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꾸물꾸물 몸도 좀 찌뿌둥한게 뜨거운물에 지지고 싶어서
동네 목욕탕가서 온탕에 들어가 있었는데 옆집 사는 고딩을 만났어 ㅋㅋ
요즘애들 크네크네 하지만 얘는 진짜 몸도 조각같고 물건도 헉소리나게 크더라...
근황 물어보면서 어떻게 지냈냐고 물어보니까 걍 공부만 주구장창하고 조금 여유있을때마다
농구 종종 한다고 하더라 ㅋㅋㅋ
어릴땐 까불까불 하던게 이젠 다커서는 수줍게 형형거리는게 마냥 귀엽더라 ㅠ
좋은 후배를 두셨네요.
2022-10-17 15:18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