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에 헛점■]
어느날
안녕하세 요
그런 문자가 제
아이디로 들어왔어요
습관적인 대화를 하고.음성 통화로
연결이 되고
두시간 정도의 대화를 하고
일방적인 제 판단으로 전번을 건냈는데
다음날 좋은 사람 만나라고 일 방적인 통보를 하네요
그러시라고
말하고 이반들을 생각해 보았네요
세상에서 왜?
소외 받는 부류가 되었는 지를요
소수인데 개성이 강한 자들
개성도 없는데
잘났다고 으시대는 자들이 너무 많아서 소수 집단인데 인정을 못받는 인간이 되게 아닌가 싶네요^^
어떤게 잘나서 대화를하다. 본인이 그런 결단을 내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나이때문에?
이반은 식성 + 나이 인가요
저는 나이를 먼저 먹은 사람이지만
님들도 제가온길을 답습할 뿐입니다
아무렇게 말걸고 생각 없이 끝내는짓은 하지 마십시요
살아보면 인생의 종말은 모두 같습니다^^
조금은 젊어서
그렇게 살지만 끝은 거의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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