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2022.10.10 18:58

열정이 사라진 듯한 지금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2.10.10 18:58 인기
  • 101
    0

 

40 중반의 나이에 열정이 사라진 듯합니다.


20대에는 쓰리잡하며 부지런하게 살았고


30대에는 오피스텔에서 생활하면서

이 건물에서 내가 가장 불이 일찍 켜지고 가장 불이 늦게 꺼지는 사무실로 만들 거야!


이래 저래 여러 사업을 해보며

실패도 해보고 성공까지는 못해봤지만

먹고살만하게는 살았던 예전...



지금은

미래의 걱정보다는 현실에서 밥이나 먹고 살만큼 돈이나 벌었으면 하는 생각이나 하고 살고 있네요.


몸도 마음도 황량하게만 되는 지금

어떤 돌파구를 찾아야 할까요.



가을이 없이 겨울이 오려는지

몸도 마음도 많이 추운 하루입니다.

 

KakaoTalk_20221010_185150613.jpg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전체 7,199건 / 461 페이지
    299 친구란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9
    298 여지 (餘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
    297 열정이 사라진 듯한 지금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02
    296 아재개그 78가지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96
    295 마음(心)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8
    294 속 터진 만두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91
    293 자위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289
    292 이시간에도 안자는 사람이 있을까 만은,,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22
    291 어제 소개팅 남에게 문자보냈어요.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34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290 송파 가라오케 스테이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18
    289 일본 여행 관련해서 질문하고싶네요.. +1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99
    288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이라 할 수 있을까 +1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92
    287 오직 지금 여기 현재의 삶에 충실하십시요... +1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99
    286 우리끼리 놀아요..잘해 드릴께요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40
    285 비뇨기과쪽으로 궁금한것 있네요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14


검색

게시물 검색