 어떻게 나가라고?
- 일단 베란다 통행서 밖으로 나가..얼릉
- 야 여기 5층인거 몰라? 누구 죽일 일 있냐?
- 베란다 옆에 전봇대 있어. 그거라도 타고 내려가
- 아..씨발..거기 내 옷 줘봐
- 옷 입을 시간 없어
밑으로 던져 줄 테니까 얼릉 좀 나가
이게 뭔 지랄인지..
애인 있는 놈이랑 박한번 타다가
완전 좃됐쓰..
불금은 즐기되
바람은 피지 맙시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