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2022.10.17 09:44

오후에 목욕탕 다녀옴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2.10.17 09:44 인기
  • 350
    1

날도 꾸물꾸물 몸도 좀 찌뿌둥한게 뜨거운물에 지지고 싶어서 

동네 목욕탕가서 온탕에 들어가 있었는데 옆집 사는 고딩을 만났어 ㅋㅋ 

 

요즘애들 크네크네 하지만 얘는 진짜 몸도 조각같고 물건도 헉소리나게 크더라... 

 

근황 물어보면서 어떻게 지냈냐고 물어보니까 걍 공부만 주구장창하고 조금 여유있을때마다 

농구 종종 한다고 하더라 ㅋㅋㅋ

 

어릴땐 까불까불 하던게 이젠 다커서는 수줍게 형형거리는게 마냥 귀엽더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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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은 후배를 두셨네요.

    2022-10-17 15:18

  • 전체 7,199건 / 46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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