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2022.10.25 15:23

가을저녁 주막집풍경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2.10.25 15:23 인기
  • 108
    4

매일 저녁에 도봉산 입구까지 산책?을 한다....

해가 일찍지니 사람도 별로 없고 길거리의 주막집에  몇몇 사람들이 모여 술한잔 하는 모습을 보면

 

왜 그리 부러운지. . . . . 

 

혼자서는 술 맛이 당기지 않아 구경만 하는 나날들   

 

부담없는 그런  술자리가 내게도 간절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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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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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눈 내린 도봉산이 그립습니다.
    한폭의 동양화 같았던 그 때를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2022-10-2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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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혼술도 가끔은 좋더라구요.
    언능 좋은 분 만나셔서 같이 건배하며 사람 사는 이야기 나누셨으면 좋겠습니다 ^^

    2022-10-2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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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가끔 혼술 할 때 그 기분이 썩 좋지 않더라구요.

    2022-10-2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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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도봉산  많이 좀  오시기를....

    2022-10-28 13:20

  • 전체 7,199건 / 45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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