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중반의 나이에 열정이 사라진 듯합니다.
20대에는 쓰리잡하며 부지런하게 살았고
30대에는 오피스텔에서 생활하면서
이 건물에서 내가 가장 불이 일찍 켜지고 가장 불이 늦게 꺼지는 사무실로 만들 거야!
이래 저래 여러 사업을 해보며
실패도 해보고 성공까지는 못해봤지만
먹고살만하게는 살았던 예전...
지금은
미래의 걱정보다는 현실에서 밥이나 먹고 살만큼 돈이나 벌었으면 하는 생각이나 하고 살고 있네요.
몸도 마음도 황량하게만 되는 지금
어떤 돌파구를 찾아야 할까요.
가을이 없이 겨울이 오려는지
몸도 마음도 많이 추운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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