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2022.10.15 11:32

혼술이 심심해서...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2.10.15 11:32 인기
  • 103
    1

별난 내 성격탓인지...남과 어울리는것이 불편하지만서도,,,

혼자서 혼술은 또 그런지라 편하게 세상사 내이야기 들어줄사람과 적당한 술한잔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은 음악과  함께라면 더 더욱...

오늘도 탄핵시위 구경하다가 청계천걷고  빈대떡 한잔 하러 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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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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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정부님 때문에 광장시장 절실하게 가고싶네요 ^^
    주말에는 알바가 있어서 시간이 안되는게 무척 아쉬울 따름입니다. ㅠㅠ

    2022-10-15 12:29

  • 전체 7,199건 / 46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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